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루트 폭발사고로 135명 사망, 5,000명 부상

베이루트 폭발 사고로 인해 미화 150억 달러 이상의 피해 예상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8/06 [16:31]

베이루트 폭발사고로 135명 사망, 5,000명 부상

베이루트 폭발 사고로 인해 미화 150억 달러 이상의 피해 예상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8/06 [16:31]

베이루트 폭발사고로 135명 사망, 5,000명 부상

 

화요일에 있었던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항만에 있는 질산 암모늄 저장 창고에서의 초대형 폭발 사고로 인해 135명이 죽고 5,000명 이상이 부상당하였다고 알 자지라가 보도하였다.

 

알 자지라는 8월 6일 자에서 “베이루트 폭발사고로 135명 사망, 5,000명 부상: 실시간”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정보부 장관은 군대가 베이루트 항구에서 (폭발물 원인 물질을)보관하고 경비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을 가택연금 및 체포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 자지라는 “레바논 내각은 수도에 대해 2주간의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베이루트에서 발생한 폭발로 최소한 135명이 죽고 5,000명 이상이 부상당 함으로서 수도의 보안 통제권을 군대에 넘겨주었다.”라고 하여 이번 폭발사고로 레바논이 인적, 묵적으로 얼마나 커다란 피해를 입었는 지를 전하였다.

 

알 자지라의 보도에 따르면 화요일의 폭발로 인해 도시 전역에 충격의 파장이 미쳤으며 베이루트 외곽에까지 광범위하게 피해가 발생하였다. 당국자들은 그들은 긴급 구조 요원들이 잔해 속에서 생존자를 구조하는 과정에서 사망자의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베이루트 시장 마르완 아브부드는 30만 명이 집을 잃어버렸고, 시 당국은 음식과 물 그리고 대피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알 자지라는 “폭발의 원인은 즉시 분명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관리들은 이 폭발물을 압수되어 6년 동안 창고에 보관되어 있던 약 2,750톤의 질산암모늄과 연관이 되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하여 폭발의 원인이 질산암모늄이 저장되어 있는 창고에 그 원인인 것으로 말한 레바논 관리들의 말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소식 / 중동

 

베리루트 폭발사고로 135명 사망, 5,000명 부상: 실시간

 

정보부 장관은 군대가 베이루트 항구에서 (폭발물 원인 물질을)보관하고 경비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을 가택연금 및 체포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드 레진씨아 , 린하흐 알싸아핀 그리고 바라흐 나즈자르

 

17분 전(한국 시간)오전 7시 3분)

 

▲ 화요일에 있었던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항만에 있는 질산 암모늄 저장 창고에서의 초대형 폭발 사고로 인해 135명이 죽고 5,000명 이상이 부상당하였다고 알 자지라가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레바논 내각은 수도에 대해 2주간의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베이루트에서 발생한 폭발로 최소한 135명이 죽고 5,000명 이상이 부상당 함으로서 수도의 보안 통제권을 군대에 넘겨주었다.

 

화요일의 폭발로 인해 도시 전역에 충격의 파장이 미쳤으며 베이루트 외곽에까지 광범위하게 피해가 발생하였다.

 

당국자들은 그들은 긴급 구조 요원들이 잔해 속에서 생존자를 구조하는 과정에서 사망자의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베이루트 시장 마르완 아브부드는 30만 명이 집을 잃어버렸고, 시 당국은 음식과 물 그리고 대피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폭발의 원인은 즉시 분명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관리들은 이 폭발물을 압수되어 6년 동안 창고에 보관되어 있던 약 2,750톤의 질산 암모늄과 연관이 되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 원문 전문 -----

 

NEWS/MIDDLE EAST

 

Beirut explosion death toll rises to 135 as 5,000 wounded: Live

 

Information minister says army will oversee house arrest of those responsible for storage and guarding at Beirut port.

 

by Ted Regencia  , Linah Alsaafin   & Farah Najjar 

 

17 minutes ago

 

▲ 화요일에 있었던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항만에 있는 질산 암모늄 저장 창고에서의 초대형 폭발 사고로 인해 135명이 죽고 5,000명 이상이 부상당하였다고 알 자지라가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Lebanon's cabinet declared a two-week state of emergency in the capital city and handed control of security in the capital to the military following a massive explosion in Beirut that killed at least 135 people and injured 5,000 others.

 

The explosion on Tuesday sent shockwaves across the city, causing widespread damage as far as the outskirts of Beirut.

 

Officials said they expect the death toll to rise further as emergency workers dig through the rubble to search for survivors.

 

Beirut's city governor Marwan Abboud said up to 300,000 people have lost their homes and authorities are working on providing them with food, water and shelter.

 

The cause of the explosion was not immediately clear. Officials linked the blast to some 2,750 tonnes of confiscated ammonium nitrate that were being stored in a warehouse at the port for six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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