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한 미국과의 공범자들 가혹한 처벌 경고

이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한 미국에 협력한 자들 가혹한 징벌 약속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1/21 [14:34]

이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한 미국과의 공범자들 가혹한 처벌 경고

이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한 미국에 협력한 자들 가혹한 징벌 약속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1/21 [14:34]

이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한 미국과의 공범자들 가혹한 처벌 경고

 

이란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하는데 미국에 협조를 한 개인이나 단체 혹은 나라들에 대해 징벌을 가할 것이라고 강력한 경고를 하였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 세이예드 압바스 모우사비는 월요일 테헤란에서 기자들에게 "만약 이란의 안보와 군사 전문가들이 어떤 한 국가나 정권이 협력하고 비겁한 행동을 도왔다고 결론이 내려진다면 값비싼 대가를 치룰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은 중동지역의 긴장이 고조가 된 후가 아니라 "우리는 전쟁 이후가 아니라 어떤 악당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방어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한편 모사비는 미국과의 대화 가능성에 대해서 일축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1월 20일 자에서 “이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한 미국과의 공범자들 처벌 경고”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미국의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 과정과 그에 대해 이라크에 있는 두 군데의 중요한 미 공군기지를 지대지 탄도미사일로 공격한 사실을 다시 한 번 전하였다.

 

한편 이란이 쏠레이마니를 암살하는데 미국에 협조를 한 개인, 단체, 나라들에 대해 징벌을 가하겠다고 발표를 한데 대해 이란의 따스님통신도 1월 20일 자에서 “이란 적대 행위에 이용된 모든 장소를 타격할 것이다.: 대변인”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 아래 따스님통신의 관련 보도 내용 -----

 

이란 적대 행위에 이용된 모든 장소를 타격할 것이다.: 대변인

(Iran to Target Any Place Used for Hostile Moves against It: Spokesman)

 

테헤란 (따스님통신) - 이란 외교부 대변인인 세이계드 압바스 모우사비는 최근 이라크에 있는 미 공군기지를 타격한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움직입을 방어하면서 이슬람 공화국은 (쏠레이마니 암살 등)음모를 수행하는데 사용되는 곳을 타격할 것이라고 말했다.

(TEHRAN (Tasnim) – Iranian Foreign Ministry Spokesman Seyed Abbas Mousavi defended a recent move by the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IRGC) to target a US airbase in Iraq, saying the Islamic Republic will target any place used to carry out a conspiracy against it.)

 

월요일 테헤란에서 있었던 기자들과의 대담에서 모우사비는 최근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가  이란에서 존경을 받는 사령관인 준장에 대한 암살을 위한 미국의 움직임에 대한 보복공격으로 이라크 서부에 있는 아인 알-아싸드 공군기지를 미사일로 공격 수행한 사실을 지적하였다. 까쎔 쏠레이마니 그리고 "우리가 발표한 바와 같이 우리는 이란에 대한 음모가 행해지는 모든 곳은 (공격, 미사일 타격)목표로 삼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Speaking to reporters in Tehran on Monday, Mousavi pointed to the IRGC’s recent missile attack on Ain al-Asad airbase in western Iraq in retaliation of the US move to assassinate Iran’s revered commander Lt. Gen. Qassem Soleimani and said, “As we had announced, we would target anywhere from which a conspiracy is carried out against Iran.”)

 

그는 "이라크 정부는 우리의 방어책과 미국에  단호하게 대응할데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었다.(이란이 미리 알려주었기에)"고 말했다.

(“The Iraqi government had been informed of our defensive measures and firm response to the Americans…,” he said.)

 

대변인은 "우리는 항상 이라크라는 나라에 대한 외교적인 간섭을 반대해왔으며, 이라크가 공식적으로 (이란에게)도움을 요청하였을 때 우리는 아랍국가 정부의 지식으로 우리는 지원을 해주었다."고 대변인은 말했다.

(“We have always called for non-interference of foreign forces on Iraqi soil, and when Iraq formally asked for Iran’s help, we provided our assistance with the knowledge of the (Arab) country’s government,” the spokesman stated.)

 

"우리는 이란에 대한 조치가 취해지는 곳을 (공격)목표로 삼겠다고 선언하였다."고 강조하였다.

(“We have declared that we would target anywhere from which an action is taken against Iran,” he stressed.)

