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사일 공격에 또 다른 16명의 심각한 미군 중상자 발생

미군 이란 미사일 공격에 의해 또 다른 16명의 미군 중상자 발생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1/20 [16:29]

이란 미사일 공격에 또 다른 16명의 심각한 미군 중상자 발생

미군 이란 미사일 공격에 의해 또 다른 16명의 미군 중상자 발생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1/20 [16:29]

이란 미사일 공격에 또 다른 16명의 심각한 미군 중상자 발생

 

지난 18일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한 미국에 대한 보복작전으로 이라크에 있는 미 공군기를 지대지 탄도미사일로 타격한 후 미군 병사들의 죽음과 부상에 대한 새로운 소식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물론 이에 대해 공격 초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미군들은 단 한 명도 살상을 당하지 않았으며, 군 기지의 시설들 또한 미미한 피해를 입었다고 세계인을 상대로 주장을 하였다. 또한 미 국방부는 이라크에 있는 미 공군기지에 대한 미사일 공격으로 11명이 부상을 당하였다고 공식 발표를 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미국의 공식 발표에도 불구하고 이란과 러시아 등의 언론들에는 매일 매일 미군 병사들이 죽고 부상을 당한 사실을 보도하고 있다.

 

119일 자에서 이란의 파르스통신 또한 신문: 16명의 미군 병사들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 후 심각한 중상을 입고 쿠웨이트 병원에 입원이라는 제목으로 또 다른 미군 병사들이 심각하게 중상을 당한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달 초 아인 알-아싸드기지가 이란의 보복 미사일 타격을 당하는 동안 심각한 중상을 입은 16명의 미군 병사들이 쿠웨이트의 아흐메드 알-자베르 공군기지의 병원에 입원을 하였다고 리딩(읽기) 쿠웨이트 신문이 일요일에 밝혔다. 또한 아랍어 알-까바스 신문은 몸에 심각하게 화상을 입은 병사들과 미사일 파편에 의해 부상을 입은 일부를 포함한 16명의 미군들이 엄격한 보안(경호)조치를 받으며쿠웨이트에 있는 미군 병원으로 후송되었다고 정보소식통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부상을 당한 병사들이 외과 수술을 받았으며 여전히 병원의 중환자실(intensive care unit-집중치료시설)에 입원을 해 있다고 덧붙였다. 그 외에도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부상을 당한 미군 병사들이 이라크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보도들은 전하였다.

 

한편 파르스통신은 미국 대통령과 미 국방부 양측 모두는 아인 알-아싸드 공군기지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아무도 사상자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지난 목요일 미 중부군 사령부는 이라크 공군기지에 배치된 11명의 미군들이 미국 국방부의 테헤란의 최고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암살에 대해 이란의 보복적 미사일 공격에 충격을 받고 뇌진탕 증상이 나타난 이후 이라크(원문-그 나라) 밖으로 후송되었다고 밝혔다.”고 보도하여 미국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죽었거나 부상을 당한 미군 병사들의 숫자를 제대로 밝히지 않고 거짓말로 세계인을 기만 우롱하고 있는 행태에 대해 전하였다.

 

이어서 통신은 해군 대장 빌 어반은 성명서에서 "아일 알-아싸드 군사 기지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목숨을 잃은 미군 병사들은 없다" 그렇지만 "여러 명이 폭발의 충격으로 인해 뇌진탕 증상을 보여 치료를 받고 있으며, 그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고 보도하여 미국이 일부 부상자들에 대해서만 공개를 하고 목숨을 잃은 미군 병사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숨기고 있음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어반은 초기 조사에서 8명의 병사들이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나라에서 추가 검사를 받기 위해 독일 의료시설로 후송이 되었고, 나머지 3명은 쿠웨이트에 있는 미군 시설인 아리프잔 부대(캠프)로 이송되었다고 말하였다.

