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오늘 자로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총 수가 2천만 명을 넘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8/10 [11:41]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오늘 자로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총 수가 2천만 명을 넘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8/10 [11:41]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 8월 10일 오전 8시 34분에 올라온 각 나라별 감염자 총 수 순서를 나나낸 지도이다. 존스 홉킨스 대학 역시 세계보건기구, 세계척도《(Worldometer)》와 마찬가지로 조선은 COVID-19전염병 감염자가 한 명도 없는 거으로 기록되어 있다.     ©자주일보

 

▲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8월 10일 오전 8시 07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20,008,255명으로 211,306명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733,346명으로서 어제 하루 4,537명 증가하였다. 2,886,622명이 회복되었다.  © 이용섭 기자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810일 오전 807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20,008,255명으로 211,306명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733,346명으로서 어제 하루 4,537명 증가하였다. 2,886,622명이 회복되었다.

 

세계척도(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는 세계 115개 국가에서 COVID-19전염병 감염자를 내었다. 세계척도(Worldometer)의 오늘 자료상으로 전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발생이 어제 통계자료보다 241,785명 감소하였다. 어제 자료보다 사망자 발생자는 838명 감소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이 810일 오전 834분에 올린 자료에는 전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가 19,769,560명으로 272,268명 증가하였다. 사망자는 누적 총계는 729,351명으로5,497명 증가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오늘 통계자료 상 감염자와 사망자 발생은 어제보다 감염자는 41,385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 발생은 어제 자료보다 173명 증가하였다. 세계척도와는다르게 존스 홉킨스 대학의 어제 하루 COVID-19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증가에서 그제 감염자는 대폭 증가하였으며, 사망자 발생도 약간 증가하였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우리 시간 89일 오후 1122분 기준으로 올라온 자료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누적 감염자 총수는 오늘 19,462,112명으로 어제보다 273,552명이 증가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수는 722,285명으로 어제 자료보다 6,210명 증가하였다. 세계보건기구 통계자료에서는 어제 하루 감염자는 발생은 10,889명 감소하였으며, 사망자 354명 감소하였다.

 

세 통계자료를 보면 오늘 자료상으로 누적 감염자 수에서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세계척도는 20,008,255, 존스 홉킨스 대학 19,769,560, 세계보건기구 19,462,112명으로서 가장 많은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와는 무려 546,143명이나 차이가 난다. 반면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238,695명 차이가 난다. 존스 홉킨스 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도 307,448명 차이가 난다. 세 자료들의 차이가 상당한 수롤 줄어들고는 있지만 전체적인 면에서는 별반 달라지지 않았다. 오늘 자료상으로도 역시 엄청난 차이가 난다. 아마 이 차이는 COVID-19 전염병사태가 끝날 때까지 좁혀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세 자료의 어제 감염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211,306명 증가, 존스 홉킨스 대학 272,268, 세계보건기구 273,552명으로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 사이에는 60,962명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65,246명 세계보건기구가 많다. 존스 홉킨스 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284명으로 세계보건기구가 많다.

 

세 자료의 사망자 누적 총계에서는 세계척도 733,346, 존스 홉킨스 대학729,351, 세계보건기구 722,285명으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3,995명 세계척도가 많고,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1,061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 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7,066명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다. 역시 감염자 누척 수치와 마찬가지로 세 자료 사이에는 상당히 그 차이가 줄어들었다.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4,537, 존스 홉킨스 대학 5,497, 세계보건기구 6,210명으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은 960명 존스 홉킨스 대하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673명 세계보건기구가 많다. 반면 세계보건기구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713명 세계보건기구가 많다.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나라들의 수에서도 존스 홉킨스 대학은 188개국이지만 Worldometer의 자료상에는 215개국, 세계보건기구 216개국으로서 세 자료 사이에는 27, 28개국이라는 커다란 차이를 보인다.

