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라크에 미사일공격 사전 통보(한국파병 경고)

이란 호르무즈 한국군 파병 용인할 수 없다 경고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1/21 [15:30]

이란 이라크에 미사일공격 사전 통보(한국파병 경고)

이란 호르무즈 한국군 파병 용인할 수 없다 경고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1/21 [15:30]

이란 이라크에 미사일공격 사전 통보(한국파병 경고)

 

이란은 지난 18일에 수행된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한 미국에 대한 보복공격으로 이라크에 있는 두 군데의 중요한 미 공군 기지들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 하기 전에 이미 해당 공격을 할 것이라는 정보들을 이라크 정부 당국에 통보를 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120일 자에서 이란 이라크에 미사일 공격에 대해 사전 통보 : 이란외교부 대변인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월요일 이란 외교부 대변인 압바스 모우사비는 테헤란은 이라크에 있는 두 군데의 미군 기지들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보복공격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이라크 정부에 통보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라크의 미군 기지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해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 이라크에서 민원이 제기된 후 이라크 당국자들이 민원을 제기한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르나는 기자회견에서 대변인은: "이란은 이라크의 이웃이자 오랜 친선(원문-, 친구)협조 관계에 있는 관계로서 주권과 영토보전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은 항상 이라크에서 외국의 개입을 요구하지 않았으며 이라크 정부는 바그다드를 점령하려고 준비를 마친 이슬람국가(ISIS ) 테러분자들과 싸워줄 것을 (이란에게)요청하였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밝혔다.고 보도하여 지난 18일에 이라크에 있는 두 군데의 미 공군기지 공격 후 이란에 보인 이라크의 행태에 대해 불편해하고 있다는 점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모우사비는 "우리는 이란과 이란 당국자들에 대한 음모가 꾸며지는 그 어떤 곳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우리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이 그 기지(장소)에서 계획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우리는 이라크 정부에 그 기지를 타격할 것이라고 알렸다."고 덧붙였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 모우사비는 포괄적공동행동계획(JCPOA)에 대한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의 성명을 그는 "트럼프의 거래"로 대체를 하겠다는 것이라면서 비난을 하였으며, 이란이 미국 정부와 거래를 하고 이란 관리들과 만난 사람들은 미국의 대표들로 간주된다고 말하면서 사람은 상황에 그다지 익숙하지 않다는 사실을 가리킨다고 한 후 (미국과의 비밀)거래를 지정하였다고 하여 최근 흔들리고 있는 이란 핵합의(거래)인 포괄적공동행동계획에 대한 영국의 입장에 대해서도 비판을 가하였다.

 

포괄적공동행동계획에 대한 유럽의 입장에 대해서도 모우사비는 언급을 하였다. 모우사비는 이란은 "우리가 유럽 측의 사악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창은 열어두었다면서 거래 조건을 준수하는 경우에는 미국에 대해서도 포괄적공동행동계획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고 하여 이란이 포괄적공동행동계획에 대한 미국과 유럽의 입장에 불만족스러움이 있음에도 그 나라들이 JCPOA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고, 또 이미 탈퇴를 한 미국에 대해서까지 문을 열어놓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은 이번 계약(협약)으로부터 파생된 주도권을 유럽의 당사자(동반자)들에게 제공을 하여 현재는 (협약에서의)이탈을 철회하게 하였지만 미국의 반대와 유럽 나라들이 독립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것 때문에 아무런 긍정적인 결과도 얻지 못했다고 모우사비는 말했다.

 

한편 이란 외교부 대변인 모우사비는 이란에서 격추된 우크라이나 민항기 건에 대해, 대변인은 테헤란은 관련 국가 대표단들에게 비자와 영사권을 제공하였지만 그들은 비극적인 민항기 재해에 대하여서는 정치화를 피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민항기는 미국의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로 인하여 긴장이 극도로 고조된 가운데 이란의 미사일 방어체계에 의해 의도하지 않게 타격을 받았다.”라고 하여 18일에 테헤란 공항을 떠나 비행을 하던 우크라이나 민항기가 이란 영공에서 격추된 데 대해서도 언급을 하였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 모우사비는 이번 달 초 불법 집회에 참석하여 외교적인 긴장을 촉발시킨 후 이란을 떠난 테헤란 주재 영국 대사 롭 마카이레스에 대해서도 언급(만지다. 건드리다.)하면서, 그는 이란의 법과 규범을 존중해야만 한다고 말하면서 "의심스럽고 외교적 기준에 반하는" 그의 행동이었다고 규정을 하였다.고 언급을 하여 최근 우크라이나 민항기 격추사건에 대해 이란 반정부 시위를 벌인 대학교에서 시위대를 배후 조종을 하여 이란에서 추방당한 이란 주재 영국 대사의 사건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였다.

