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엄 촘스키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한 미국을 '악당'으로 판결

노엄 촘스키는 미국을 "불량 국가"라고 칭하였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23 [12:53]

노엄 촘스키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한 미국을 '악당'으로 판결

노엄 촘스키는 미국을 "불량 국가"라고 칭하였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23 [12:53]

노엄 촘스키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한 미국을 '악당'으로 판결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의 명예교수이며, 애리조나 대학교의 교수인 노엄 촘스키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로 미국은 '악당'으로 판결받았다고 말했다. 촘스키 교수는 이란 최고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중장 암살은 미국이 국제법을 고려하는 않는 "불량 국가"임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란의 따스님통신은 1022일 자에서 노엄 촘스키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로 미국은 '악당'으로 판결받았다고 말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촘스키는 수요일 대담에서 "쏠레이마니 암살은... 엄청나게 위험한 행동이었다. 2차 세계대전이나 냉전 중에도 그런 일은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촘스키는 "이란이 메히꼬 시 국제공항에서 마이크 폼페오와 그와 동행한 주요한 인물을 살해하기로 결정을 한 것 같다. 우리는 그 사실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그 같은 행위가 바로 쏠레이마니의 살인사건과 같은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보도에 의하면 촘스키는 "그런데 여기에는 꽤 놀라운 칭송을 받고 있다.: 그것은 미국이 내부적으로 세워놓은 가정이 얼마나 극단적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으며, 그것은 미국이 국제법이나 의무를 무시하는 연지(臙脂 - 루즈) 국가 상태에 빠져싰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따스님통신은 미국 교수는 미국의 2015년 이란 핵 거래(협상) 거래 철회를 강조하면서 이란에 대한 트럼프의 행동이 워싱턴-테헤란 간의 긴장을 증가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서 승인한 결정이 "국제법 위반"이라고 말하면서, 그는 유엔안전보장이사회 2231을 지적하였다고 프레스 텔레비전이 보도하였다.”라고 하여 유엔이나 미국이나 객관적이고 정당하지 못한 정책을 펴면서 이란에 압박을 가하고 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따스님통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라크 정부의 초청으로 13일 바그다드 국제공항에 도착한 쏠레이마니 장군이 탑승한 차량에 끔찍한 무인기 폭격을 명령하였다. 또 그 공격은 이라크의 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Units - PMU) 부사령관인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스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수행원들인 이란 및 이라크인들 8명을 죽었다. 두 사령관은 특별히 이라크와 수리아에서 미국이 지원하는 대쉬 테러집단을 소멸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기 때문에 대중들로부터 인기가 있었다.”라고 하여 중동지역에서 대()테러전의 영웅들인 깜쎔 쏠레이마니 장군과 이라크 대중동원군 부사령관인 아브 마흐디 알-무헨디스를 암살한 것 외에도 그들을 수행하던 수행원들 8명도 함께 암살하였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노엄 촘스키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로 미국은 '악당'으로 판결받았다고 말했다.

 

202010221448세계 소식

 

▲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의 명예교수이며, 애리조나 대학교의 교수인 노엄 촘스키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로 미국은 '악당'으로 판결받았다고 말했다. 촘스키 교수는 이란 최고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중장 암살은 미국이 국제법을 고려하는 않는 "불량 국가"임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따스님통신(Tasnim) 미국의 지성인 노엄 촘스키는 이란 최고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중장 암살은 미국이 국제법을 고려하는 않는 "불량 국가"임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촘스키는 수요일 대담에서 "쏠레이마니 암살은... 엄청나게 위험한 행동이었다. 2차 세계대전이나 냉전 중에도 그런 일은 없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이 메히꼬 시 국제공항에서 마이크 폼페오와 그와 동행한 주요한 인물을 살해하기로 결정을 한 것 같다. 우리는 그 사실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그 같은 행위가 바로 쏠레이마니의 살인사건과 같은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촘스키는 "그런데 여기에는 꽤 놀라운 칭송을 받고 있다.: 그것은 미국이 내부적으로 세워놓은 가정이 얼마나 극단적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으며, 그것은 미국이 국제법이나 의무를 무시하는 연지(臙脂 - 루즈) 국가 상태에 빠져싰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미국 교수는 미국의 2015년 이란 핵 거래(협상) 거래 철회를 강조하면서 이란에 대한 트럼프의 행동이 워싱턴-테헤란 간의 긴장을 증가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서 승인한 결정이 "국제법 위반"이라고 말하면서, 그는 유엔안전보장이사회 2231을 지적하였다고 프레스 텔레비전이 보도하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라크 정부의 초청으로 13일 바그다드 국제공항에 도착한 쏠레이마니 장군이 탑승한 차량에 끔찍한 무인기 폭격을 명령하였다.

 

또 그 공격은 이라크의 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Units - PMU) 부사령관인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스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수행원들인 이란 및 이라크인들 8명을 죽였다.

 

두 사령관은 특별히 이라크와 수리아에서 미국이 지원하는 대쉬 테러집단을 소멸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기 때문에 대중들로부터 인기가 있었다.

 

 

 

----- 원문 전문 -----

 

Noam Chomsky Decries ‘Rogue’ US for Assassination of Gen. Soleimani

 

October, 22, 2020 - 14:48 World news

 

▲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의 명예교수이며, 애리조나 대학교의 교수인 노엄 촘스키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로 미국은 '악당'으로 판결받았다고 말했다. 촘스키 교수는 이란 최고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중장 암살은 미국이 국제법을 고려하는 않는 "불량 국가"임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이용섭 기자

 

TEHRAN (Tasnim) American polymath Noam Chomsky said the assassination of top Iranian commander Lt. General Qassem Soleimani has shown that the US is a "rogue state" that has no regard for international law.

 

“The murder of Soleimnaiis an extraordinarily dangerous act. Nothing like that happened during the Second World War or during the Cold War,” Chomsky said in an interview on Wednesday.

 

“It’s as if Iran had decided to murder (U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and a major general along with him at Mexico City International Airport. We take that pretty serious and that is what the murder of Soleimani was,” he added.

 

“Incidentally, it is praised here which is pretty astonishing; it shows how extreme the internal assumption is, that the United States is a rouge state, which has nothing to do with international law or obligations,” Chomsky said.

 

The American professor further highlighted the US’ withdrawal from the 2015 Iran nuclear deal, saying Trump’s actions on Iran increases Washington-Tehran tensions.

 

The pullout, he said, was a “violation of international law” as the agreement was authorized by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he added, referring to UNSC Resolution 2231, Press TV reported.

 

US President Donald Trump ordered a fatal drone strike on General Soleimani’s vehicle upon his arrival in Baghdad International Airport on January 3 at the invitation of the Iraqi government.

 

The attack also killed Abu Mahdi al-Muhandis, the second-in-command of Iraq’s Popular Mobilization Units (PMU), as well as eight other Iranian and Iraqi people.

 

The two commanders were highly popular because of the key role they played in eliminating the US-sponsored Daesh terrorist group in the region, particularly in Iraq and Sy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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