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대한 전쟁에서 누가 싸담에게 주요하게 무기공급했나

구 쏘련도 이란-이라크 전에서 이라크를 지원하였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23 [14:20]

이란에 대한 전쟁에서 누가 싸담에게 주요하게 무기공급했나

구 쏘련도 이란-이라크 전에서 이라크를 지원하였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23 [14:20]

이란에 대한 전쟁에서 누가 싸담에게 주요하게 무기공급했나

 

9월 22일 자 이란의 메흐르통신의 보도를 보니 지난 1980~1988년 <이란-이라크>전쟁에서 이란이 얼마나 큰 위기를 당하였으며, 이란 인민들의 나라를 지키기 위한 싸움에서 커다란 희생이 있었는지 알 수 있다.

 

아래 기사를 보니 지난 1950년 조선 전쟁에서 북조선의 인민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커다란 고통과 희생을 겪었는지를 생각하면서 새삼 이란 인민들과 이란 국가에 경의감이 든다.

 

그 동안 수많은 외신들을 다루어왔지만 최근 이란에서 공개하는 자료들을 보면서 새삼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란은 1979년 이슬람 혁명을 성공한 이후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괴뢰들의 이란 붕괴 음모와 모략 그리고 군사 및 비군사적, 정치, 경제 등 전반에 걸친 공격을 받아왔다. 

 

기자 역시 이란을 붕괴시키기 위해 미국, 프랑스, 독일, 구 쏘련까지 합세하여 무려 전쟁 기간에 50개국이 직접적으로 싸담을 지원하였다는 데 대해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 같은 점을 고려하면 전쟁 당시 이란을 도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얼마나 위대한 나라인지를 새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또 독일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이란 붕괴 음모가 실패하게 되자 “싸담이 이란 인민들을 상대로 6,000톤의 화학 폭탄을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후세인의 군대는 싸르다쉬트와이란의 다른 지역에서 1,100명과 하라브자에서 화학 무기를 사용하여 5,000 명을 죽였습니다.”라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또 프랑스는 자신들이 개발하나 항공모함 타격용 최첨단 전투기를 지원하였다. 

 

아래 기사에서 더욱더 놀라운 것은 구 쏘련이 이라크를 지원하였다는 사실이다. 메흐르통신은 아래와 같이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전쟁 중 이라크인들이 필요로 하는 무기의 대부분은 소련이 공급하였다. 이 나라는 싸담에게 현대적인 장비와 무기를 제공함으로써 전쟁에서 사담을 크게 도왔다.

 

최첨단 전투기, 헬리콥터, 탱크 및 기타 장비들은 8년 동안의 전쟁 동안 소련에서 이라크에 공급되었다.

 

러시아군 사령관은 또 이라크 사령관들을 훈련 시키고 이란 군대에 대적하는 방법과 이란을 공격하는 최고의 전법들과 전술을 가르쳤다.❞

 

당시 쏘련은 아프카니스딴을 침략하여 사실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빠져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와 같이 이란을 붕괴시키기 위해 이라크를 도왔다는 사실을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여기서 쏘련에 대해 언급한다면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자료에는 구 쏘련의 지도층과 최상층 관리들 상당수가 유대계로서 그들은 프리메이슨이었다고 적시되어 있다. 아마도 본인이 소유한 자료에 언급되어 있는 사실에 신빙성을 부여하는 쏘련에 대한 아래 기사의 내용이라고 본다.

 

또 미국은 이란-이라크 전에서 가장 크고 주요한 역할을 하였음을 두말 할 필요가 없다. 그에 대해 메흐르통신 기사는 아래와 같이 미국이 한 역할에 대해 보도하였다.

 

❝미국은 이란을 공격하는 싸담의 가장 중요한 조종(조력)자 였다. 이란 제국(팔레비 정권)이 몰락하면서 미국인들은 이란의 방대한 석유 자원에 더 이상 접근할 수가 없었으며, 이슬람 혐명 슬이 직후부터 이란에 대한 적대적인 선전선동을 벌이면서 공격하기 시작하였다. 실패한 따바스 군사공격, 노제흐의 쿠데타 사주 및 기타 수십 가지의 음모들은 미국 정부의 반 이란 행동들 가운데 일부이다.