 

어반은 부대를 일시적으로 폐쇄(원문-제거)하는 것은 "풍부한 주의에서 벗어나게 하려는" 조치에서 취해졌으며 군인들의 상태나 부상의 정도에 대한 제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기를 거부하였다. 그는 "우리 군인들의 건강과 복지가 최우선이며 우리는 개인들의 의료상태에 대해서는 논의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파르스통신은 미군들이 주둔(원문-수용)하고 있는 그 공군기지는 가장 크고 또 오래된 군사 기지 중의 하나이며 이라크 서부 알 안바르주에 있다. 그 기지는 이라크에서 이슬람국가(IS)와 수리아와 이라크 양국에서 레반트(ISIL, ISIS or Daesh) 를 패퇴시키는데 있어 주요한 역할을 한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 IRGC)의 꾸드스 군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을 바그다드 공항 근처에서 미국의 무인기 공습으로 암살을 한 뒤에 이란으로부터 탄도미사일 타격을 받은 후 (대외적으로)드러났다.”라고 보도하여 이번에 이란으로부터 공격을 받은 이라크 서부의 공군기지는 대외에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번 공격으로 세상에 알려졌음을 전하였다.

 

한편 전문가와 학자들은 미군 기지들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타격의 정확성을 보여주는 위성 사진(이미지)들을 본 후 이란의 탄도미사일 능력에 놀랐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테헤란의 군사작전은 그 어떤 사상자도 남기지 않았다고 주장하였다.

 

파르스통신은 미군 기지들에 대한 미사일 공격작전의 목표에 관한 언론 설명회(브리핑)에 의하면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항공 우주 사령관인 준장 알리 하지자데흐 장군은 "수십 명의 미군들이 죽고 부상을 당하여 9종의 C-300편에 실려 이스라엘과 요르단으로 이송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이란은 아무도 죽이지 않았다고 말하였다.고 하여 이미 밝혀진 미군 살상자들 말고도 더 많은 미군들이 심대한 중상을 입었음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이란 항공우주 사령관 하지자데흐는 이란은 미군들을 죽이려고 하였는데, 첫 번째 단계에서 500명의 미군은, 48시간 안에 2단계와 3단계에서 4,000명에서 5,000명을 죽이는 사상자 작전을 계획했을 수도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이슬람 혁명의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이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미국이 군사작전은 "얼굴을 (가볍게)찰싹 때리는 정도"일 뿐이라고 부르면서 "이 같은 군사적 행동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다. 미국인들의 부패 타락의 존재는 이제 종말을 고할 것이다."고 한 이란 이슬람 혁명의 최고 지도자의 말을 전하였다. 이란 최고 지도자의 이 같은 발언은 미국의 군사작전이 형편이 없음을 빗대어 한 말이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테헤란은 그들의 전략적 목표는 중동지역에서 미군들을 완전히 철수시키는 것이며, 가장 신임(원문-인기)을 받고 있는 순교자 쏠레이마니 장군에 대해 테러공격을 한 데 대한 진정한 복수라고 밝혔다.”고 하여 이란은 현재 소강상태에 빠져있는 듯 하지만 중동지역에서 미군들과 그 연합군들은 완전히 철수시킬 때까지 군사적인 조치들을 취해나갈 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2020년 1월 19일, 5시 18분. 일요일

 

신문: 16명의 미군 병사들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 후 심각한 중상을 입고 쿠웨이트 병원에 입원

 

▲ 지난 1월 8일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한 미국에 대한 보복작전으로 이라크에 있는 미 공군기를 지대지 탄도미사일로 타격한 후 미군 병사들의 죽음과 부상에 대한 새로운 소식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물론 이에 대해 공격 초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미사일 공격에 의해 미군들은 단 한 명도 살상을 당하지 않았으며, 군 기지의 시설들 또한 미미한 피해를 입었다고 세계인을 상대로 주장을 하였다. 또한 미 국방부는 이라크에 있는 미 공군기지에 대한 미사일 공격으로 11명이 부상을 당하였다고 공식 발표를 하였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이달 초 아인 알-아싸드기지가 이란의 보복 미사일 타격을 당하는 동안 심각한 중상을 입은 16명의 미군 병사들이 쿠웨이트의 아흐메드 알-자베르 공군기지의 병원에 입원을 하였다고 리딩(읽기) 쿠웨이트 신문이 일요일에 밝혔다.