 

이 같은 이란의 의지로 보아 지난 1월 3일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국의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가담한 개인, 단체 그리고 국가들에 대해서는 어떤 식으로든 보복공격을 받을 가능성이 대단히 농후하다.

 

지난 1월 3일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적극적으로 협력을 한 국가는 이미 보도한 바와 같이 이스라엘이 있다. 또 이스라엘의 첩보 및 정보 조직 모사드가 단체로서 존재를 하고 있다.

 

또 이라크 내에도 까쎔 솔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협력을 한 개인 또는 집단이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따라서 이라크에서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협력을 한 단체가 개인이 있다면 이란에게 징벌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아래 보도와 따스님통신의 보도를 보면 현재 이란은 이라크에 대해 대단히  불편해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란이 이라크에 대해 불편해 하는 것은 "이라크 정부는 우리의 방어책과 미국에  단호하게 대응할데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었다.(이란이 미리 알려주었기에)"거나 "우리는 항상 이라크라는 나라에 대한 외교적인 간섭을 반대해왔으며, 이라크가 공식적으로 (이란에게)도움을 요청하였을 때 우리는 아랍국가 정부의 지식으로 우리는 지원을 해주었다."라는 이란 외교부 대변인의 발언이 분명하게 증명을 해주고 있다.

 

이란의 이르타(IRNA)의 보도에 따르면 “이라크의 미군 기지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해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 이라크에서 민원이 제기된 후 이라크 당국자들이 민원을 제기한 이유를 설명해야한다고 덧붙였다.”고 하여 최근 사태에 있어 이라크에 대해 이란이 대단히 불편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다.

 

이와 같이 그동안 이라크는 자신들이 직접 이란에 도와줄 것을 요청을 하여, 이란이 그를 받아들이고 협조를 해왔음에도 최근의 사태에 있어 이란을 실망시키는 행동들을 해온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보도에서는 이라크는 1월 8일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한 미국에 대한 보복공격으로 이라크에 있는 주요한 미 공군기지 두 곳을 타격한데 대해 이란이 미 공군기지를 타격하겠다는 정보를 사전에 통보하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이 이라크의 주권을 침해하였다.”라는 발언까지 하였다.

 

결론은 이란의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사건과 이란을 붕괴시키기 위한 음모에 가담을 하는 개인, 단체 그리고 나라들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응징을 할 것으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관점에서 이란와 미국 그리고 여타 나라들과의 관계를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

 

 

----- 번역문 전문 -----

 

2020년 1월 20일, 1시 59분. 월요일

 

이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한 미국과의 공범자들 처벌 경고

 

▲ 이란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하는데 미국에 협조를 한 개인이나 단체 혹은 나라들에 대해 징벌을 가할 것이라고 강력한 경고를 하였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 세이예드 압바스 모우사비는 월요일 테헤란에서 기자들에게 "만약 이란의 안보와 군사 전문가들이 어떤 한 국가나 정권이 협력하고 비겁한 행동을 도왔다고 결론이 내려진다면 값비싼 대가를 치룰 것이다."라고 말했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월요일 이란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꾸드스 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서 미국과 협력을 한 그 어떤 나라나 정권에 대해 징벌(원문-처벌)을 가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외교부 대변인 세이예드 압바스 모우사비는 월요일 테헤란에서 기자들에게 "만약 이란의 안보와 군사 전문가들이 어떤 한 국가나 정권이 협력하고 비겁한 행동을 도왔다고 결론이 내려진다면 값비싼 대가를 치룰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이란은 중동지역의 긴장이 고조가 된 후가 아니라 "우리는 전쟁 이후가 아니라 어떤 악당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방어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한편 모사비는 미국과의 대화 가능성에 대해서 일축하였다.

 

1월 3일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미국 테러분자 군에 의해 중동지역에서 반-테러주의 투쟁의 영웅인 까껨 쏠레이마니 장군이 잔인하게 암살을 당하였다.

 

또한 미국 국방부는 이라크의 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Forces - PMF), 또는 하사드 알-샤아비의 부 사령관인 아부 마흐디 알-무핸디스와 더섯 명의 이란 인들 그리고 다섯 명의 이라크 군인들이 순교를 당하였다고 확인하였다.