 

미국인들이 이 모든 음모에 실패했을 때, 그들은 싸담 후쎄인 당시 이라크 대통령에게 이란을 공격하도록 조종하였다.

 

전쟁 2년에 접어들어 이슬람군대가 점령군을 물리쳤을 때 미국 정부는 사담을 지원하면서이란에 대해 동시에 네 가지 작전을 시작하였다.:

 

1) 견고한 작전: 이란으로 무기가 반입되는 지점을 확인하고 이란으로 향하는 군사 장비의 선적을 막으려고 외교적 시도를 하였다.

 

2) 재정 작전: 미국 기업들을 통한 이라크 재정적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3) 정보 작전(정보전): 이란에 대한 군사적인 정보를 이라크에 제공하였다.

 

4) 국제기구에서의 반이란 작전: 이러한 조직들에서 이란을 비난하고 이란 관리가 다른 국가들에게 정당한 전언(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을 막아 나섰다.❞

 

참으로 악마 국가 미국이라고 밖에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또 같은 형제국가인 이란을 붕괴시키기 위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허수아비(괴뢰)가 되어 이라크를 지원한 아랍국가들이 상당히 많았다는 사실이 실로 놀랍지 않을 수가 없다.

 

이란-이라크전에서 이란을 붕괴시키기 위해 이라크를 도운 아랍국가들에 대해 메흐르통신은 아래와 같이 보도하였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석유와 가스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아랍 국가들은 이라크에 주요 재정 및 인력 지원을 하였다.

 

또 이 아랍국가들은 이라크에서 싸우기 위해 요르단, 이집트, 모로꼬, 수단, 소말리아와 페르시아 걸프아랍 국가들의 전쟁 포로들을 배치하였다.(위 언급한 나라들에 전쟁 포로로 잡혀있는 포로들을 이라크에 배치하여 이란과 싸우게 하였다는 말이다.)

 

이 나라들의 영공은 전쟁 중에는 이라크의 통제 아래 있었고, 이라크 전투기들은 해당 영공을 이용하여 페르시아만, 홀무프해협 및 이란 남부 지방의 중요한 지역들을 공격하였다.❞

 

그 외에도 남미의 브라질과 아르헨띠나도 이라크를 도왔다고 보도는 전하였다. 한편 보도는 “라띤 아메리까 및 아프리카 나라들과 같은 일부 국가들은 이라크를 지원할 능력이 없거나 파키스딴과 같이 중립을 지켰다.”라고 하여 전쟁 당시 이라크를 지원한 나라들 외 다른 나라들은 이라크를 지원한 능력이 없거나 파키스딴은 중립을 지켰다고 하여 힘이 없는 아프리카 대부분과 중앙아시아 나라들 대다수는 이라크를 지원하지 않고 중립을 지킨 사실을 전하였다.

 

아래 기사를 보고 중립 정도가 아니라 이란을 직접 군사적으로 도와 나선 조선이 얼마나 대단한 나라인가를 다시 한번 알게 한다.

 

아래 기사를 보고 아마도 놀라지 않을 독자들은 없을 것으로 본다. 결론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을 자주국가들이 합심하여 붕괴시키는 것만이 온 누리 인민들에게 평화와 안전 그리고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점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어야만 한다.

 

***** 아래 번역문을 정독해보기 바란다. ***

 

 

----- 번역문 전문  -----

 

정치      2020년 9월 22일, 오후 5시 00분

 

이란에 대한 전쟁에서 누가 싸담에게 주요하게 무기공급했나

 

▲ 9월 22일 자 이란의 메흐르통신의 보도를 보니 지난 1980~1988년 <이란-이라크>전쟁에서 이란이 얼마나 큰 위기를 당하였으며, 이란 인민들의 나라를 지키기 위한 싸움에서 커다란 희생이 있었는지 알 수 있다.아래 기사를 보니 지난 1950년 조선 전쟁에서 북조선의 인민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커다란 고통과 희생을 겪었는지를 생각하면서 새삼 이란 인민들과 이란 국가에 경외감이 든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9월 22일 메흐르통신(MNA) – 이란을 침략한 전쟁 (1980-88) 8년 동안 많은 국가들이 전 이라크 독재자 싸담 후쎄인에게 재정적, 군사적 원조를 제공하였으며, 미국, 프랑스, 독일을 주요 제공자(원문-기부)자로 지목하고 있다.

