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루트 폭발사고의 피해는 150억 달러 예상

베이루트 폭발 사고로 우리 돈 18조원(미화 150억 달러) 피해 예상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8/06 [16:35]

베이루트 폭발사고의 피해는 150억 달러 예상

베이루트 폭발 사고로 우리 돈 18조원(미화 150억 달러) 피해 예상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8/06 [16:35]

베이루트 폭발사고의 피해는 150억 달러 예상

 

오늘 8월 6일 자 러시아의 따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그제 8월 4일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서 일어난 초대형 폭발 사고로 인해 미화 150억 달러 상당의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따스통신은 오늘 8월 6일 자에서 “베이루트 폭발사고의 피해는 150억 달러 예상”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이 따르면 수요일에 베이루트 시장 마르완 아브부드는 알-하다쓰 텔레비전 방송과의 대담에서 베이루트에서의 폭발로 인해 최대 150억 달러의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아브부드는 "폭발로 인한 피해는 발표된 것보다도 더 높을 수 있다. 최대 150억 달러에 이를 수 있으며, 아브부드는 "베이루트의 전반은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파괴되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따스통신은 “화요일에 레바논 해군기지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베이루트 항구를 강타한 강력한 폭발로 수십 채의 주택과 자동차를 파괴하였고 손상을 시켰으며 도시 전역의 건물의 유리창을 산산조각내는 충격파를 가져다주었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2014년 세관에 압류되어 있던 질산 암모눔 2,750통의 폭발이 (베이루트에서 있었던 거대한 폭발의)원인이 되었다. 레바논은 수요일에 애도를 표하고 있다. 레바논 수도는 2주간의 비상사태가 선포되었으며, 레바논은 재난에 고통을 받는 도시로 선포되었다.”라고 하여 이번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일어난 초 대형 폭발사고가 레바논에 얼마나 커다란 피해를 주었으며, 그 파장이 대단히 크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세계, 8월 6일, 03시 49분

 

베이루트 폭발사고의 피해는 150억 달러 예상

 

베이루트의 절반은 부분적 또는 완전히 파괴되었다고 시장이 말했다.

 

▲ 오늘 8월 6일 자 러시아의 따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그제 8월 4일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서 일어난 초대형 폭발 사고로 인해 미화 150억 달러 상당의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 이용섭 기자

 

모스끄바,8월 5일. /따스/. 수요일에 베이루트 시장 마르완 아브부드는 알-하다쓰 텔레비전 방송과의 대담에서 베이루트에서의 폭발로 인해 최대 150억 달러의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아브부드는 "폭발로 인한 피해는 발표된 것보다도 더 높을 수 있다. 최대 150억 달러에 이를 수 있으며,  아브부드는 "베이루트의 전반은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파괴되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일부 곡물은 재고가 풍부히 있기 때문에 당국은 외부의 지원 없이 식량 위기에 대처할 계획이다."라고 지적하였다.

 

화요일에 레바논 해군기지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베이루트 항구를 강타한 강력한 폭발로 수십 채의 주택과 자동차를 파괴하였고 손상을 시켰으며 도시 전역의 건물의 유리창을 산산조각내는 충격파를 가져다주었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2014년 세관에 압류되어 있던 질산 암모눔 2,750통의 폭발이 (베이루트에서 있었던 거대한 폭발의)원인이 되었다. 레바논은 수요일에 애도를 표하고 있다. 레바논 수도는 2주간의 비상사태가 선포되었으며, 레바논은 재난에 고통을 받는 도시로 선포되었다.

 

 

----- 원문 전문 -----

 

WORLD 6 AUG, 03:49

 

Damage from Beirut explosion may amount to $15bln

 

Half of Beirut is either partially or completely destroyed, the governor said

 

▲ 오늘 8월 6일 자 러시아의 따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그제 8월 4일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서 일어난 초대형 폭발 사고로 인해 미화 150억 달러 상당의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이용섭 기자

 

MOSCOW, August 5. /TASS/. The massive explosion in Beirut might cost up to $15 billion worth in damage, Beirut Governor Marwan Abboud said in a televised interview with Al-Hadath channel on Wednesday.

 

"The damage caused by the blast could be higher than it was announced. It could reach up to $15 billion," Abboud said adding that "half of Beirut is either partially or completely destroyed."

 

He pointed out that the capital "has some grain stocks, so the authorities are planning to cope with the food crisis without external interference."

 

On Tuesday, a powerful blast ripped through Beirut’s port located near the Lebanese naval base and generated a shockwave that either destroyed or damaged dozens of houses and cars and shattered glass throughout the city. According to local authorities, the detonation of 2,750 tonnes of ammonium nitrate, which was seized by the customs service back in 2014, caused the explosion. The country is in mourning on Wednesday. A two-week state of emergency is in place in Lebanon’s capital, which was declared a disaster-stricken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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