 

같은 자료상 미국의 COVID-19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누적 총계를 보면 존스 홉킨스 대학의 우리 시간 89일 오전 834분 자료상으로는 감염자는 5,041,473명으로 어제보다 47,197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오늘 자료상 162,918명으로 어제 169,980명보다 537명 증가하였다.

 

반면 Worldometer810일 오전 807분 현재 자료상에는 미국의 감염자 누적 총계는 5,198,650명으로서 어제 하루 47,055명 증가하였고, 사망자 누적 총계는 165,593명으로 어제 하루 510명 증가하였다.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존스 홉킨스 대학이나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자료보다 COVID-19를 전문으로 분석하고 또 통계자료를 수집하는 Worldometer의 자료가 더 최신이며, 정확한 것으로 판단된다. Worldometer는 아래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때그때 감염자 및 사망자의 증가자 수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물론 Worldometer의 자료에는 그 외에도 각 나라별 회복자 총수, 활성화 사례, 경증, 중증, 총 검사수, 각 나라별 인구수 등이 기록되어 있다. 다만 본 기사에서는 그 많은 것들을 분석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탓에 국가별, 누적 총 감염자, 감염 증가자, 누적 총 사망자, 사망 증가자 등 4부분에 대해서만 분석을 한다.

 

우리 시간 810일 자 오전 807분 기준 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 한국은 감염자가 총 14,598명으로서 어제보다 36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305명으로 어제 사망자가 1명 발생하였다. 오늘 한국의 총 감염자 순위는 역시 74위로 역시 변함이 없다.

 

같은 시간 중국은 총 감염자가 총 84,619명으로서 어제보다 23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4,634명으로서 역시 변함이 없다. 중국은 감염자 순위에서 30위로서 변함이 없다.

 

예멘은 우리 시간 810일 오전 807분 기준으로 감염자가 총 1,804명으로 어제 하루 감염자가 7명 발생하였다. 사망자는 515명으로 어제 하루 3명의 가망자가 발생하였으며, 사망률은 28.54%로 상당 기간 28%대의 사망률을 나타내고 있다. 예멘의 이와 같은 사망률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국과 사우디 연합국들의 끔찍한 예멘 침략에 의해 58개월여간 진행되고 있는 전쟁으로 의료체계가 완전히 무너져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도 치료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은 여전히 예멘 후티군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무자비하게 폭격과 포격 그리고 해상과 공중 등을 봉쇄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건데 88일 현재까지도 COVID-19 전염병의 확산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급격하게 진행하고 있다.

 

각 대륙별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총수에서 20위 권까지 포진해 있는 숫자는 미국 및 유럽 대륙이 7개국, 아시아가 6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이전과 변함이 없다.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7

아시아

6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개국 대륙별 분포그래프     ©이용섭 기자

그래프 상단과 우측 중단은 유럽 및 북미 지역 감염국 수

 

위 그래프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그간 유럽 및 북미주의 백인계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위권 내에 7개국, 아시아 6개국, 중남미는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 감염자 상위 20개국 내에 각 대륙별로 들어있는 수치는 오랫동안 변함이 없다. 하지만 최근들어서 유럽의 나라들이 미국, 러시아, 스페인을 제외하고 영국,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나 있다. 반면 중남미 나라들이 10위권 내에 5개국이나 들어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은 10위권 내에 인도 한 나라만 위치하고 있다. 아프리카 역시 남아프리카 한 나라만 10위권 내에 들어가 있다.

 

이를 보아 현재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중남미계에서 가장 확장이 된 상황이다. 중남미의 꼴롬비아는 얼마 전까지 17~8위 권내에 있었으나 최근 급격하게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는 스페인을 제치고 10위권 내로 진입하였다. 꼴롬비아는 사망자 역시 다른 나라들에 비해 많이 발생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10

아시아

3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 상이 20개국의 대륙별 분포 그래프     ©이용섭 기자

그래프 상단과 우측 중단은 유럽 및 북미의 백인계 나라들의 수이다

 

