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유엔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공격하는 미국을 비난

미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미국이 세계 불안정의 원흉이라 비난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25 [15:13]

베네수엘라 유엔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공격하는 미국을 비난

미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미국이 세계 불안정의 원흉이라 비난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25 [15:13]

베네수엘라 유엔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공격하는 미국을 비난

 

니꼴라쓰 마두로 모로쓰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유엔총회에서 베네수엘라에 대해 전 분야에 걸쳐 미국이 자행한 언론, 정치와 경제 분야에 대한 침략적 만행을 비난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따스님통신은 924일 자에서 베네수엘라 유엔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공격하는 미국을 비난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대통령은 제75차 다자기구 회의 고위급 토론에 참석하여 정권교체를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워싱턴이 채택한 일방적인 강압적 조치의 영향에 대해 베네수엘라 인민들의 저항을 강조하였다고 프렌싸 라띠나 통신이 보도하였다.

 

따스님통신은 마두로는 볼리바리안 국가는 해외에서 300억 달러 이상의 국가 자산을 강탈당하였으며, 더욱이 인민들의 사회복지를 보장하기 위한 필수품(상품)을 들여오지 못하도록 교역활동에 대한 박해가 심화 되었다고 강조하였다.”라고 하여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자산 300억 달러를 강탈한 사실과 인민들의 복지를 위해 필요한 물품들을 들여오지 못하도록 제재를 가하는 미국을 비난한 마두로 대통령의 말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따스님통신은 지도자(마두로)는 지난 53일 미군들의 조력을 받아 꼴롬비아에 조직된 기드온 작전이라는 좌절된 준군사적인 침공과 같은 남미 국가에 대한 무장 침략 및 테러 계획을 지휘하기 위한 워싱턴이 제공한 지원을 거부하였다.”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보도에 의하면 미국은 이 세상에 자신들에게 종속되지 않고 있는 베네수엘라를 악마화하는 망동을 버리고 독립과 주권을 존중하는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마두로는 강조하면서 북미 국가(미국)를 세계 평화를 가장 심각하게 위협하고 국가라고 언급하였다.

 

따스님통신은 미국 정부와 동맹국들의 항시적인 적대감에도 불구하고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인권 존중을 증대시키겠다고 약속을 함과 동시에 분쟁 예방을 위한 대화와 국제적인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되 풀이하여 강조하였다.”라고 하여 비록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베넷엘라를 적대적으로 대하고 있지만 베네수엘라는 인권의 존중을 증대시키며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마두로 대통령의 말을 전하였다.

 

마두로 대통령은 신자유주의 정책으로 인해 세계에서 이미 존재하는 불평등을 강조하는 코로나바이러스-19의 창궐 위협에 직면하여 베네수엘라 인민들의 건강을 보장하겠다는 의지를 약속(원문-비준)하였다. 이런 의미에서 마두로는 협력, 연대, 다자주의, 국제법, 원조 및 국제적인 지원에 기반한 새로운 세계의 지정학적 관계 형성을 위해 일을 하라는 베네수엘라의 요구를 강조하였다.

 

계속해서 마두로 대통령은 봉쇄 책동과 차별의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취약한 나라에 이 같은 자원으로 접근을 허용하기 위해 공공 자원으로서 재정을 지원하는 식품 및 건강을 증진하는 제품에 대한 접근을 보장하기 위해 유엔 체제하에 공공 구매를 위한 회전 기금을 만들 것을 제안하였다.

 

따스님통신은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러시아, 중국 그리고 꾸바가 전염병과 SARS-CoV-2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효과적이고 안전한 백신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인정하였다.”라고 하여 마두로 대통령은 러시아, 중국 그리고 꾸바가 코로나바이러스를 퇴치하기 위해 백신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점을 인정하였다는 사실를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또 미국이 꾸바 인민들에 대해 가하는 경제, 상업, 재정적인 봉쇄를 해제할 것을 요구하면서 일방적인 강압적 조치의 실행을 중단하라는 유엔의 요구를 지지한다고 거듭해서 강조하였다.”라고 하여 미국이 꾸바 인민들에 대해서도 갖은 구실을 붙여가며 봉쇄를 가하는 책동을 중지하라고 강조한 마두로 대통령의 말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베네수엘라 유엔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공격하는 미국을 비난

 

20209241105다른 언론 소식

 

▲ 니꼴라쓰 마두로 모로쓰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유엔총회에서 베네수엘라에 대해 전 분야에 걸쳐 미국이 자행한 언론, 정치와 경제 분야에 대한 침략적 만행을 비난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따스님통신(Tasnim) 베네수엘라 대통령 니꼴라쓰 마두로는 유엔총회에서 남미 국가(베네수엘라)에 대해 미국이 자행한 언론, 정치와 경제 분야에 대한 침략적 만행을 비난하였다.

 

대통령은 제75차 다자기구 회의 고위급 토론에 참석하여 정권교체를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워싱턴이 채택한 일방적인 강압적 조치의 영향에 대해 베네수엘라 인민들의 저항을 강조하였다고 프렌싸 라띠나 통신이 보도하였다.