 

계속해서 모우사비는 알바니아에서 두 명의 이란 외교관을 추방한 데 대해 비난을 하면서 알바니아 정부는 이 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을 하고 두 나라 사이의 유대관계가 제 3자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하여 알바니아가 서방세력들의 영향을 받고 이란 외교관 두 명을 추방한 데 대해서도 비록 약하지만 경고를 보냈다.

 

이르나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의 관리는 아덴만에서 페르시아만으로 함대의 일부는 파견하겠다고 한 한국의 결정에 대해서 "이란과 한국의 오랜 우정에 맞지 않는 미국의 모험주의로서 받아들일 수 없는 수준이다."라고 설명을 하였다. 이는 현재 호르무즈 해협으로 함선을 파견하겠다, (미국의 영향이 아니라는 식의 말장난)을 하며 독자적으로 한국 군을 파병하겠다라고 결론을 내린 한국에 대해서도 경고를 하였다.

 

하지만 한국에서 호르무즈 해협 독자 파병문제에 대한 보도들을 보면 한숨밖에 나오지 않는다. 머니투데이 오늘 자 관련 보도를 보면 “'독자 파병'..미국·이란 관계 모두 챙겼다라는 제목을 달아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하지만 머니투데이의 보도와 위 이란 외교부 당국자의 언급을 비교해보면 머니투데이의 보도가 얼마나 현실과 동떨어져 있는지를 알 수가 있다.

 

머니투데이는 정부가 21일부터 아덴만에 파견한 청해부대의 작전 범위를 넓혀 호르무즈 해협 항행을 지키는 사실상 '독자 파병' 카드를 택한 건 국익을 챙기면서도 미국과 이란 양국 모두와의 관계를 감안한 절충안으로 평가된다.”라고 보도를 하여 마치나 한국 정부당국이 이란과 아무런 갈등도 없이 독자 파병을 한 것처럼 사실을 호도하여 전하였다.

 

하지만 과연 머니투데이의 보도가 아래 이르나가 보도한 이란 외교부 관리의 말과 부합을 하는 것인가. 결코 아니다. 이란 외교부 관리는 아덴만에서 페르시아만으로 함대(청해부대)의 일부를 파견하겠다고 한 한국의 결정에 대해서 "이란과 한국의 오랜 우정에 맞지 않는 미국의 모험주의로서 받아들일 수 없는 수준이다."라고 설명을 하였다.고 언급을 하여 머니투데이의 보도와 완전히 상반된 이란의 입장이다.

 

한국이 호르무즈해협으로 군대를 파견하겠다고 결론을 내리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란 외교부 관리는 관련된 상황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 즉 머니투데이의 보도 아덴만에 파견한 청해부대의 작전 범위를 넓혀 호르무즈 해협 항행을 지키는 사실상 '독자파병' 카드를 택한다는 내용과 이란 외교부 관리의 아덴만에서 페르시아만으로 함대(청해부대)의 일부를 파견하겠다고 한 한국의 결정은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다.

 

이러한 한국의 결정에 대해 머니투데이는 국익을 챙기면서도 미국과 이란 양국 모두와의 관계를 감안한 절충안으로 평가된다.”라고 보도한 내용과 이란 외교부 관리의 "이란과 한국의 오랜 우정에 맞지 않는 미국의 모험주의로서 받아들일 수 없는 수준이다."라고 한 내용과는 완전히 배치가 된다.