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이감염자 상위 20위 권 내에 유럽 및 북미주의 나라들이 8개국이었으나 사망자에서는 10개국이나 된다는 것이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은 감염자 대륙별 분포도에서는 6개국이었지만 사망자 수에서는 3개국밖에 안 된다. 중남미는 감염자와 사망자 모두 20위권 내에 누적 감염자 6개국, 누적 사망자 6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통계자료를 보아 현재 중남미가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사태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COVID-19 전염병에 백인계 나라들이 특히 약하며, 중남미계 인민들 역시 COVID-19 전염병에 약하다고 볼 수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의 인민들은 COVID-19 전염병에 타 대륙의 인민들에 비해 강하다고 분석할 수가 있다. 아프리카계는 아직 분석하기에는 감염자 순위가 20위권 내에 들어온 나라가 남아프리카 한 개국밖에 없기에 자료가 부족하다.

 

 

3.상위 20개국의 감염자 총수

 

순위

국가

총 감염자

감염 증가

증가 순위

1

미국

5,198,650

47,055

2

2

브라질

3,035,582

22,213

3

3

인도

2,214,137

62,117

1

4

러시아

887,536

5,189

7

5

남아프리카

559,859

6,671

5

6

메히꼬

475,902

6,495

6

7

뻬루

471,012

0

18

8

꼴롬비아

387,481

10,611

4

9

칠레

373,056

2,033

10

10

스페인

361,442

0

18

11

이란

326,712

2,020

11

12

영국

310,825

1,062

14

13

사우디아라비아

288,690

1,428

12

14

파키스딴

284,121

634

15

15

방글라데시

257,600

2,487

9

16

이탈리아

250,566

463

16

17

아르헨띠나

246,499

4,688

8

18

뛰르끼예

240,804

1,182

13

19

독일

217,281

385

17

20

프랑스

197,921

0

20

합계

16,585,676

176,733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에 대해서 동시에 분석하고 있다. 그래야만 유럽국가들은 안정세에 들어서고, 반면 중남미, 아시아 일부 나라 그리고 아프리카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으며, 그 심각성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62,117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 65,156명에 이어 연이틀 6만 명 초 중반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미국은 오늘 자료상 47,05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으며, 브라질은 오늘 통계자료상 22,213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46,305명보다 무려 절반 아래인 14,092명이나 감염자 발생이 줄어들었다. 브라질의 감염자 발생을 보면 참으로 놀라운 차이가 아닐 수가 없다. 절반 아래로 떨어졌다가, 또 다시 3배 가까이 뛰어오르는 등 도대체 감을 잡을 수가 없다.

 

위 도표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10개국이 감염 증가자를 11위권 아래 위치해 있는 나라들보다 전반적으로 많이 내고 있다. 하지만 오늘은 어제에 이어 11위권 아래의 방글라데시와 아르헨띠나만이 오늘 감염 증가자 수에서 10위권 내에 들었다. 하지만 순위와는 관계없이 감염자 발생 절대적인 수치에서는 상위 10위권 국가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적다. 나머지 11위권 아래에 위치해 있는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 상위 10위권 국가들보다 감염자가 덜 발생하였다.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가운데 유럽 및 북미주 나라들이 7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시아가 6개국 아프리카가 남아프리카 1개국이다. 이는 그간 본지에서 끊임없이 강조해온 바이지만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감염확산사태는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어제와 같이 오늘도 인도, 미국, 브라질이 감염자 발생 1, 2, 3위를 차지하였다. 그동안 감염자가 대폭 늘어났던 유럽 나라들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보다도 약간 감염자가 줄어들었다.

 

 

그림 3-1.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누적 총계에서 상위 20개국을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그래프 상단과 우측 중단은 미국의 감염자 총수이다.

 

그래프의 막대를 보면 미국을 제외한 브라질이 한 부류, 인도가 한 부류 그리고 러시아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남아프리카, 메히꼬, 빼루까지가 한 부류, 그리고 칠레 이하 마지막 아르헨띠나까지는 감염자 수에서 비슷한 차이를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위 도표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위인 미국과 2위인 브라질은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인도 역시 누적 감염자 수가 2,152,020명으로 매일매일 감염자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대폭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3위까지의 국가들과 그 아래 국가들 사이에는 너무나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종결되는 순간까지 그 순위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 확실하다. 아니 그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벌어질 것이 99.999%이다.

