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창궐은 '미국에서 사회주의 시행' 세계를 변화시킬 것

미국의 저자이자 분석가인 탈레브 미국 사회주의 정책 시행 주장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8/10 [17:07]

Covid-19 창궐은 '미국에서 사회주의 시행' 세계를 변화시킬 것

미국의 저자이자 분석가인 탈레브 미국 사회주의 정책 시행 주장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8/10 [17:07]

Covid-19 창궐은 '미국에서 사회주의 시행' 세계를 변화시킬 것

 

Covid-19 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은 미국과 같이 극단적으로 자본주의를 시행하는 나라에서 조차 사회주의 정책을 시행 할 정도로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이에 대해 러시아의 러시아 텔레비전은 8월 9일 자에서 “Covid-19 창궐은 '미국에서 사회주의를 시행하고' 세계를 변화시킬 것이다 - 나씸 탈레브 RT에 말하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놀랍게도 격렬한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은 미국과 같은 국가조차도 "사회주의" 복지 계획(프로그램)을 택하도록 하였다고 저명한 작가이자 위험사태 분석가인 나씸 타레브가 RT에 말했다.

 

RT는 “사람들이 세계 전쟁에 대해서 걱정하면서 며칠을 보내는 동안에 우리의 가장 큰 위협 언제나 전염병 대유행이 있었다고 '검은 백조(블랙 스완)'과 '경쟁(게임)의 외피' 저자는 그녀(텔레비전 진행자)의 쇼 쏘피에코에서 러시아 텔레비전(RT)의 소피에 셸바드나드제에게 말했다.”라고 하여 미국의 저자이자 분석가가 러시아 텔레비전에 출현하여 한 말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출현은 사회를 여러 면에서 엄청나게 변화시켜 미래의 위기에 대해 더 잘 대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작가는 "그러므로 세상은 달라지고 더 현명해질 것이다. 그러나 사라들은 내일은 나의 적이 무기를 지닌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기때문에 오히려 평화를 가져오는 데에는 더 좋을 것이다. 적(敵)은 여러분이 보지 못하는 것이다.: 당신은 연필 끝에 붙어 있는 작은 세균을 가질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제가 생각하는 것은 잠재적인 전염병에 적응하기 위해 경제구조의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새로운 현실에 적응하는 사람들의 예로 재택근무, 화상 회의 및 온라인 쇼핑의 현상(붐)을 그 증거로 제시하였다.”라고 하여 구체적인 예를 들면서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창궐로 인해 사회가 자본주의에서 사회주의로 이행하고 있는데 대해 말하였다.

 

RT는 《탈레브에 따르면 세계화는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더 "보호(강해질 것)" 될 것이다. "인구의 인위적인 이동은 감소 될 것이며, 출장은 과거에 우리가 본 것과는 다르게 활동적이지 않을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라고 하여 동적인 사회에서 동력이 떨어진 사회로 변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나 분석가의 말을 전하였다.

 

RT는 《이 전염병이 가져온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들 가운데 하나는 일부 나라들이 시행하는 격리와 봉쇄(원문-폐쇄)에 갇힌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된" 방법이었다고 작가는 지적하였다. 이는 미국 역사상 가장 큰 2조 달러의 경기 부양책이 시행될 정도로 미국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라고 한 말을 전하였다.

 

RT는 “미국 최초로 사회주의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일 것이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을 것입니까? 그는 사람들에게 몇 달 동안 보편적 기본 소득을 주었고, 그들은 회사를 장악하였다.(개인 회사들에 전염병을 가지고 지시하고 명령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 정책을 실시하는 것이 사회주의가 아니라면 도대체 그게 무엇인지 모르겠다. 그래서 개인들은 이전에 없었던 보호망을 가지게 되었다.”라고 하여 Covid-19 전염병 창궐로 인해 미국이 그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시행한 자체가 사회주의 정책이라고 말한 분석가의 말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RT는 《탈레브는 "제 말을 주시해주세요. 주요 기사를 작성하려면 - 코로나바이러스가 국내 및 외교 정책 모두를 좌지우지할 것이라고 누가 예상이나 했겠는가?' '코로나바이러스가 미국과 같은 국가에 사회주의를 가져왔다."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사태가 전 세계의 모든 측면에서 대 변화를 가져온 사실을 말한 분석가의 말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본화면 / 세계소식

 

Covid-19 창궐은 '미국에서 사회주의를 시행하고' 세계를 변화시킬 것이다 - 나씸 탈레브 RT에 말하다

 

2020년 8월 8일 14시 00분 / 수정 1일 전

 

▲ Covid-19 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은 미국과 같이 극단적으로 자본주의를 시행하는 나라에서 조차 사회주의 정책을 시행 할 정도로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 이용섭 기자

 

놀랍게도 격렬한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은 미국과 같은 국가조차도 "사회주의" 복지 계획(프로그램)을 택하도록 하였다고 저명한 작가이자 위험사태 분석가인 나씸 타레브가 RT에 말했다.

