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군 미사일 공격으로 사우디 지원 무장대원 60명 죽음

예멘 서부 마리브에 대한 공격으로 사우디 지원 하디군 60명 사망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1/20 [16:23]

예멘군 미사일 공격으로 사우디 지원 무장대원 60명 죽음

예멘 서부 마리브에 대한 공격으로 사우디 지원 하디군 60명 사망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1/20 [16:23]

예멘군 미사일 공격으로 사우디 지원 무장대원 60명 죽음

 

예멘군(후티)들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친 사우디아라비아 하디군들 60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란의 따스님통신에 의하면 예멘군대가 서부 지방에 있는 (무장대들의)군부대들에 대해 미사일 공격을 벌인 후 60명 이상의 사우디 지원 무장대원들이 마리브에서 죽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의 공식 성명서는 없었다고 보도들은 전하였다.

 

따스님통신은 119일 자에서 예멘군 미사일 공격으로 마리브에서 사우디 지원 무장대원 60명 죽음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확인된 바에 따르면 최근 몇 주 동안 후티(예멘군)가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동맹군들에 대한 치명적인 공격 중의 하나가 될 수 있다. 뒤에 나온 보도들은 혈액기증을 요구하는 마리브의 군 병원 기록을 인용하면서 사망자의 수가 60명을 넘었다는 사실을 확인하여 주었다.

 

따스님통신은 의료진의 소식통들은 그 공격으로 최소한 45명의 군인들이 사망을 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으며 수십 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다고 프레스 텔레비젼이 보도하였다.”고 하여 정확한 사망자 수는 확인이 되지 않은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따스님통신은 후티(예멘군) 통제력은 2014년 말 사우디가 지원하는 정부를 무너뜨린 이래로 예멘에서 그 위치를 넓혔다. 이와 같은 전진은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동맹국들이 빈곤한 나라와의 전면전을 초래하였다. 지난 5년 동안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에서 벌인 공습과 지상 작전으로 대부분이 민간인들인 수만 명의 인민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하여 현재 예멘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는 후티 안사룰라 운동세력들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괴뢰 노릇을 하는 이전 대통령 만수르 하디 정부를 무너뜨리고 예멘의 넓은 지역을 차지함으로서 예멘에서는 하디군과 후티안사룰라 전사들과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기 시작하였음을 전하였다.

 

또 통신은 이에 맞서 사우디아라비아는 만수르 하디에게 권력을 회복시켜주고 후티 안사룰라 운동의 전사들을 붕괴시키기 위해 20153월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의 예멘에 대한 침략 이후 근 5년여 동안 수만 명의 예멘 민간인들이 죽는 등 예멘의 참혹상을 다시 한 번 전하였다.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의 예멘 민간인들에 대한 끔찍하 공습 및 지상군들의 타격에 대응하여 후티는 사우디아라비아 안의 깊숙한 곳의 군 주둔지들 또는 사우디가 배치한 고용병들과 군대들이 있는 예멘 내의 진지들을 강력하게 타격을 하는 것으로 대응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통신은 토요일에 안사룰라 전사들에 의한 공격에 의해 예멘 북부의 하지자흐 지방에서 사우디가 지원하고 있는 민병대원들 12명이 죽고 부상을 당했다.”고 하여 최근 소강상태에 빠져있는 듯하던 예멘전쟁이 다시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예멘군 미사일 공격으로 마리브에서 사우디 지원 무장대원 60명 죽음

 

테헤란 (따스님) - 예멘군대가 서부 지방에 있는 (무장대들의)군부대들에 대해 미사일 공격을 벌인 후 60명 이상의 사우디 지원 무장대원들이 마리브에서 죽었다.

 

2020119- 0934분 세계

 

 

▲ 예멘군(후티)들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친 사우디아라비아 하디군들 60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란의 따스님통신에 의하면 예멘군대가 서부 지방에 있는 (무장대들의)군부대들에 대해 미사일 공격을 벌인 후 60명 이상의 사우디 지원 무장대원들이 마리브에서 죽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사우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의 공식 성명서는 없었다고 보도들은 전하였다.  © 고덕인 기자

 

(사우디 주도)연합군들의 공식적인 성명서는 없었다. 그렇지만 확인된 바에 따르면 최근 몇 주 동안 후티(예멘군)가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동맹군들에 대한 치명적인 공격 중에 하나가 될 수 있다.

 

뒤에 나온 보도들은 혈액기증을 요구하는 마리브의 군 병원 기록을 인용하면서 사망자의 수가 60명을 넘었다는 사실을 확인하여 주었다.

 

의료진의 소식통들은 그 공격으로 최소한 45명의 군인들이 사망을 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으며 수십 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다고 프레스 텔레비젼이 보도하였다.

 

후티(예멘군) 통제력은 2014년 말 사우디가 지원하는 정부를 무너뜨린 이래로 예멘에서 그 위치를 넓혔다. 이와 같은 전진은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동맹국들이 빈곤한 나라와의 전면전을 초래하였다.

 

지난 5년 동안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에서 벌인 공습과 지상 작전으로 대부분이 민간인들인 수만 명의 인민들이 목숨을 잃었다.

 

후티는 사우디아라비아 안의 깊숙한 곳의 군 주둔지들 또는 사우디가 배치한 고용병들과 군대들이 있는 예멘 내의 진지들을 강력하게 타격을 하는 것으로 대응을 하였다.

 

토요일에 안사룰라 전사들에 의한 공격에 의해 예멘 북부의 하지자흐 지방에서 사우디가 지원하고 있는 민병대원들 12명이 죽고 부상을 당했다.

 

 

 

----- 원문 전문 -----

 

Yemen’s Missile Attack Kills over 60 Saudi-Backed Militants in Ma’rib

 

TEHRAN (Tasnim) – More than 60 Saudi-backed militants were killed in Ma’rib after Yemeni troops launched a missile attack against their military camp in the west-central province.

 

January, 19, 2020 - 09:34  World 

 

▲ 예멘군(후티)들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친 사우디아라비아 하디군들 60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란의 따스님통신에 의하면 예멘군대가 서부 지방에 있는 (무장대들의)군부대들에 대해 미사일 공격을 벌인 후 60명 이상의 사우디 지원 무장대원들이 마리브에서 죽었다. 하지만 이에     ©고덕인 기자

 

There was no official statement from the coalition forces. However, if confirmed, the attack could be one of the deadliest by the Houthis on Saudis and allies in Yemen in recent weeks.

 

Later reports confirmed the number of fatalities had exceeded 60 people as they cited accounts from the military hospital in Ma’rib which had issued a distress call for blood donation.

 

Medical sources had confirmed that at least 45 military personnel had been killed in the attack, adding that dozens more were injured, Press TV reported.

 

Houthis control swathes of Yemen since they overthrow a Saudi-backed government in late 2014. The development caused Saudi Arabia and allies to launch an all-out war on the impoverished country.

 

Tens of thousands of people, most of them civilians, have been killed in Saudi airstrikes and ground operations in Yemen over the past five years.

 

The Houthi have responded by mostly targeting military positions deep inside Saudi Arabia or sites inside Yemen where Saudis have deployed mercenaries and military forces.

 

Nearly a dozen Saudi-backed militiamen were killed or injured in Yemen’s northwestern Hajjah province on Saturday in an attack by Ansarullah fighters.

 

A missile attack on Saudi-led forces in Ma’rib in November killed at least seven soldiers and wounded 12 more.

A missile attack on Saudi-led forces in Ma’rib in November killed at least seven soldiers and wounded 12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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