 

 

그림 3-2. COVID-19 감염 증가자 상위 20개국

 

순위

국가

감염 증가자

감염자 순위

1

인도

62,117

3

2

미국

47,055

1

3

브라질

22,213

2

4

꼴롬비아

10,611

8

5

남아프리카

6,671

5

6

메히꼬

6,495

6

7

러시아

5,189

4

8

아르헨띠나

4,688

17

9

방글라데시

2,487

15

10

칠레

2,033

9

11

이란

2,020

11

12

사우디아라비아

1,428

13

13

뛰르끼예

1,182

18

14

영국

1,062

12

15

파키스딴

634

14

16

이탈리아

463

16

17

독일

385

19

18

뻬루

0

7

19

스페인

0

10

20

프랑스

0

20

합계

176,733

 

 

위 도표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위권까지의 나라들 가운데 인도가 62,117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에 이어 오늘도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 미국은 47,055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3위 브라질은 22,213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오늘 자료상으로 COVID-19 전염병 감염 증가자 순위에서는 인도가 1, 미국이 2, 브라질이 3위를 하였다. 상위 3개국은 서로 순위만 바뀌어질 뿐이지 감염자 발생에서 1, 2, 3위의 그 순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꼴롬비아가 오늘도 자료상으로도 10,611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4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꼴롬비아는 1만 명대 초반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남아프리카를 제치고 4위의 순위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남아프리카는 꼴롬비아에 밀려 5, 6위권을 오르내리고 있다.

 

유럽 나라들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은 그제에 대폭 줄어들었다. 그 수치를 보면 영국 1,062, 이탈리아 463, 독일 85, 스페인 0, 프랑스 0명으로 어제 통계자료보다 영국을 제외한 나라들에서는 감염자 발생이 약간씩 줄어들었다.

 

남미의 뻬루는 어제도 감염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아 최근 며칠 동안 자료의 수집이 안 되었거나 통계 실수일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이렇게 유럽 나라들이 비록 다른 중남미나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 증가에서 하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지만 꾸준히 네 자리수 내지 세 자리수 중반을 넘나드는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은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완전하게 잡히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의 나라들이 오늘은 감염자가 대폭 늘어나는 상황을 봐서 유럽 역시 감염자 발생이 널뛰기하는 상황이기에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그림 3-3. COVID-19 감염 상위 20개국의 증가자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 국의 감염자 증가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그래프 상단과 우측은 인도의 감염 증가자 수이다.

 

위 그래프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자 수에서 1위를 차지한 인도와 2위를 차지한 미국, 3위를 차지한 브라질이 각각 한 부류씩을 형성하고 있고, 꼴롬비아가 한 부류를, 남아프리카와 메히꼬가 도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다. 러시아와 아르헨띠나가 KS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방그랄데시 이란까지가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부터 영국까지가 천 명대 초반으로 비슷한 양상을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파키스딴붕 독일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반면 감염자를 한 명도 내지 않은 뻬루, 스페인, 프랑스가 한 부류를 차지하였다.

 

 

4.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사망자 총수

 

순위

국가

사망자 총수

사망자 증가

증가자 순위

1

미국

165,593

510

4

2

브라질

101,136

593

3

3

메히꼬

52,006

695

2

4

영국

46,574

8

11

5

인도

44,466

1,013

1

6

이탈리아

35,205

2

15

7

프랑스

30,324

0

16

8

스페인

28,503

0

16

9

뻬루

20,844

0

16

10

이란

18,427

163

7

11

러시아

14,931

77

8

12

꼴롬비아

12,842

302

5

13

남아프리카

10,408

198

6

14

칠레

10,077

66

9

15

벨기에

9,870

4

14

16

독일

9,261

0

16

17

카나다

8,981

5

13

18

네덜란드

6,157

0

16

19

파키스딴

6,082

14

10

20

에쿠아도르

5,922

6

12

합계

637,609

3,656

 