 

사람들이 세계 전쟁에 대해서 걱정하면서 며칠을 보내는 동안에 우리의 가장 큰 위협 언제나 전염병 대유행이 있었다고 '검은 백조(블랙 스완)'과 '경쟁(게임)의 외피'의 저자는 그녀(텔레비전 진행자)의 쇼 쏘피에코에서 러시아 텔레비전(RT)의 소피에 셸바드나드제에게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출현은 사회를 여러 면에서 엄청나게 변화시켜 미래의 위기에 대해 더 잘 대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작가는 "그러므로 세상은 달라지고 더 현명해질 것이다. 그러나 사라들은 내일은 나의 적이 무기를 지닌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기때문에 오히려 평화를 가져오는 데에는 더 좋을 것이다. 적(敵)은 여러분이 보지 못하는 것이다.: 당신은 연필 끝에 붙어 있는 작은 세균을 가질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제가 생각하는 것은 잠재적인 전염병에 적응하기 위해 경제구조의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새로운 현실에 적응하는 사람들의 예로 재택근무, 화상 회의 및 온라인 쇼핑의 현상(붐)을 그 증거로 제시하였다.

 

탈레브에 따르면 세계화는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더 "보호(강해질 것)" 될 것이다. "인구의 인위적인 이동은 감소 될 것이며, 출장은 과거에 우리가 본 것과는 다르게 활동적이지 않을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 전염병이 가져온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들 가운데 하나는 일부 나라들이 시행하는 격리와 봉쇄(원문-폐쇄)에 갇힌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된" 방법이었다고 작가는 지적하였다. 이는 미국 역사상 가장 큰 2조 달러의 경기 부양책이 시행될 정도로 미국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미국 최초로 사회주의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일 것이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을 것입니까? 그는 사람들에게 몇 달 동안 보편적 기본 소득을 주었고, 그들은 회사를 장악하였다.(개인 회사들에 전염 병을 가지고 지시하고 명령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 정책을 실시하는 것이 사회주의가 아니라면 도대체 그게 무엇인지 모르겠다. 그래서 개인들은 이전에 없었던 보호망을 가지게 되었다.

 

탈레브는 "저의 말을 주시해주세요. 주요 기사를 작성하려면 - 코로나바이러스가 국내 및 외교 정책 모두를 좌지우지할 것이라고 누가 예상이나 했겠는가?' '코로나바이러스가 미국과 같은 국가에 사회주의를 가져왔다."라고 말했다. 

 

 

---- 원문 전문 -----

 

Home / World News

 

Covid-19 pandemic will ‘bring socialism to US’ and transform the world – Nassim Taleb to RT

 

8 Aug, 2020 14:00 / Updated 1 day ago

 

▲ Covid-19 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은 미국과 같이 극단적으로 자본주의를 시행하는 나라에서 조차 사회주의 정책을 시행 할 정도로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이용섭 기자

 

In a remarkable twist, the raging coronavirus pandemic has forced even countries like the US to adopt “socialist” welfare programs, acclaimed author and risk analyst Nassim Taleb has told RT.

 

While people spend days worrying about global wars, our biggest threats have always been the pandemics, the author of ‘The Black Swan’ and ‘Skin in the Game’ told RT’s Sophie Shevardnadze on her show SophieCo. Visionaries.

 

The advent of the novel coronavirus will tremendously change societies in many ways, making them better ready for future crises, he said.

 

“So the world will be different, wiser. But, hopefully, it will be good for peace, because people will understand tomorrow that the enemy is not some person with weapons. The enemy is that thing you don’t see: a tiny little germ you can have on top of a pencil,” the writer added.

 

What I think is going to happen is a transformation of economic structures to accommodate potential pandemics. Even if they never happen again, people will be prepared for them.

 

He cited the boom of teleworking, Zoom conference calls, and online shopping as examples of people adapting to the new reality.

 

According to Taleb, globalization would become more “guarded,” rather than disappear entirely. “The physical movement of population… would be reduced, and business travel will not be as active as we saw in the past,” he said. 

 

One of the most remarkable changes the pandemic has brought, the writer noted, was how some governments have been “extremely helpful” to citizens trapped in quarantines and lockdowns. This touched the US as well, where a $2 trillion stimulus package was adopted in May, the largest in the nation’s history.

 

Who would have thought that the first socialist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would be Donald Trump? He gave people universal basic income for a few months, and they took possession of companies. If that’s not socialism, I don’t know what is. So, the individuals got a protective net that they didn’t have before.

 

“Mark my words, if you want a headline done – ‘Who would have expected the Covid to run both domestic and foreign policy?’, ‘Covid to bring socialism to countries like the United States,’” Taleb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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