 

결론은 호르무즈해협으로의 독자 파병은 한국 국민들을 속이기 위한, 더 직접 적으로 말하면 말장난일 뿐이다. 또 정부의 그 같은 결정을 찬양하는 한국의 언론들 역시 진실을 보도한다는 언론의 사명을 망각한 보도일 뿐이다. 결국 그러한 한국의 분위기는 국익을 챙기는 것이 아리나 국익을 심하게 훼손하는 행위가 될 것이 명백하다.

 

이란은 결코 한국이 아덴만에 있는 청해부대를 호르무즈해협으로 파병을 하는 것을 용인하지 않을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이미 이란 외교부 관리가 강하게 경고를 하였다. 우리는 차후 한국의 독자파병 결정으로 인한 이란과 한국의 관계를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이라크에 미사일 공격에 대해 사전 통보 : 이란외교부 대변인

 

▲ 이란은 지난 1월 8일에 수행된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한 미국에 대한 보복공격으로 이라크에 있는 두 군데의 중요한 미 공군기지들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 하기 전에 이미 해당 공격을 할 것이라는 정보들을 이라크 정부당국에 통보를 하였다. 또한 외교부의 관리는 아덴만에서 페르시아만으로 함대의 일부는 파견하겠다고 한 한국의 결정에 대해서 "이란과 한국의 오랜 우정에 맞지 않는 미국의 모험주의로서 받아들일 수 없는 수준이다."라고 설명을 하였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1월 20일, 이르나 - 월요일 이란 외교부 대변인 압바스 모우사비는 테헤란은 이라크에 있는 두 군데의 미군 기지들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보복공격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이라크 정부에 통보하였다고 말했다.

 

이라크의 미군 기지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해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 이라크에서 민원이 제기된 후 이라크 당국자들이 민원을 제기한 이유를 설명해야한다고 덧붙였다.

 

기자회견에서 대변인은 : "이란은 이라크의 이웃이자 오랜 친선(원문-벗, 친구)협조관계에 있는 관계로서 주권과 영토보전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은 항상 이라크에서 외국의 개입을 요구하지 않았으며 이라크 정부는 바그다드를 점령하려고 준비를 마친 이슬람국가(ISIS ) 테러분자들과 싸워줄 것을 (이란에게)요청하였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밝혔다.

 

모우사비는 "우리는 이란과 이란 당국자들에 대한 음모가 꾸며지는  그 어떤 곳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우리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이 그 기지(장소)에서 계획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우리는 이라크 정부에 그 기지를 타격할 것이라고 알렸다."고 덧붙였다.

 

1월 8일 이란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꾸드스 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한 미국에 대한 보복공격으로 미군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바그다드 근처 아인 알-아싸드 공군기지를 미사일로 공격을 하였다.

 

대변인은 포괄적공동행동계획(JCPOA)에 대한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의 성명을 그는 "트럼프의 거래"로 대체를 하겠다는 것이라면서 비난을 하였으며, 이란이 미국 정부와 거래를 하고 이란 관리들과 만난 사람들은 미국의 대표들로 간주된다고 말하면서 사람은 상황에 그다지 익숙치않다는 사실을 가리킨다고 한 후 (미국과의 비밀)거래를 지정하였다.

 

모우사비는 이란은 "우리가 유럽 측의 사악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창은 열어두었다면서 거래 조건을 준수하는 경우에는 미국에 대해서도 포괄적공동행동계획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란은 이번 계약(협약)으로부터 파생된 주도권을 유럽의 당사자(동반자)들에게 제공을 하여 현재는 (협약에서의)이탈을 철회하게 하였지만 미국의 반대와 유럽나라들이 독립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것 때문에 아무런 긍정적인 결과도 얻지 못했다고 모우사비는 말했다.

 

이란에서 격추된 우크라이나 민항기 건에 대해, 대변인은 테헤란은 관련 국가 대표단들에게 비자와 영사권을 제공하였지만 그들은 비극적인 민항기 재해에 대하여서는 정치화를 피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민항기는 미국의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로 인하여 긴장이 극도로 고조된 가운데 이란의 미사일 방어체계에 의해 의도하지 않게 타격을 받았다.