 

 

오늘 사망자 증가에서는 어제와 다르게 인도가 1, 메히꼬가 2위를 차지하였다. 브라질이 3위를 차지하였다. 어제 사망자 발생에서 510명으로 4위를 차지하였다. 미국은 이전에 근 10여 일간 1천 명대 초반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가 최근 일주일간에는 1천 명 아래로 떨어져 500명대 아래로까지 떨어지기도 하였다. 그러나 며칠 못 가서 다시 1천 명대 초반을 오르내리고 있다. 이는 미국이 아직까지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조금도 수그러들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사망 자에서도 중남미에서 COVID-19 전염병 사태가 크게 확산을 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중남미의 20위권 밖에 머물고 있는 나라들 역시 다른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와 사망자 증가가 월등하게 높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사망자 증가자 수에서 유럽 나라들이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로 거의 바닥을 칠 정도로 안정화 되어있다.

 

본 기사 사진에 세계보건기구가 작성한 대륙별 감염자 수가 나와 있으니 이를 참조하기를 바란다.

 

 

그림 4-1,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을 나타내는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을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상단과 우측 중단은 미국의 사망자 수이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위 권까지의 순위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니 미국과 브라질은 아직까지도 다른 나라들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망자가 많이 났으며 메히꼬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고는 하나 1, 2위인 미국과 브라질과 메히꼬 사이에는 그 차이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

 

반면 메히꼬와 영국, 인도가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이 비슷한 수치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뻬루, 이란, 러시아, 꼴롬비아까지가 사망자 수에서 비슷한 차이의 막대그래프를 보여주고 있다.

 

칠레 이하 카나다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네덜란드부터 에쿠아도르까지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누적사망자 상위 즉 8위까지와 그 아래는 많은 차이를 보인다.

 

현재 COVID-19 전염병은 수그러든 것이 아니고 앞서 감염이 발발하였던 나라들에서는 2차 감염이, 새롭게 전염병 감염이 창궐하는 나라들에서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태에 있다. 결론적으로 지난해 12월 말 중국 무한(우한)에서 시작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직까지고 전 세계적 차원에서 창궐하면서 인간 생활에 막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 사태로 인해 경제가 1930년대 초 겪었던 경제 대 공항을 뛰어넘는 경제적 타격을 받고 있다. 또 유럽연합과 그 외의 나라들 역시 경제적으로 커다란 타격을 받고 있다. 또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의 달러 패권이 붕괴 직전에 있다고 전 세계 경제 및 정세 분석가들이 한결같이 전망하고 있다.

 

어제 89일 자 러시아의 스뿌뜨니끄 기사를 보면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 무역 거래에서 달러로 결재하는 비중이 46% 아래로 떨어져 달러가 두 나라 사이에서 붕괴가 되고 두 나라 사이에 새로운 금융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러시아의 러시아 텔레비전(RT)의 기사를 보면 농담반 진담반이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조차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고 전문가가 분석하였다. 전문가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심지어 인간 통제에 이르기까지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며, 이는 미래의 세계가 사회주의로 향할 것이라는 분석이었다.

 

이처럼 현재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지금까지 유지되어오던 전 세계의 패권 방향을 바꿀 정도로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10위까지의 나라들 대륙별 분포는 감염자와는 달리 아직까지 유럽 나라들이 5개국으로 압도적으로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중남미는 3개국, 아시아 2개국이다.