 

 

아랍어 알-까바스 신문은 몸에 심각하게 화상을 입은 병사들과 미사일 파편에 의해 부상을 입은 일부를 포함한 16명의 미군들이 엄격한 보안(경호)조치를 받으며쿠웨이트에 있는 미군 병원으로 후송되었다고 정보소식통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또한 부상을 당한 병사들이 외과 수술을 받았으며 여전히 병원의 중환자실(intensive care unit-집중치료시설)에 입원을 해 있다고 덧붙였다.

 

신문에 따르면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부상을 당한 또 다른 여러 명의 미군들이 이라크에서 치료를 받았다.

 

미국 대통령과 미 국방부 양측 모두는 아인 알-아싸드 공군기지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아무도 사상자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지난 목요일 미 중부군 사령부는 이라크 공군기지에 배치된 11명의 미군들이 미국 국방부의 테헤란의 최고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암살에 대해 이란의 보복적 미사일 공격에 충격을 받고 뇌진탕 증상이 나타난 이후 이라크(원문-그 나라) 밖으로 후송되었다고 밝혔다.

 

해군 대장 빌 어반은 성명서에서 "아일 알-아싸드 군사 기지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목숨을 잃은 미군 병사들은 없다" 그렇지만 "여려 명이 폭발의 충격으로 인해 뇌진탕 증상을 보여 치료를 받고 있으며, 그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진행중이다."라고 말했다.

 

초기 조사에서 8명의 병사들이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나라에서 추가 검사를 받기 위해 독일 의료시설로 후송이 되었고, 나머지 3명은 쿠웨이트에 있는 미군 시설인 아리프잔 부대(캠프)로 이송되었다.

 

어반은 부대를 일시적으로 폐쇄(원문-제거)하는 것은 "풍부한 주의에서 벗어나게 하려는" 조치에서 취해졌으며 군인들의 상태나 부상의 정도에 대한 제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기를 거부하였다.

 

그는 "우리 군인들의 건강과 복지가 최우선이며 우리는 개인들의 의료상태에 대해서는 논의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미군들이 주둔(원문-수용)하고 있는 그 공군기지는 가장 크고 또 오래된 군사 기지 중의 하나이며 이라크 서부 알 안바르주에 있다. 그 기지는 이라크에서 이슬람국가(IS)와 수리아와 이라크 양국에서 레반트(ISIL, ISIS or Daesh) 를 패퇴시키는 데 있어 주요한 역할을 한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 IRGC)의 꾸드스 군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을 바그다드 공항 근처에서 미국의 무인기 공습으로 암살을 한 뒤에 이란으로부터 탄도미사일 타격을 받은 후 (대외적으로)드러났다.

 

그의 암살은 워싱턴과 테헤란 사이의 긴장을 불러 일으켰고, 바그다드로부터 격렬한 비난을 받았으며, 이라크 의회는 미군이 이라크를 떠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한편 전문가와 학자들은 미군 기지들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타격의 정확성을 보여주는 위성 사진(이미지)들을 본 후 이란의 탄도미사일 능력에 놀랐다고 하였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테헤란의 군사작전은 그 어떤 사상자도 남기지 않았다고 허위 주장을 하고 있다.

 

미군 기지들에 대한 미사일 공격작전의 목표에 관한 언론 설명회(브리핑)에 의하면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항공 우주 사령관인 준장 알리 하지자데흐 장군은 "수십 명의 미군들이 죽고 부상을 당하여 9종의 C-300편에 실려 이스라엘과 요르단으로 이송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이란은 아무도 죽이지 않았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란은 미군들을 죽이려고 하였는데, 첫 번째 단계에서 500명의 미군은, 48시간 안에 2단계와 3단계에서 4,000명에서 5,000명을 죽이는 사상자 작전을 계획했을 수도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이슬람 혁명의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이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미국의 군사작전은 "얼굴을 (가볍게)찰싹 때리는 정도"일 뿐이라고 부르면서 "이 같은 군사적 행동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다. 미국인들의 부패 타락의 존재는 이제 종말을 고할 것이다."

 

테헤란은 그들의 전략적 목표는 중동지역에서 미군들을 완전히 철수시키는 것이며, 가장 신임(원문-인기)을 받고 있는 순교자 쏠레이마니 장군에 대해 테러공격을 한데 대한 진정한 복수라고 밝혔다.

