조선,민심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내는 연대놀음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9/28 [06:13]

조선,민심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내는 연대놀음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09/28 [06:13]

 

민심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내는 《연대》놀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28일 논평에서 자한당 등 보수세력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계기로 연대 놀음을  벌이고 있다고 신날히  비난했다. 기사 전문은 다음과 같다(편집자 주)
 

▲     © 자주일보

 

최근 자한당것들이 청와대의 법무부 장관임명을 계기로 반정부연대를 실현해보려고 획책하고 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골머리를 앓고 있다.

 

자한당것들은 법무부 장관임명문제는 보수통합의 씨앗으로 된다고 하면서 현 집권세력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내돌리며 저들 주도의 보수 대통합을 실현해보려고 바른미래당우리공화당에 연일 추파를 던지고 있다.

 

얼마 전에도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바른미래당대표 손학규를 찾아가 조국 파면을 위한 국민연대를 만들자고 제안하였지만 손학규는 법무부 장관사태를 기회로 보수연합을 꾀하는 것은 정치를 왜곡하는 것이다,

 

국민의 심판을 받은 세력이 현 정권을 단죄한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면박을 주었다.

 

바른미래당의 비당권파들도 자한당의 반정부연대놀음에 대해 반 조국연대를 당 대 당 통합이나 연대 차원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고 하면서 조국에 대한 해임 건의 안발의, 국정조사에는 협력할 수 있지만 자한당의 촛불집회에는 참가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우리공화당공동대표 조원진도 조국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를 같이 열자는 황교안의 전화를 받고 배신자들과 함께 할 수 없다,

 

자한당이 무슨 자격으로 통합연대를 이야기하는가, 1야당 대표가 장관 한 사람 떼려고 머리나 깎아서 되겠는가 고 메주를 먹였다.

 

자한당것들이 남들이 자기를 어떻게 보는지도 모르고 때를 만난듯이 법무부 장관사태보수통합의 기회로 삼고 여기저기 추파를 던지는 꼬락서니가 그야말로 가관이다.

 

이러한 반정부연대놀음은 보수 야당들의 두목이라도 되는 듯이 행세하면서 민생은 안중에 없이 보수대통합으로 더러운 권력야욕을 실현해보려는 자한당의 흉심만 드러내 보일 뿐이다.

이미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쓰레기당인 자한당과 한 배에 타는 것은 공멸의 길을 스스로 택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지금 보수 야당들의 약삭빠른 철새정치인들은 물론 극우 꼴통들까지 황교안 것들의 보수통합놀음에 등을 돌려대고 있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자한당패당이 제 처지도 모르고 아무리 연대, 통합을 떠들며 사분오열된 보수세력을 규합하여 재집권의 개꿈을 실현해보려고 발악해도 부질없는 짓이다.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간다고 자한당것들이 아무리 설쳐대어도 적폐 집단을 철저히 청산하려는 남조선 인민들의 발걸음을 절대로 멈춰 세울 수 없다.

 

추악한 정치 시정배집단인 자한당것들은 주제넘게 보수통합을 떠들 것이 아니라 망조가 든 제 집안 걱정이나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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