 

 

그림 4-2,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증가자

 

순위

국가

사망자 증가

총 사망자 순위

1

인도

1,013

5

2

메히꼬

695

3

3

브라질

593

2

4

미국

510

1

5

꼴롬비아

302

12

6

남아프리카

198

13

7

이란

163

10

8

러시아

77

11

9

칠레

66

14

10

파키스딴

14

19

11

영국

8

4

12

에쿠아도르

6

20

13

카나다

5

17

14

벨기에

4

15

15

이탈리아

2

6

16

프랑스

0

7

16

스페인

0

8

16

뻬루

0

9

16

독일

0

18

16

네덜란드

0

18

합계

3,656

 

 

사망자 증가자 수에 있어서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기는 하지만 유럽과 북미 등 백인계 국가들이 10개국으로 여전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중남미 6개국 아시아는 3개국, 아프리카 1개국이 사망자 20위권 내에 있다. 반면 증가자 절대적 수에서는 인도와 브라질이 1, 2위를 하였다.

 

사망자에서도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율에서도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준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감염자 및 사망자 증가 수에서 안정세를 보여주고 있다.

 

 

그림 4-3,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10개국의 사망자 증가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 수치를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상단과 우측 중단은 인도의 사망자 증가자 수이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자 상위 20위까지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면 누적 감염자 상, 하위 순서와 전혀 어울리지 않게 그야말로 천양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그래프의 막대가 높이 솟아있는 나라들은 인도, 메히꼬, 브라질, 미국 등이다. 막대 그래프가 높이 솟아있는 나라들은 미국을 제외하고 대부분 중남미 및 아시아 일부 나라들이다.

 

사망자 증가 상위 10개국 가운데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이 무려 7개국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본지에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조해오고 있는 바와 같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시아와 중남미 나라들에서 감염 및 사망자 발생에서 유럽과 북미주 나라들에 비해서 엄청나게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거의 모두가 바닥에 접근하고 있다. 어제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건수를 보면 영국 8, 카나다 5, 벨기에 4, 이탈리아 2명 등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프랑스, 스페인, 독일, 네덜란드 등은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처럼 현재 유럽 나라들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거의 나고 있지않는 상황이다.

 

사망자 증가의 차이가 이 정도로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는 것은 유럽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도 거의 하위권에 머물러 있듯이 사망 자에서도 역시 바닥을 치고 있는데 이는 유럽 나라들이 이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안정된 상황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물론 오늘은 약간 감염자 발생자 수가 줄어들었지만 최근 며칠 동안 유럽 나라들 특히 스페인, 프랑스, 독일 등에서 감염자가 많게는 3천명대 초반 적게는 1천 명대 초반의 수치로 발생을 하여 제 2차 감염사태를 온 것은 아닌지 하고 추측을 해보기도 하였다.

 

반면 중남미 및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에서도 유럽 나라들을 훨씬 뛰어넘어 엄청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듯이 사망자에서도 역시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의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이들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비록 유럽 나라들에서 하루 사망자 증가자가 한 자리 수에 머물러 있는 나라가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도 감염자가 꾸준히 스페인과 같이 3천 명대 초반 내지 세 자리 수 중 후반까지 발생하는 걸 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여전히 전 세계적 차원에서는 창궐중에 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월드오메터의 COVID-19전염병 감염 및 사망자 통계자료-----

 

 

순위

국가

총 감염자 수

감염 증가자

총 사망자

사망자 증가

 

세계

20,008,255

211,306

733,346

4,537

 

 

1

미국

5,198,650

+47,055

165,593

+510

2

브라질

3,035,582

+22,213

101,136

+593

3

인도

2,214,137

+62,117

44,466

+1,013

4

러시아

887,536

+5,189

14,931

+77

5

남아프리카

559,859

+6,671

10,408

+198

6

멕시코

475,902

+6,495

52,006

+695

7

페루

471,012

 

20,844

 

8

콜롬비아

387,481

+10,611

12,842

+302

9

칠레

373,056

+2,033

10,077

+66

10

스페인

361,442

 

28,503

 

11

이란

326,712

+2,020

18,427

+163

12

영국

310,825

+1,062

46,574

+8

13

사우디 아라비아

288,690

+1,428

3,167

+37

14

파키스탄

284,121

+634

6,082

+14

15

방글라데시

257,600

+2,487

3,399

+34

16

이탈리아

250,566

+463

35,205

+2

17

아르헨티나

246,499

+4,688

4,606

+83

18

터키

240,804

+1,182

5,844

+15

19

독일

217,281

+385

9,261

 