 

아래는 이란을 침략한 전쟁 (1980-88)  동안 이라크를 지원한 국가들을 목록이다.:

 

미국:

 

미국은 이란을 공격하는 싸담의 가장 중요한 조종(조력)자 였다. 이란 제국(팔레비 정권)이 몰락하면서 미국인들은 이란의 방대한 석유 자원에 더 이상 접근할 수가 없었으며, 이슬람 혐명 슬이 직후부터 이란에 대한 적대적인 선전선동을 벌이면서 공격하기 시작하였다. 실패한 따바스 군사공격, 노제흐의 쿠데타 사주 및 기타 수십 가지의 음모들은 미국 정부의 반 이란 행동들 가운데 일부이다.

 

미국인들이 이 모든 음모에 실패했을 때, 그들은 싸담 후쎄인 당시 이라크 대통령에게 이란을 공격하도록 조종하였다.

 

전쟁 2년에 접어들어 이슬람군대가 점령군을 물리쳤을 때 미국 정부는 사담을 지원하면서이란에 대해 동시에 네 가지 작전을 시작하였다.:

 

1) 견고한 작전: 이란으로 무기가 반입되는 지점을 확인하고 이란으로 향하는 군사 장비의 선적을 막으려고 외교적 시도를 하였다.

 

2) 재정 작전: 미국 기업들을 통한 이라크 재정적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3) 정보 작전(정보전): 이란에 대한 군사적인 정보를 이라크에 제공하였다.

 

4) 국제기구에서의 반이란 작전: 이러한 조직들에서 이란을 비난하고 이란 관리가 다른 국가들에게 정당한 전언(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을 막아 나섰다.

 

▲ 구 쏘련까지도 이란을 붕괴시키기 위해 서방제국주의세력들이 싸담 후쎄인을 조종하여 벌인 이란-이라크전에 무기 및 전투원들에 대한 훈련을 시키는 등 적극적으로 이라크를 지원하였다.  © 이용섭 기자

 

소련:

 

전쟁 중 이라크인들이 필요로 하는 무기의 대부분은 소련이 공급하였다. 이 나라는 싸담에게 현대적인 장비와 무기를 제공함으로써 전쟁에서 사담을 크게 도왔다.

 

최첨단 전투기, 헬리콥터, 탱크 및 기타 장비들은 8년 동안의 전쟁 동안 소련에서 이라크에 공급되었다.

 

러시아군 사령관은 또 이라크 사령관들을 훈련 시키고 이란 군대에 대적하는 방법과 이란을 공격하는 최고의 전법들과 전술을 가르쳤다.

 

▲ 프랑스와 독일은 다른 유럽 국가보다 이라크를 더 많이 지원했다. 프랑스 군사 산업의 최대의 업적 중 하나인 첨단 이땅다르드(Super Étendard) 항공 모함 공격용 전투기와 레이저 미사일을 이라크 군대에 제공하였다. 독일은 이란을 공격하게 하기 위해 이라크에 화학무기 6,000톤과 핵무기 기술 등을 전해주었다.  © 이용섭 기자

 

유럽:

 

프랑스와 독일은 다른 유럽 국가보다 이라크를 더 많이 지원했다. 프랑스 군사 산업의 최대의 업적 중 하나인 첨단 이땅다르드(Super Étendard) 항공 모함 공격용 전투기와 레이저 미사일을 이라크 군대에 제공하였다. 높은 비용으로 인해 첨단 이땅다르드(Super Étendard)  전투기는 이라크 군대 임대되어 이라크 조종사가 이란 군인들과 도시를 폭격하는 데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이 모든 원조들로서도 패배한 후세인의 군대를 구하지 못하자 독일은 화학 무기를 보냄으로써 후세인 지원으로 돌격하였으며, 싸담이 이란 인민들을 상대로 6,000 톤의 화학 폭탄을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후세인의 군대는 싸르다쉬트와이란의 다른 지역에서 1,100 명과 하라브자에서 화학 무기를 사용하여 5,000 명을 죽였습니다.