 

 

----- 원문 전문 -----

 

Sun Jan 19, 2020 5:18

 

Paper: 16 US Servicemen Flown to Kuwait Hospitals with Severe Injuries after Iran's Missile Strike

 

▲ 지난 1월 8일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한 미국에 대한 보복작전으로 이라크에 있는 미 공군기를 지대지 탄도미사일로 타격한 후 미군 병사들의 죽음과 부상에 대한 새로운 소식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물론 이에 대해 공격 초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미사일 공     ©고덕인 기자

 

TEHRAN (FNA)- 16 US military men with fatal injuries sustained during Iran's retaliatory missile strikes on Ain Al-Assad base earlier this month have been taken to a hospital in camp Arifjan in Ahmed al-Jaber airbase in Kuwait, a leading Kuwaiti newspaper disclosed on Sunday.

 

 

The Arabic-language Al-Qabas paper quoted informed sources as saying on Sunday that the 16 US militaries, included some whose bodies had been severely burnt and some others who had sustained shrapnel wounds, have been transferred to a US military hospital in Kuwait under strict security measures.

 

It added that the wounded military men have gone under surgical operations and are still kept at the ICU section of the hospital.

 

According to the paper, several other US forces who had sustained mild injuries in Iran's missile strike are being treated in Iraq.

 

The US president and the Pentagon have both claimed that there has been no casualty in Iran's missile raid on Ain Al-Assad airbase.

 

Last Thursday, the US Central Command revealed that 11 personnel stationed at an Iraqi airbase which incurred a retaliatory missile attack by Iran over the Pentagon's assassination of Tehran's top commander, Qassem Soleimani, had to be sent out of the country after displaying concussion symptoms.

 

“While no US service members were killed" in the Iranian missile attack on Ein Al-Assad military base, "several were treated for concussion symptoms from the blast and are still being assessed”, Navy Captain Bill Urban stated in a statement.

 

Upon initial examination, eight troops were flown out of the war-ravaged country to a medical facility in Germany for further checks, while three others were taken to Camp Arifjan, a US Army installation in Kuwait.

 

The temporary removal of the troops was taken “out of an abundance of caution”, Urban said, refusing to divulge any more details about the condition of the servicemen or the extent of their injuries.

 

“The health and welfare of our personnel is a top priority and we will not discuss any individual's medical status,” he added.

 

The air base, which houses US troops, is one of the largest and oldest military bases and located in Al-Anbar province in Western Iraq. It found itself under fire from volleys of ballistic missiles launched from Iran days after a US drone strike near Baghdad assassinated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IRGC) Qods Force Commander Lieutenant General Qassem Soleimani who played a major role in beating the Islamic State of Iraq and the Levant (ISIL, ISIS or Daesh) terror group in both Syria and Iraq.

 

His assassination has inflamed tensions between Washington and Tehran, and drew a harsh rebuke from Baghdad, prompting the Iraqi Parliament to pass a resolution ordering American forces to leave the country.

 

While experts and pundits have been surprised by improvements in Iranian ballistic prowess after satellite images displayed accuracy of Iranian missile strikes on US airbase, President Donald Trump has claimed that Tehran's military operation left no casualties.

 

Briefing media on operational objective of missile attacks on US bases, IRGC Aerospace Commander Brigadier General Ali Hajizadeh stated that Iran was not after killing anyone although "tens of US troops have likely been killed and wounded and were transferred to Israel and Jordan on 9 sorties of C-130 flights".

 

He noted that had Iran intended to kill the American forces, it could have planned high casualty operations to kill 500 US military men in the first step and 4,000 to 5,000 others in the second and third phases within 48 hours.

 

Supreme Lea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Ayatollah Seyed Ali Khamenei has called the military operation "only a slap across the face" of the United States, stating that "military moves like this are not enough. The Americans' corruption-stirring presence should come to an end".

 

Tehran reiterates that its strategic objective is expelling the US troops from the region, naming it the true vengeance for the terror attack on its most popular General, Martyr Soleim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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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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