20

프랑스

197,921

 

30,324

 

21

이라크

150,115

+2,726

5,392

+82

22

필리핀 제도

129,913

+3,028

2,270

+61

23

인도네시아

125,396

+1,893

5,723

+65

24

캐나다

119,404

+183

8,981

+5

25

카타르

112,947

+297

184

+2

26

카자흐스탄

98,701

+872

1,058

 

27

이집트

95,492

+178

5,009

+17

28

에콰도르

94,459

+887

5,922

+6

29

볼리비아

89,055

+1,164

3,587

+63

30

중국

84,619

+23

4,634

 

31

이스라엘

83,002

+678

600

+7

32

스웨덴

82,323

 

5,763

 

33

오만

81,580

+223

513

+4

34

우크라이나

80,949

+1,199

1,897

+18

35

도미니카 공화국

79,732

+954

1,309

+20

36

파나마

74,492

+841

1,639

+30

37

벨기에

73,401

+617

9,870

+4

38

쿠웨이트

71,713

+514

478

+4

39

벨라루스

68,850

+112

587

+2

40

UAE

62,525

+225

357

+1

41

루마니아

61,768

+1,145

2,700

+41

42

네덜란드

58,564

+577

6,157

 

43

과테말라

56,605

+416

2,211

+14

44

싱가포르

55,104

+175

27

 

45

포르투갈

52,668

+131

1,756

+6

46

폴란드

51,791

+624

1,807

+7

47

온두라스

46,973

+608

1,476

+11

48

일본

46,783

+1,344

1,040

+1

49

나이지리아

46,577

+437

945

+3

50

바레인

44,011

+382

162

+1

51

가나

41,003

+470

215

+9

52

아르메니아

40,410

+225

791

+6

53

키르기스스탄

39,919

+332

1,468

+8

54

아프가니스탄

37,054

 

1,312

 

55

스위스

36,603

+152

1,986

 

56

알제리

35,160

+467

1,302

+9

57

아제르바이잔

33,568

+87

490

+2

58

모로코

33,237

+1,230

498

+18

59

우즈베키스탄

30,609

+957

194

+7

60

세르비아

28,099

+236

641

+9

61

몰도바

27,660

+217

845

+4

62

아일랜드

26,712

+68

1,772

 

63

케냐

26,436

+599

420

+2

64

베네수엘라

25,805

+844

223

+8

65

코스타리카

23,286

+484

235

+7

66

네팔

22,972

+380

75

+2

67

에티오피아

22,818

+565

407

+17

68

오스트리아

22,033

+114

721

 

69

호주

21,084

+386

295

+17

70

엘살바도르

20,423

+445

549

+13

71

체코

18,353

+118

390

+1

72

카메룬

18,042

 

395

 

73

아이보리 해안

16,715

+95

105

+1

74

대한민국

14,598

+36

305

+1

75

덴마크

14,442

 

617

 

76

팔레스타인

14,208

+280

97

+1

77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13,687

 

394

 

78

불가리아

13,396

+53

447

+2

79

마다가스카르

13,086

+164

148

+7

80

수단

11,956

+62

781

+8

81

북 마케도니아

11,839

+85

527

+4

82

세네갈

11,175

+172

232

+3

83

노르웨이

9,638

+39

256

 

84

DRC

9,454

+18

224

+6

85

말레이시아

9,083

+13

125

 

86

프랑스 령 기아나

8,267

 

48

 

87

잠비아

8,085

+182

235

+32

88

기니

7,930

+55

50

 

89

가봉

7,923

 

51

 

90

타지키스탄

7,745

+39

62

 

91

아이티

7,611

+12

182

+5

92

핀란드

7,584

+16

331

 

93

룩셈부르크

7,205

+36

120

 

94

파라과이

6,705

 

72

 

95

모리타니

6,523

+13

157

 