 

이탈리아와 벨기에는 이란과의 전쟁에서 이라크에 첨단 대전차 미사일을 제공하여 이라크를 지원하였으며, 이라크가 장거리 포병대을 구축하고 군대의 다른 부분을 강화하도록 이라크를 지원했다.

 

▲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석유와 가스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아랍 국가들은 이라크에 주요 재정 및 인력 지원을 하였다.  © 이용섭 기자

 

아랍국가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석유와 가스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아랍 국가들은 이라크에 주요 재정 및 인력 지원을 하였다.

 

또 이 아랍국가들은 이라크에서 싸우기 위해 요르단, 이집트, 모로꼬, 수단, 소말리아와 페르시아 걸프아랍 국가들의 전쟁 포로들을 배치하였다.(위 언급한 나라들에 전쟁 포로로 잡혀있는 포로들을 이라크에 배치하여 이란과 싸우게 하였다는 말이다.)

 

이 나라들의 영공은 전쟁 중에는 이라크의 통제 아래 있었고, 이라크 전투기들은 해당 영공을 이용하여 페르시아만, 홀무프해협 및 이란 남부 지방의 중요한 지역들을 공격하였다.

 

▲ 당시 군수 산업에서 선진국이었던 브라질과 아르헨띠나 등은 이라크에 무기를 공급하였다. 라띤 아메리까 및 아프리카 나라들과 같은 일부 국가들은 이라크를 지원할 능력이 없거나 파키스딴과 같이 중립을 지켰다.  © 이용섭 기자

 

기타 나라들:

 

당시 군수 산업에서 선진국이었던 브라질과 아르헨띠나 등은 이라크에 무기를 공급하였다. 라띤 아메리까 및 아프리카 나라들과 같은 일부 국가들은 이라크를 지원할 능력이 없거나 파키스딴과 같이 중립을 지켰다.

 

전쟁 기간에 50개국이 직접 싸담을 지원하였다. 이 상황을 더 명확하게 하기 위해 몇 가지의 예를 들어보겠다.: 전쟁이 시작될 때 미국은 싸담을 직접 지원하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이맘 호메이니(r.a.)는 처음부터 사담은 미치광이이자 미국에 꽉 잡혀있는 괴뢰라고 말했다. - 이라크와 이집트에 미군 기지들의 존재가 밝혀진 후 명백해진 사실이다.

 

▲ 쿠웨이트, 아랍에미레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등은 총 800억 달러이 재정을 지원한 반명에 이란은 전쟁 중 년간 예산이 70억 달러에 불과하였다. 이 수치는 전쟁 중 이란의 상황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우리가 적들에 맞서서 전쟁에서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우리의 저항 정신과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 이용섭 기자

 

까르발라 4와 5 작전에 구 쏘련은 이라크에 150대의 탱크들을 지원하였다.: 프랑스는 이라크에 처음으로 장거리 전투기를 인도하였고 독일군들은 이라크에 화학무기와 핵무기와 기술을 제공해주었다. 쿠웨이트, 아랍에미레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등은 총 800억 달러이 재정을 지원한 반명에 이란은 전쟁 중 년간 예산이 70억 달러에 불과하였다. 이 수치는 전쟁 중 이란의 상황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우리가 적들에 맞서서 전쟁에서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우리의 저항 정신과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요약된 자료 내용은 이슬람 개발기구 정보 자료처, 2009년 9월 22일에 작성된 이라크-이란 전쟁에서의 국가의 역할, 후쎄인 이스라피와 관련된 자료들을 가져와 번역한 것이다.

