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산 빨찌산 아지트답사

일월산 창당골은 박종근 경북도당위원장 등 유격대원들이 결렬한 전투를 벌인 곳이다.

김영승 기자 | 기사입력 2020/10/19 [12:17]

일월산 빨찌산 아지트답사

일월산 창당골은 박종근 경북도당위원장 등 유격대원들이 결렬한 전투를 벌인 곳이다.

김영승 기자 | 입력 : 2020/10/19 [12:17]

일월산 빨찌산 아지트답사

 

▲ 2020년 10월 17-18일 조감독님 진달래 산천 공장팀은 일월산에서 투쟁한 박종근 경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한 유격대원들이 격렬한 투쟁을 별렸던 일월산 찰당골을 올라 다래 바위 능선을 답사했다.  © 김영승 기자

 

20201017-18일 조감독님 진달래 산천 공장팀은 일월산에서 투쟁한 박종근 경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한 유격대원들이 격렬한 투쟁을 벌였던 일월산 찰당골을 올라 다래 바위 능선을 답사했다.

 

이에 앞서 봉화군 춘양면 찰당골을 오르면서 많은 유격부대 아지트를 발견했다. 그 가운데에는 구들장 아지트도 있었다.

 

참당골은 등산로가 닦여 있지 않았다. 흘러가는 골짜기의 물을 건너면서 계곡을 따라 오르기도 하고 가파른 비탈길을 오르기도 하고 경사길을 오르는데 여간 힘들지 않았다.

 

힘겹게 오르고 또 올라 드디어 다래 바위에 올랐다. 이 다래 바위와 능선은 적아(敵我) ()에 치렬한 전투 끝에 많은 희생자를 냈던 피어린 능선이다. 그런데 이 다래 바위 능선 고지에 일반인 묘가 마치 이조 재상 묘처럼 크게 조성되어 있었다.

 

우리 진달래공장 팀은 다래 바위 및 널따란 곳에서 먼저 간 열사들을 생각하며 추모제를 올리고 점심식사를 한 후 일월산 정상을 향해 올라갔다.

 

그런데 일월산 정상은 공군 탐지기(레이더) 기지를 두고 있어 오르지 못하고 일자봉을 올라 주위를 살펴보고 천화사 골짜기로 무사히 하산하여 영양읍에서 뒷풀이를 하면서 타는 목을 적시고 다음 기행을 약속하면서 상경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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