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선한군대'라며 이라크 주둔 미군 철수 완강하게 거부

미 국방부 이라크 주둔 미군은 이라크에 유익한 군대라고 강변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1/19 [16:28]

미 국방부 '선한군대'라며 이라크 주둔 미군 철수 완강하게 거부

미 국방부 이라크 주둔 미군은 이라크에 유익한 군대라고 강변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1/19 [16:28]

미 국방부 '선한군대'라며 이라크 주둔 미군 철수 완강하게 거부

 

미국 국방부는 모든 외국 군대는 이라크에서 철수를 하라고 이라크 총리에게 촉구를 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킨 이라크 의회의 결정과 그 결의안 통과 뒤 이라크 총리인 아딜 아브둘 마흐디 역시 모든 외국 군대들을 이라크에서 철수를 하라는 결정에도 불구하고 점령군이자 침략자들인 미군들이 이라크 정부와 이라크 인민들에게 선한 군대이자 "유익하다.""이라크 인민들을 위해 안전보장과 번영을 계속 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하는 파렴치한 말을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지껄였다.

 

세상에 자신의 집에 뛰어든 날 강도에게 주인이 나가라고 함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집을 지키기 위해 침입하였다.”, “나는 이 집을 잘 살게 해주고 안전을 위해 노력을 할 것이다.”, “나는 이 집에 대해 유익하며 선한 (날강도)”라고 한다면 세상 사람들은 그 날강도를 두고 뭐라고 할 것인가. 위와 같은 미국 국방부 장관의 발언을 보면 참으로 억이 막혀 말이 나오지 않는다.

 

이러한 미국의 파렴치하고 뻔뻔한 태도에 대해 러시아의 RT118일 자에서 미 국방부는 이라크 의회에서 미군 철수를 결의안 후 이라크에 있는 미군들은 '(이라크를 위해)좋은 군대'라고 주장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미 국방부는 이라크(원문-그 나라)로부터 모든 외국 군대들을 철수시킬 것을 요구하며, (미국이)이란과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이라크에 미군의 주둔은 이라크를 더 안전하고 "번영하게" 만든다고 주장하였다. 조나단 래쓰 호프만 국방부장관 비서는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에게 "현재 미군들은 이라크에서 철수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나는 ... 이라크에서의 합의는 미군이 선()을 위한 힘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이어서 그는 이라크에서 미국 존재는 이라크에 "유익하다.""이라크 인민들을 위해 안전보장과 번영을 계속 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호프만의 발언은 그야말로 남의 집에 물건을 훔치기 위해 칼을 들고 뛰어든 날강도가 자신은 강도짓 하기 위해 뛰어든 집에 유익하며, 당신 집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 바가 하나도 없다.

 

하지만 RT는 이어진 보도에서 호프만의 자신감에도 불구하고 그의 말은 15일 아딜 아브둘 마흐디 총리에게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에 대한 지원 요청을 취소할 것을 요구하는 구속력이 없는 결의안을 통과시킨 이라크 의회와 정면으로 배치(원문-상충, 서로 충돌하는)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하여 이라크에 강제로 주둔을 하면서 그를 합리화 시키는 미국 국방부 당국자들의 발언과 실제 이라크 인민들이 받아들이는 상황은 분명하게 배치가 된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RT “그 투표는 미국 무인 공격기들이 호송대들이 바그다드 공항을 떠날 때 이란군의 주요 지도자인 까쎔 쏠레이마니와 이란의 지원을 받고 있는 이라크 대중 동원 군((Popular Mobilization Forces - PMF) 아부 마흐디 알-무핸디쓰 부대장을 암살(원문-죽인) 후 이틀 만에 이루어졌다. 쏠레이마니는 당일 대중 동원 군 마흐디를 만날 예정이었다.”고 보도하여 이라크 의회의 미군 및 모든 외국 군대의 이라크 철수 결의안 통과의 전말에 대하여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RT미군들은 워싱턴이 이끄는 연합군이 오랜 기간 이라크를 이끌었던 사담 후세인을 제거하기 위해 이라크를 침략하였을 때인 2003년 이래로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라크가 이라크에 있는 미 공군기지를 건설하는데 사용한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면 미군들을 철수하지 않을 것이며, 만약 이라크가 (트럼프의 제안을)거부한다면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약속하였다.”라고 보도하여 미국이 2003년 이라크를 침략한 사실과 또 최근 미군 철수 주장을 하는 아리크 의회와 이라크 총리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위협을 한 사실을 전하였다.

 

이처럼 미국이라는 나라는 흑백을 전도하고, 선과 악을 오도하여 자신들은 완벽한 선()만을 추구하는 나라로, 자신들과 맞서는 나라들은 악()으로 오도를 하면서 자신들의 악행을 선으로 감싸는 파렴치한 언행을 끊임없이 자행하고 있다.