 

마두로는 볼리바리안 국가는 해외에서 300억 달러 이상의 국가 자산을 강탈당하였으며, 더욱이 인민들의 사회복지를 보장하기 위한 필수품(상품)을 들여오지 못하도록 교역활동에 대한 박해가 심화되었다고 강조하였다.

 

또 지도자(마두로)는 지난 53일 미군들의 조력을 받아 꼴롬비아에 조직된 기드온 작전이라는 좌절된 준군사적인 침공과 같은 남미 국가에 대한 무장 침략 및 테러 계획을 지휘하기 위한 워싱턴이 제공한 지원을 거부하였다.

 

미국은 이 세상에 자신들에게 종속되지 않고 있는 베네수엘라를 악마화하는 망동을 버리고 독립과 주권을 존중하는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마두로는 강조하면서 북미 국가(미국)를 세계 평화를 가장 심각하게 위협하고 국가라고 언급하였다.

 

미국 정부와 동맹국들의 항시적인 적대감에도 불구하고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인권 존중을 증대시키겠다고 약속을 함과 동시에 분쟁 예방을 위한 대화와 국제적인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되풀이하여 강조하였다.

 

마찬가지로 그는 신자유주의 정책으로 인해 세계에서 이미 존재하는 불평등을 강조하는 코로나바이러스-19의 창궐 위협에 직면하여 베네수엘라 인민들의 건강을 보장하겠다는 의지를 약속(원문-비준)하였다.

 

이런 의미에서 마두로는 협력, 연대, 다자주의, 국제법, 원조 및 국제적인 지원에 기반한 새로운 세계의 지정학적 관계 형성을 위해 일하라는 베네수엘라의 요구를 강조하였다.

 

또 그는 봉쇄 책동과 차별의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취약한 나라에 이 같은 자원으로 접근을 허용하기 위해 공공 자원으로서 재정을 지원하는 식품 및 건강을 증진하는 제품에 대한 접근을 보장하기 위해 유엔 체제하에 공공 구매를 위한 회전 기금을 만들 것을 제안하였다.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러시아, 중국 그리고 꾸바가 전염병과 SARS-CoV-2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효과적이고 안전한 백신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인정하였다.

 

또 미국이 꾸바 인민들에 대해 가하는 경제, 상업, 재정적인 봉쇄를 해제할 것을 요구하면서 일방적인 강압적 조치의 실행을 중단하라는 유엔의 요구를 지지한다고 거듭해서 강조하였다.

 

 

----- 원문 전문 -----

 

Venezuela Denounces Multiform Aggression by US at UN

 

September, 24, 2020 - 11:05 Other Media news

 

▲ 니꼴라쓰 마두로 모로쓰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유엔총회에서 베네수엘라에 대해 전 분야에 걸쳐 미국이 자행한 언론, 정치와 경제 분야에 대한 침략적 만행을 비난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Tasnim) The president of Venezuela, Nicolas Maduro, denounced before the UN General Assembly the aggression in the media, political and economic spheres implemented by the United States against this South American nation.

 

When intervening in the high-level debate of the 75th session of the multilateral organization, the president highlighted the resistance of the Venezuelan people to the effects of the unilateral coercive measures adopted by Washington as part of its policy for regime change, Prensa Latina reported.

 

Maduro asserted that the Bolivarian State was stripped of more than 30 billion dollars in assets abroad, in addition to suffering the intensification of the persecution of commercial operations in order to deprive the country of essential goods to guarantee social welfare of the population.

 

The head of state also rejected the support given by Washington to direct armed aggressions and terrorist plans against the South American nation, such as the frustrated paramilitary incursion of last May 3, called Operation Gideon, organized in Colombia with the advice of US personnel.

 

The United States must abandon the old practice of criminalizing those of us who do not subordinate ourselves to its designs in this world and maintain a policy of independence and sovereignty, Maduro asserted, calling the North American country the most significant threat to world peace.

 

Despite the permanent hostility of the US government and its allies, the president of Venezuela reiterated the commitment to promote respect for human rights, as well as the will to strengthen dialogue and international cooperation for the prevention of conflicts.

 

Likewise, he ratified the will to guarantee the health of the Venezuelan people in the face of the threat of the Covid-19 pandemic, which - he stressed - accentuated the existing inequalities in the world due to neoliberal policies.

 

In this sense, Maduro emphasized Venezuela's call to work for a new world geopolitics based on cooperation, solidarity, multilateralism, international law, aid and international support.

 

He also proposed the creation of a revolving fund for public purchases in the United Nations System to guarantee access to food and health products, financed with public resources, to allow access to these resources to the most disadvantaged nations affected by blockades. And discrimination.

 

The Venezuelan president recognized the efforts of countries such as Russia, China and Cuba, in confronting the pandemic and in the creation of an effective and safe vaccine against the SARS-CoV-2 coronavirus.

 

 

It also demanded the lifting of the economic, commercial and financial blockade imposed by the United States against the Cuban people, reiterating that it supports the call of the United Nations to stop the implementation of unilateral coercive meas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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