 

테헤란은 미군들이 주둔하고 있는 이라크의 군 가지들을 미사일을 발사하여 보복공격을 하였으며, 그 타격으로 이란과 미국은 전쟁 일보직전의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1월 8일에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항공군들은 수리아와의 국경 근처 이라크 서부에 있는 에인 알-아싸드 미 공군기지에 대해 강력한 탄도미사일 공격을 가하였으며 미국은 쏠레이마니 장군 보복에 대비하 에르빌에서 공군기지를 운영하였었다.

 

에인 알-아싸드는 해발 188M의 고도에 4Km 길이의 활주로를 가지고 있는 공군 기지이며, 이는 이라크에서 가장 중요하고 큰 미군 기지이다. 초기 보도들에 따르면 에인 알-아싸드 기지의 레이더 체계와 미사일 방어망은 이란 미사일 작동과 요격을 하는데 실패를 아였다고 말했다. 비공식 보고서에 따르면 에인 알-아싸드의 미군들의 중앙 레이더 체계는 전자전에 의해 먹통이 되었다.

 

두 번째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보복공격은 작전명 "순교자 쏠레이마니"보복 작전의 두 번째 단계(원문-다리)에서 이라크 꾸르디스딴 지역에 있는 에르빌 공항 근처에 있는 미군 기지를 타격하였다.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는 백악관은 더 많은 피해를 줄이기 위해 미국 군대를 (중동)지역 밖으로 완전히 철수시키고 미국 지배자들이 증오심을 증대시켜 군인들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지 않게 압력을 가할 것은 미국에 요구하였다.

 

제 2차 세계대전 후 미군에 대한 첫 번째 직접적인 공격이다.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장교들은 그 어떤 미사일도 요격당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 원문 전문 -----

 

Mon Jan 20, 2020 1:59

 

Iran Warns to Punish US Accomplices in Assassination of General Soleimani

 

▲ 이란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하는데 미국에 협조를 한 개인이나 단체 혹은 나라들에 대해 징벌을 가할 것이라고 강력한 경고를 하였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 세이예드 압바스 모우사비는 월요일 테헤란에서 기자들에게 "만약 이란의 안보와 군사 전문가들이 어떤 한 국가     ©고덕인 기자

 

TEHRAN (FNA)- Iran on Monday warned to punish any country or regime that has collaborated with the US in the assassination of IRGC Quds Force Commander Lieutenant General Qassem Soleimani.

 

 

"If the security and military specialists in Iran conclude that a country or regime has collaborated and helped this cowardly act, it will pay the price," Foreign Ministry Spokesman Seyed Abbas Mousavi told reporters in Tehran on Monday.

 

He, meantime, underlined that Iran is not after increasing tensions in the region, and said, "We are not after war but we are ready to strongly defend against any mischief."

 

Elsewhere, Mousavi dismissed any possibility for talks with the US.

 

The hero of anti-terrorism fight in the region, Lieutenant General Qassem Soleimani, was brutally assassinated by the terrorist army of the US at Baghdad International Airport on January 03.

 

Pentagon also martyred Abu Mahdi al-Muhandis, deputy commander of Iraq's Popular Mobilization Forces (PMF), or Hashad al-Shabi, five Iranian, and five Iraqi militaries.

 

The strike brought the United States and Iran to the brink of war, with Tehran retaliating by launching missiles at military bases in Iraq housing American troops.

 

On January 8, the IRGC Aerospace Force started heavy ballistic missile attacks on US Ein Al-Assad airbase in Southwestern Iraq near the border with Syria and a US operated airbase in Erbil in retaliation for the US assassination of General Soleimani.

 

Ein Al-Assad is an airbase with a 4km runway at 188m altitude from sea levels, which is the main and the largest US airbase in Iraq. Early reports said the radar systems and missile defense shields in Ein Al-Assad failed to operate and intercept the Iranian missiles. Unofficial reports said the US army's central radar systems at Ein Al-Assad had been jammed by electronic warfare.

 

The second IRGC reprisal attack targeted a US military base near Erbil airport in Iraqi Kurdistan Region in the second leg of "Martyr Soleimani" reprisal operation.

 

Iraq said the attacks had not taken any toll from its army men stationed at these two bases. The US army had blocked entrance into Ein Al-Assad to everyone, including the Iraqi army.

 

It was the first direct attack on the US army ever since world war two.

 

The IRGC officials said none of the missiles had been intercepted.

  • 도배방지 이미지

  • 한영태 2020/01/23 [03:35] 수정 | 삭제
  • 엄포로 끝나지 않기를 바란다.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는 말처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