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규모적인 반항공군 군사훈련 시작

이란의 방항공 군사훈련에서는 저, 중, 고고도의 방위를 강화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23 [12:49]

이란 대규모적인 반항공군 군사훈련 시작

이란의 방항공 군사훈련에서는 저, 중, 고고도의 방위를 강화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23 [12:49]

이란 대규모적인 반항공군 군사훈련 시작

 

이란은 "벨라야트 영공(하늘) -99"라는 이름의 반 항공군의 합동군사훈련을 1021일 수요일에 시작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따스님통신은 1021일 자에서 이란군 대규모 방공훈련(防空訓練)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의 반항공군들은 이란 영토의 절반 이상의 공역(公域)을 대상으로 하여 대규모의 군사훈련을 시작하였다.

 

따스님통신은 "벨라야트 영공(하늘) -99"라는 이름의 반 항공군의 합동군사훈련이 수요일 오전에 시작되었으며 훈련에는 반항공군들과 이슬람혁명근위대(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 IRGC)가 참여하였다.라고 하여 이란 반항공군의 대규모적인 군사 훈련에 일나 반항공군들과 이슬람혁명근위대가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따스님통신은 전쟁을 가상한 훈련에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다양한 형태의 미사일 체계, 탐지기(레이더), 전자전 장비와 통신 체계 등이 사용되어 낮은 높이(고도), 중간 높이와 고고도(아주 높은)에서 적들의 공중 위협에 대응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라고 하여 이란의 반 항공군들의 훈련에서 저고도, 중고도, 고고도에서 있을 수 있는 적들의 위협을 가상하여 그에 대응을 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훈련을 주최하는 군대는 훈련이 전투 준비를 강화하고 모의실험(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 전쟁을 가상한 조건에서 부대들의 대공 방어 능력을 통합하여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따스님통신은 이란 전투기들, 폭격 그리고 무인기들이 전쟁을 가상한 훈련에서 비행하였다. 이란의 반 항공군들은 영공의 방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전쟁을 가상한 훈련을 개최하고 있다.”라고 하여 구체적인 훈련 상황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2018년에 이슬람 혁명의 지도자인 아야톨라 쎄이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이란의 영공을 방어하는 것은 국가를 방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적과의 대항을 하는 데 있어 최 전선에 서 있다고 강조하였다.”라고 하여 이미 전에 이란 이슬람 최고 지도자인 쎄이예드 알리 카메네이가 이란의 영공을 방어하는 것은 이란을 방위하는 데 있어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며 그를 강화할데 대해 강조한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란군 대규모 방공훈련(防空訓練) 시작

 

202010211145장치 소식

 

▲ 이란은 "벨라야트 영공(하늘) -99"라는 이름의 반 항공군의 합동군사훈련을 10월 21일 수요일에 시작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따스님통신(Tasnim) 이란의 반항공군들은 이란 영토의 절반 이상의 공역(公域)을 대상으로 하여 대규모의 군사훈련을 시작하였다.

 

"벨라야트 영공(하늘) -99"라는 이름의 반 항공군의 합동군사훈련이 수요일 오전에 시작되었으며 훈련에는 반항공군들과 이슬람혁명근위대(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 IRGC)가 참여하였다.

 

전쟁을 가상한 훈련에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다양한 형태의 미사일 체계, 탐지기(레이더), 전자전 장비와 통신 체계 등이 사용되어 낮은 높이(저고도), 중간 높이(중고도)와 고고도(아주 높은)에서 적들의 공중 위협에 대응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훈련을 주최하는 군대는 훈련이 전투 준비를 강화하고 모의실험(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 전쟁을 가상한 조건에서 부대들의 대공 방어 능력을 통합하여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 전투기들, 폭격 그리고 무인기들이 전쟁을 가상한 훈련에서 비행하였다.

 

이란의 반 항공군들은 영공의 방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전쟁을 가상한 훈련을 개최하고 있다.

 

2018년에 이슬람 혁명의 지도자인 아야톨라 쎄이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이란의 영공을 방어하는 것은 국가를 방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적과의 대항을 하는 데 있어 최 전선에 서 있다고 강조하였다.

 

 

----- 원문 전문 -----

 

Iranian Forces Begin Large-Scale Air Defense Exercise

 

October, 21, 2020 - 11:45 Politics news

 

▲ 이란은 "벨라야트 영공(하늘) -99"라는 이름의 반 항공군의 합동군사훈련을 10월 21일 수요일에 시작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Tasnim) Iran’s Air Defense units launched a large-scale military exercise covering more than half of the country’s territories.

 

The joint air defense exercise, codenamed ‘Guardians of Velayat Sky-99’, kicked off on Wednesday morning, attended by air defense units from the Army and the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IRGC).

 

Various types of homegrown missile systems, radars, electronic warfare equipment, and communication systems have been employed in the war game to practice countering aerial threats in low, medium and high altitudes.

 

Organizers say the drill is aimed at boosting the combat preparedness and consolidate the air defense capabilities of the Armed Forces in simulated real-war conditions.

 

Iranian fighter jets, bombers and drones are flown in the war game.

 

Iran’s Air Defense holds annual war games in order to enhance capabilities to defend the country’s airspace.

 

In 2018, Lea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Ayatollah Seyed Ali Khamenei underlined the important role that Iran’s Air Defense plays in protecting the country, saying it is on the front line of countering enem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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