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은 미래에 중동에서 설 자리가 없다

이스라엘과 맺은 정상화는 지역의 평화와 안보로 이어지지 않을 것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27 [13:42]

미국과 이스라엘은 미래에 중동에서 설 자리가 없다

이스라엘과 맺은 정상화는 지역의 평화와 안보로 이어지지 않을 것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27 [13:42]

미국과 이스라엘은 미래에 중동에서 설 자리가 없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미래에 중동 지역에서 설 자리가 없다고 이란 의회 국제회의 상임 이사국은 말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메흐르통신은 1026일 자에서 미국과 시온주의 정권은 미래에 중동 지역에서 설 자리가 없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빨레스띠나 인티파다(아랍어로 "민중봉기"로 빨레스띠나의 반이스라엘 저항을 통칭)를 지원하는 국제회의는 성명서에서 미국과 시온주의 정권은 미래에 중동 지역에서 설 자리가 없다고 말했다.

 

메흐르통신은 월요일 성명서에서 이란 의회의 빨레스띠나 인티파다를 지원하는 국제회의 상임 이사국은 아랍에미레이트, 바레인, 수단이 시온주의 정권과의 관계 정상화를 맺은 데 대해 강력하게 비난하였다.”라고 하여 빨레스띠나는 지지하는 국제회의 상임 이사국이 이스라엘과 아랍에미레이트, 바레인, 수단 등이 관계 정상화를 맺은데 대해 강력히 비난하는 내용을 전하였다.

 

이어서 성명은 정상화는 지역의 평화와 안보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며 (이스라엘이)점령하고 있는 영토를 (이스라엘로부터)해방시키기 위한 저항군들의 결의만을 높여줄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미국과 시온주의 정권은 그들이 미래에 중동 지역에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이러한 정치적, 전술적 움직임은 저항군과 지역 발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성명서는 말했다.

 

메흐르통신은 “915일 아랍에미레이트와 바레인은 백악관에서 미국이 중재한 이스라엘 정권과의 정상화 협정문에 서명하였다. 이는 빨레스따 정부와 인민들이 그들이 걷고 있는 대의에 대한 배신적인 조치로서 비난을 받고 있다.”라고 하여 아랍에미레이트와 바레인이 이스라엘과 관계 정상화를 하기로 합의한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메흐르통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금요일 백악관에서 수단과 이스라엘 정권이 관계 정상화를 하는 데 동의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 발표로 그에 대해 분노한 시위자들이 그를 반대하기 위해 거리로 나갔으며 수단에서 대중들의 대규모 항의를 불러일으켰다.”라고 하여 아랍 국가 대중들이 이스라엘과 수단 정권이 맺은 정상화 합의를 강력히 반대하고 있으며, 또 대규모 시위를 진행한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정치 20201026, 오후 352

 

미국과 시온주의 정권은 미래에 중동 지역에서 설 자리가 없다

 

▲ 미국과 이스라엘은 미래에 중동 지역에서 설 자리가 없다고 이란 의회 국제회의 상임 이사국은 말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1026일 메흐르통신(MNA) 빨레스띠나 인티파다(아랍어로 "민중봉기"로 빨레스띠나의 반이스라엘 저항을 통칭)를 지원하는 국제회의는 성명서에서 미국과 시온주의 정권은 미래에 중동 지역에서 설 자리가 없다고 말했다.

 

월요일 성명서에서 이란 의회의 빨레스띠나 인티파다를 지원하는 국제회의 상임 이사국은 아랍에미레이트, 바레인, 수단이 시온주의 정권과의 관계 정상화를 맺은 데 대해 강력하게 비난하였다.

 

성명은 정상화는 지역의 평화와 안보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며 (이스라엘이)점령하고 있는 영토를 (이스라엘로부터)해방시키기 위한 저항군들의 결의만을 높여줄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미국과 시온주의 정권은 그들이 미래에 중동지역에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이러한 정치적, 전술적 움직임은 저항군과 지역 발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성명서는 말했다.

 

915일 아랍에미레이트와 바레인은 백악관에서 미국이 중재한 이스라엘 정권과의 정상화 협정문에 서명하였다. 이는 빨레스따인 정부와 인민들이 그들이 걷고 있는 대의에 대한 배신적인 조치로서 비난을 받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금요일 백악관에서 수단과 이스라엘 정권이 관계 정상화를 하는 데 동의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 발표로 그에 대해 분노한 시위자들이 그를 반대하기 위해 거리로 나갔으며 수단에서 대중들의 대규모 항의를 불러일으켰다.

 

FA/ IRN84088659

 

News Code 165181

 

 

----- 원문 전문 -----

 

Politics Oct 26, 2020, 3:52 PM

 

 

US, Zionist regime have no place in future of region

 

▲ 미국과 이스라엘은 미래에 중동 지역에서 설 자리가 없다고 이란 의회 국제회의 상임 이사국은 말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Oct. 26 (MNA)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in Support of the Palestinian Intifada said in a statement that the US and the Zionist regime have no place in the future of the region.

 

In a statement on Monday, the Permanent Secretariat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in Support of the Palestinian Intifada of the Iranian parliament strongly condemned the normalization of relations of UAE, Bahrain, and Sudan with the Zionist regime.

 

The statement noted that the normalization will not lead to regional peace and security and will increase the determination of the Resistance to liberate all occupied territories.

 

The US and the Zionist regime are well aware that they have no place in the future of the region and these political and tactical maneuvers have no effect on the Resistance and the regional developments, the statement said.

 

On September 15, the United Arab Emirates and Bahrain signed US-brokered normalization agreements with the Israeli regime at the White House a move that was condemned by the Palestinian government and people as a betrayal of their cause.

 

US President Donald Trump announced on Friday at the White House that Sudan and the Israeli regime had agreed to normalize relations. The announcement has led to a public outcry in Sudan as angry protesters have taken to the streets to condemn the decision.

 

FA/ IRN84088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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