 

News Code 163845

 

 

----- 원문 전문  -----

 

Politics    Sep 22, 2020, 5:00 PM

 

Who were main arms suppliers to Saddam in war against Iran

 

▲ 9월 22일 자 이란의 메흐르통신의 보도를 보니 지난 1980~1988년 <이란-이라크>전쟁에서 이란이 얼마나 큰 위기를 당하였으며, 이란 인민들의 나라를 지키기 위한 싸움에서 커다란 희생이 있었는지 알 수 있다. 아래 기사를 보니 지난 1950년 조선 전쟁에서 북조선의 인민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커다란 고통과 희생을 겪었는지를 생각하면서 새삼 이란 인민들과 이란 국가에 경의감이 든다.    ©이용섭 기자

 

TEHRAN, Sep. 22 (MNA) – During the eight years of the Imposed War (1980-88) against Iran, many countries provided financial and military aid to former Iraqi dictator Saddam Hussein, with US, France, and Germany as major contributors.

 

The following is the list of the countries which aided Iraq during the (1980-88) Imposed War against Iran: 

 

The United States:

 

The United States was Saddam's most important encourager to attack Iran. With the fall of the imperial regime in Iran, the Americans had no more access to the vast oil resources of our country, and immediately after the victory of the Islamic Revolution, they started their hostile campaigns and attacks against Iran. The failed Tabas Military attack, the Nojeh coup, and dozens of other plots were some of the US government's anti-Iran moves at the time.

 

When the Americans failed in all these plots, they encouraged the then Iraqi President Saddam Hussein to attack Iran.

 

In the second year of the war, when the Islamic army ousted the occupying forces, the US government simultaneously launched four operations in support of Saddam and against Iran:

 

1) Operation Staunch: Diplomatic attempts to identify the entry points of weapons into Iran and prevent the shipment of military equipment to the country

 

2) Financial operations: Efforts to meet the financial needs of Iraq through American companies

 

3) Intelligence operations: Providing military information on Iran to Iraq

 

4) Anti-Iranian operations in international organizations: Condemnation of Iran in these organizations and preventing Iranian officials from conveying their rightful messages to other countries.

 

▲ 구 쏘련까지도 이란을 붕괴시키기 위해 서방제국주의세력들이 싸담 후쎄인을 조종하여 벌인 이란-이라크전에 무기 및 전투원들에 대한 훈련을 시키는 등 적극적으로 이라크를 지원하였다.     ©이용섭 기자

 

The Soviet Union:

 

A major part of the weapons Iraqis needed during the war was supplied by the Soviet Union. The country greatly assisted Saddam in the war by providing him with modern equipment and weapons.

 

The most advanced warplanes, helicopters, tanks, and other such equipment were delivered to Iraq by the Soviet Union during the eight-year war.

 

Russian military commanders also trained Iraqi commanders and taught them ways to counter the Iranian army and the best methods and tactics to attack Iran.

 

▲ 프랑스와 독일은 다른 유럽 국가보다 이라크를 더 많이 지원했다. 프랑스 군사 산업의 최대의 업적 중 하나인 첨단 이땅다르드(Super Étendard) 항공 모함 공격용 전투기와 레이저 미사일을 이라크 군대에 제공하였다. 독일은 이란을 공격하게 하기 위해 이라크에 화학무기 6,000톤을 지원하였다.     ©이용섭 기자

 

Europe:

 

France and Germany aided Iraq more than any other European country. Super Étendard carrier-borne strike fighter aircraft and laser missiles – one of the latest achievements of the French military industry – were provided to the Iraqi army. Due to their high cost, Super Étendard aircraft were leased to the Iraqi army so that Iraqi pilots could easily use them to bomb Iranian soldiers and cities.

 

When all this aid failed to save Saddam's defeated army, Germany rushed to Saddam's aid by sending chemical weapons, enabling Saddam to use 6,000 tons of chemical bombs against the Iranian people. Saddam's army killed 1,100 people in Sardasht and other parts of Iran and 5,000 others in Halabja using chemical weapons.

 

Italy and Belgium were other supporters of Iraq in the war against Iran by providing the country with advanced anti-tank missiles and helping Iraq build long-range artillery and strengthen other parts of its military.