 

이번 달 초 불법 집회에 참석하여 외교적인 긴장을 촉발시킨 후 이란을 떠난 테헤란 주재 영국 대사 롭 마카이레스에 대해서도 언급(만지다. 건드리다.)하면서, 그는 이란의 범과 규범을 존중해야만 한다고 말하면서 "의심스럽고 외교적 기준에 반하는" 그의 행동이었다고 규정을 하였다.

 

또한 모우사비는 알바니아에서 두 명의 이란 외교관을 추방한데 대해 비난을 하면서 알바니아 정부는 이 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을 하고 두 나라 사이의 유대관계가 제 3자에 의해 영향을 받지않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외교부의 관리는 아덴만에서 페르시아만으로 함대의 일부는 파견하겠다고 한 한국의 결정에 대해서 "이란과 한국의 오랜 우정에 맞지 않는 미국의 모험주의로서 받아들일 수 없는 수준이다."라고 설명을 하였다.

 

9416**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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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Iran informed Iraq of missile attacks in advance: MFA spox

 

▲ 이란은 지난 1월 8일에 수행된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한 미국에 대한 보복공격으로 이라크에 있는 두 군데의 중요한 미 공군기지들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 하기 전에 이미 해당 공격을 할 것이라는 정보들을 이라크 정부당국에 통보를 하였다. 또한 외교부의 관리는 아덴만     ©고덕인 기자

 

ehran, Jan 20, IRNA – Spokesman of Iran’s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bbas Mousavi said on Monday that Tehran had Informed Iraqi government in advance about Iran's retaliatory missile attacks on two US bases in Iraq.

 

In the wake of Iraq’s complaint to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about Iran’s missile attacks to the US bases in the country, Mousavi added that the reason why they had filed a complaint should be elaborated by Iraqi officials.

 

Speaking in a press conference, the spokesman said: “For Iran as a neighbor and a longstanding friend of Iraq, its sovereignty and territorial integrity is important.”

 

He made clear that Iran has always called for non-intervention of foreign forces in Iraq, and that its own presence was owing to an invitation from the Iraqi government to fight ISIS terrorists poised to capture Baghdad.

 

“We announced that we would target any place where a conspiracy hatched against Iran and Iranian officials. We made sure that the assassination of General Soleimani was planned in that base; therefore we informed Iraqi government that we would target the base,” Mousavi added.

 

Iran launched a missile attack on January 8 on Ain al-Assad airbase near Baghdad which hosts US military forces in retaliation for the US assassination of the IRGC’s Quds Force commander General Qassem Soleimani.

 

The spokesman denounced British Prime Minister Boris Johnson’s statement on the JCPOA to be replaced by what he called “Trump deal”, saying that Iran made the deal with the US government and the people meeting with Iranian officials were considered to be representatives of the United States and naming a deal after a person indicates that they are unfamiliar with the situation.

 

Mousavi left the door open for Europeans to hold talks with Iran “albeit the wickedness we have seen from the European side”, adding that even the United States can return to the JCPOA in case they abide by the terms of the deal.

 

Iran provided European parties to the deal with initiatives derived from within the deal to exit the current standoff but they produced no outcome because of US objection and the fact that Europeans don’t act independently, Mousavi said.

 

On the Ukrainian passenger plane crashed in Iran, the spokesman said that Tehran has provided delegations from the concerned countries with visas and consular access, but they should avoid politicization of the tragic air disaster.

 

The Ukrainian airliner was targeted unintentionally by Iran’s defensive missile system amid heightened tensions caused by the US assassination of General Soleimani. All 176 people on board the plane were killed.

 

He touched upon British Ambassador to Tehran Rob Macaire’s leaving Iran after a diplomatic tension caused by his presence in illegal rally earlier this month, labeling his action as “suspicious and against diplomatic standards”, saying that he should have respected laws and regulation of Iran.

 

Mousavi also denounced the expelling of two Iranian diplomats from Albania, hoping that the Albanian government would reconsider the issue and prevent the ties between the two countries from being affected by a third party.

 

The MFA official described South Korean decision to dispatch a part of its fleet from Gulf of Aden to the Persian Gulf as “unacceptable and in line with the US adventurism which doesn’t fit the longstanding friendship between Iran and South Korea.”

 

9416**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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