96

레바논

6,517

+294

78

 

97

알바니아

6,411

+136

199

+6

98

그리스

5,623

+202

212

+1

99

크로아티아

5,604

+61

157

 

100

지부티

5,344

+6

59

 

101

리비아

5,232

 

113

 

102

몰디브

5,041

+143

19

 

103

적도 기니

4,821

 

83

 

104

헝가리

4,696

+43

602

 

105

말라위

4,658

+34

146

+3

106

짐바브웨

4,649

+74

104

+2

107

4,641

 

60

+1

108

홍콩

4,080

+72

51

+4

109

니카라과

3,902

 

123

 

110

콩고

3,664

 

58

 

111

몬테네그로

3,618

+30

64

+2

112

태국

3,351

+3

58

 

113

에스와 티니

3,236

+108

58

+2

114

소말리아

3,227

 

93

 

115

마 요트

3,068

 

39

 

116

쿠바

2,953

+65

88

 

117

나미비아

2,949

+147

19

+3

118

카보 베르데

2,858

+23

32

 

119

스리랑카

2,844

+3

11

 

120

슬로바키아

2,596

+30

31

 

121

말리

2,567

+2

125

 

122

남 수단

2,470

+7

47

 

123

수리남

2,391

+85

29

 

124

모잠비크

2,269

+28

16

 

125

리투아니아

2,252

+21

81

 

126

슬로베니아

2,249

+2

127

+1

127

에스토니아

2,152

+5

63

 

128

르완다

2,140

+6

7

+1

129

기니 비사우

2,052

 

29

 

130

아이슬란드

1,958

+3

10

 

131

베냉

1,936

 

38

 

132

시에라 리온

1,916

+21

68

 

133

예멘

1,804

+7

515

+3

134

튀니지

1,697

+19

51

 

135

앙골라

1,672

+100

75

+5

136

뉴질랜드

1,569

 

22

 

137

우루과이

1,353

+18

37

 

138

라트비아

1,290

+2

32

 

139

우간다

1,283

+16

7

+1

140

요르단

1,252

+6

11

 

141

키프로스

1,242

+9

19

 

142

라이베리아

1,237

+3

79

 

143

감비아

1,235

+145

23

+4

144

그루지야

1,225

+9

17

 

145

시리아

1,188

+63

52

+2

146

부키 나 파소

1,175

 

54

 

147

니제르

1,158

+1

69

 

148

몰타

1,089

+54

9

 

149

토고

1,060

+14

23

 

150

자메이카

1,003

+16

13

 

151

안도라

955

 

52

 

152

차드

944

+2

76

 

153

바하마

898

+20

15

+1

154

상투 메 프린시 페

878

 

15

 

155

베트남

841

+29

11

+1

156

보츠와나

804

 

2

 

157

레소토

742

 

23

 

158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712

 

13

 

159

산 마리노

699

 

42

 

160

재결합

687

+6

5

 

161

채널 제도

597

 

47

 

162

가이아나

568

+14

22

 

163

Aruba

563

+54

 

164

탄자니아

509

 

21

 

165

대만

480

+1

7

 

166

부룬디

408

+3

1

 

167

코모로

399

 

7

 

168

미얀마

360

+1

6

 

169

모리셔스

344

 

10

 

170

맨 섬

336

 

24

 

171

마르티니크

336

 

16

 

172

페로 제도

303

+8

 

 

173

몽골리아

293

 

 

 

174

과들루프

290

 

14

 

175

에리트레아

285

 

 

 

176

트리니다드 토바고

279

+4

8

 

177

캄보디아

248

+2

 

 

178

파푸아 뉴기니

214

+26

 

179

케이맨 제도

203

 

1

 

180

터크 스케이 커스

197

+27

2

 

181

지브롤터

197

 

 

 

182

신트 마르 턴

189

+12

17

 

183

버뮤다

157

 

9

 

184

벨리즈

146

 

2

 

185

브루나이

142

 

 

186

바베이도스

138

 

7

 

187

모나코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