 

▲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석유와 가스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아랍 국가들은 이라크에 주요 재정 및 인력 지원을 하였다.     ©이용섭 기자

 

Arab countries:

 

Home to the world's largest oil and gas resources, these Arab countries were Iraq's main financial and manpower aid.

 

These Arab countries also deployed war prisoners from Jordan, Egypt, Morocco, Sudan, Somalia and the Persian Gulf Arab states to fight in the Iraqi army.

 

The airspace of these countries was also under the control of Iraq during the war, and Iraqi planes used their airspace to attack critical areas in the Persian Gulf, the Strait of Hormuz, and the southern provinces of our country.

 

▲ 당시 군수 산업에서 선진국이었던 브라질과 아르헨띠나 등은 이라크에 무기를 공급하였다. 라띤 아메리까 및 아프리카 나라들과 같은 일부 국가들은 이라크를 지원할 능력이 없거나 파키스딴과 같이 중립을 지켰다.     ©이용섭 기자

 

Other countries:

 

Countries such as Brazil and Argentina, which were relatively advanced in the military industry at the time, supplied weapons to Iraq. Some others such as Latin American and African countries either lacked the ability to aid Iraq or were neutral, such as Turkey and Pakistan.

 

During the war, 50 countries directly supported Saddam. I will give just a few examples to better clarify the situation: At the beginning of the war, the United States said that it did not directly support Saddam, but Imam Khomeini (r.a.) said from the beginning that Saddam was a lunatic and a US pawn – a fact that became clear after the presence of US bases in Iraq and Egypt was revealed.

 

사진(후쎄인 독재자)

 

In Karbala 4 and 5 operations, the Soviet Union provided 150 tanks to Iraq; the French delivered their first long-range aircraft to Iraq, and the Germans provided Iraq with both chemical and nuclear weapons and technology. Kuwait, the UAE, and Saudi Arabia all contributed $80 billion to Saddam, while Iran had an annual budget of only $7 billion during the war. These figures clearly show our situation during the war and show that it was only through our resistance spirit and ceaseless efforts that we managed to stand against the enemy and win the war.   

 

The excerpt is taken and translated from the Islamic Development Organization Information Database, The Role of Countries in the Iraq-Iran War, Hossein Eslafi, 22 Sep. 2009.

 

News Code 16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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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uuuu 2020/09/23 [20:29] 수정 | 삭제
  • 코비드기사를 통계로만 본다면 우리나라같이 정치적으로 변질될것 같단 소견을 남깁니다
    러시아에서는 감염된 모든 샘플의 99 %가 두 가지 돌연변이에서 나옵니다.모두 2020 년 1 월 -3 월경에 처음 발견되었으며 그 이후로 다른 돌연변이는 널리 퍼지지 않았습니다.이 변종은 1 월 말 중국과 호주에서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2 월 말부터 대부분의 서유럽, 미국, 캐나다 및 기타 여러 국가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러시아와 외국의 Covid-19 게놈을 비교 한 후(러시아는 직접 야외실험실을 싣고 이탈리아비롯 발칸 아프리카 등에서 폭넓고 실체적인 연구를 했고 성과를 내서 과학지에 제일 많이 실었습니다) 러시아는 바이러스(중국발은 조기철저한 봉쇄로 완벽한 방어를 해서 마무리졌었습니다)는 3 월과 4 월에 서유럽에서 대량 수입되었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유럽에서 폭발했을때 러시아는 러시아시민 즉 치료받지 못하는 유럽접촉자90만여명을 신속히 데리고 왔엇습니다 이런 배경을 알아야 비교랄것을 하지요 러시아는 서유럽발 대처는 불가능함을 확인한 후 전국봉쇄해제후 모스크바상트같은 확진자가 가장 많이 나오는 도시에서는 거의 일상과 다름없는 생활을 합니다 유럽처럼 우리나라처럼 마치 스푸트니크쏜 날 이후 미국이 책상밑으로 머리를 손으로 방어하면 된다는 그런 선전같은 마스크선전의 과대함은 볼썽사납습니다
    바이러스 현상이 이슈에 따라 들쑥날쑥한 우리나라는 정확한 연구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전혀 생산성없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국민은 정말이지 나랏말쌈을 잘 듣습니다 (미서방정책자들이 그래서 울나라파쇼를 사랑합니다)그덕에 이라크발같은것도 쥐도새도 모르게 잡았겠지요 그것을 러시아발로 덮어씌우려고 온갖 추잡스런 짓거리를 했고요 퉷
  • uuuuu 2020/09/23 [18:32] 수정 | 삭제
  • 이란통신이 잘못된것은 아닙니다 짪게 코멘트남기고 갑니다 이전댓글에도 살짝 이 당시사건 얘기 했지만 기자님이 이 당시의 국제관계를 너무 지엽적으로 알고 계신것 같아서요

