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부질없는 지랄 발광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1/21 [07:08]

조선, 부질없는 지랄 발광

민병수 기자 | 입력 : 2020/01/21 [07:08]

 

조선, 부질없는 지랄발광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21일 보수 세력들이 검찰개혁을 가로막으려는 작태를 비판하는 글을 게재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부질없는 지랄발광

 

 

 

 

아래의 사진들은 오랜 세월 파쇼독재정권의 하수인이 되어 무제한 한 권력을 휘두르며 정의와 민주주의를 말살해온 검찰 적폐세력을 끝까지 징벌하려는 촛불 민심의 의지가 날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음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 자주일보

  © 자주일보

 

 

 

그런데도 보수 적폐무리들은 이러한 정의의 촛불 민심을 전면 부정하며 검찰개혁을 저지시키려고 발악하고 있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 패거리들은 현 당국의 검찰 인사 개편안이 발표되자 긴급의원총회, 규탄대회니 하는 것들을 벌여놓고 《〈좌파독재의 인사 폭거, 검찰 대학살이라고 비난해 나섰다. 특히 법무부 장관이 직권을 남용하여 검찰 인사를 강행하였다고 걸고 들면서 검찰에 고발하였는가 하면 어떻게 하나 검찰개혁 폭정을 막아야 한다고 떠들어대고 있다.

 

보수패당의 이러한 지랄발광은 저들을 지금껏 비호 두둔해온 검찰 적폐세력이 쇠퇴 몰락하게 되면 가뜩이나 수세에 빠져 허둥대고 있는 저들의 처지가 더욱 궁지에 몰리게 될 것이라는 위기감에서 출발한 것이다.

 

그러나 제명을 다 산 폐물들이 제아무리 발악해도 그것은 저들의 무덤길을 재촉하는 것으로 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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