    전세계방송에서 요란스레 빼액거렸던 이란이라크전쟁의 기획(h부시cia와 브레진스키정부와 이스라엘로 망명한 미국간첩아프간수장의 남미페르시아아프간공작)은 궁극적으로 소련의 신뢰를 떨어뜨려 약화(네오콘은 소련이 해체될거라고 전혀 몰랐습니다 그저 내 바짓가랑이로 기어줄 수 있는 소련존재는 필요했습니다 현재 미중같은 양극세계, 하지만 대서양연합은 소련점령 목적을 달성했습니다 즉 세계주의=일극주의 ) 시키려던거였습니다 그래서 이 이란이라크전쟁이 첫번째로 필요했습니다 소련이 아프간과의 전쟁 (침공이 아님은 전문가들의 분석이 널려있습니다 )이란 함정에 빠졌을때 이라크(당시 동맹가까웠습니다 이라크를 돕는게 당연) 가 소련아프간에 개입못하게요 후세인은 여느 야망가들처럼 미국 꾐에 걸려들었고 소련은 정찌부정보부안보부등 아프간사태해석이 달랐고 개입여부판단도 저마다 달랐습니다 어쨌든 저 통신에는 중공이 빠졌네요 독일이스라엘(이스라엘은 이란에게 무기를 대줬습니다 이같은 루트로요)만치 마피아빌어 무기를 대준것과 같이 중공은 소련아프간전쟁에 그같은 역할을 했죠! 이건 브레진스키가 직접 말했던겁니다 이란이라크전쟁은 두나라만 놓고 볼게 아닌 nwo의 서막이었습니다 고르비가 이상한 정책내놓으며 끝까지 아프간전쟁을 스탑시키지 않은이유죠 이란은 비밀리에 접촉하는 네오콘과 대서양연합의 씀씀이에따라 결국 미국레짐체인지를 했던 주역이됐고요 당시 이란 최고지도자는 약점을 공개적으로 표냈었죠 소렷을 신뢰않는다고 이에 미서방제국이 숨똥이 트이게 됐고 결국 이란도 소련도 남미도 다 불에 휩싸이게 된것입니다 이전 댓글로 남겼지만 하메네이는 푸틴을 공식적으로 두번 직접만나 깊은 대화를 했고 반제달러패권(유로가 독립해야 이것도 성립됩니다)몰락에 푸틴을 적극적으로 신뢰한다는 글을 본인 웹사이트에 올렸었습니다 김정은위원장이 덤프와 회담하는것을 허송세월이고 사진찍기라고 깍아내렸던 현 이란졍부입니다 푸틴이 아랍과 페르시아 아프리카에게 존중받는것은 각나라의 역사와 상황을 잘 판단할 줄 안다는겁니다 특정나라를 우위에 둔다고 달라질건 없습니다 개개의 나라를 그 나라의 사정을 살펴보고 공존할 줄 아는 통찰력을 갖고 존중해줘야 합니다 그렇치않으면시오니스트나 나치나 그런 폭력배와 다름없습니다(영국프랑스에서 흘러온 프리메이슨은 러시아에선 19세기에 거의 해체탄압되었고 그 잔류들이 볼셰비키도 아닙니다) 중요한것은 20세기의 미서방저지레에 다자주의자(국가민족고유성수호동시에다양성과교류)들이 판단이 흐려져 각자의 이익과 도리를 모르다간 피본다는겁니다
위대한 승리자들의 위훈은 영원불멸할것이다 김정은 위원장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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