 

이라크 주둔 미군 철수문제에 대해서도 이에서 단 한 치도 벗어나지 않는 악행을 계속하고 있다. 아래의 보도가 바로 이를 분명하게 증명해주고 있다.

 

 

 

 

----- 번역문 전문 -----

 

본 화면 세계 소식

 

미 국방부는 이라크 의회에서 미군철수를 결의안 후 이라크에 있는 미군들은 '(이라크를 위해)좋은 군대'라고 주장하였다.

 

2020년 1월  18일 06시 58분

 

▲ 미국 국방부는 모든 외국 군대는 이라크에서 철수를 하라고 이라크 총리에게 촉구를 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킨 이라크 의회의 결정과 그 결의안 통과 뒤 이라크 총리인 아딜 아브둘 마흐디 역시 모든 외국 군대들을 이라크에서 철수를 하라는 결정에도 불구하고 점령군이자 침략자들인 미군들이 이라크 정부와 이라크 인민들에게 “선한 군대”이자 "유익하다."며 "이라크 인민들을 위해 안전보장과 번영을 계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하는 파렴치한 말을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지껄였다.  © 고덕인 기자

 

미 국방부는 이라크(원문-그 나라)로부터 모든 외국 군대들을 철수시킬 것을 요구하며, (미국이)이란과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이라크에 미군의 주둔은 이라크를 더 안전하고 "번영하게" 만든다고 주장하였다.

 

조나단 래쓰 호프만 국방부 장관 비서는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에게 "현재 미군들은 이라크에서 철수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나는 ... 이라크에서의 합의는 미군이 선을 위한 힘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그 관료는 이라크에서 미국 존재는 이라크에 "유익하다.""이라크 인민들을 위해 안전보장과 번영을 계속 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호프만의 자신감에도 불구하고 그의 말은 15일 아딜 아브둘 마흐디 총리에게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에 대한 지원 요청을 취소할 것을 요구하는 구속력이 없는 결의안을 통과시킨 이라크 의회와 정면으로 배치(원문-상충, 서로 충돌하는)되는 것으로 보인다.

 

그 투표는 미국 무인 공격기들이 호송대들이 바그다드 공항을 떠날 때 이란군의 주요 지도자인 까쎔 쏠레이마니와 이란의 지원을 받고 있는 이라크 대중 동원 군((Popular Mobilization Forces - PMF) 아부 마흐디 알-무핸디쓰 부대장을 암살(원문-죽인) 후 이틀 만에 이루어졌다. 쏠레이마니는 당일 대중 동원 군 마흐디를 만날 예정이었다.

 

이란은 쏠레이마니의 죽음에 대한 대응으로 미군 병사들이 들어앉아 있는 이라크 기지에 여러 기의 탄도미사일들을 발사하여 보복공격을 하였다.

 

미군들은 워싱턴이 이끄는 연합군이 오랜 기간 이라크를 이끌었던 사담 후세인을 제거하기 위해 이라크를 침략하였을 때인 2003년 이래로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라크가 이라크에 있는 미 공군기지를 건설하는데 사용한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면 미군들을 철수하지 않을 것이며, 만약 이라크가 (트럼프의 제안을)거부한다면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약속하였다.

 

 

 

----- 원문 전문 -----

 

Home World News

 

Pentagon insists US troops are 'FORCE FOR GOOD' in Iraq after its parliament votes to expel them

 

18 Jan, 2020 06:58

 

▲ 미국 국방부는 모든 외국 군대는 이라크에서 철수를 하라고 이라크 총리에게 촉구를 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킨 이라크 의회의 결정과 그 결의안 통과 뒤 이라크 총리인 아딜 아브둘 마흐디 역시 모든 외국 군대들을 이라크에서 철수를 하라는 결정에도 불구하고 점령군이자 침략자들인     ©고덕인 기자

 

The US Defense Department has claimed that its military presence makes Iraq more secure and "prosperous," despite calls by Iraqi lawmakers for the removal of all foreign troops from the country and growing tensions with Iran.

"At this time, there are no plans by the US military to withdraw from Iraq," Assistant to the Secretary of Defense Jonathan Rath Hoffman told reporters at a press briefing.

 

And I think it's been obvious… that the consensus in Iraq seems to be that the United States forces there are a force for good.

 

The official said that the US presence in the country is "beneficial" to Iraq and "will continue to lead to increased security and prosperity for the Iraqi people."

 

Despite Hoffman's confidence, his words seem to be at odds with the Iraqi Parliament, which on January 5 passed a non-binding resolution asking caretaker Prime Minister Adil Abdul Mahdi to cancel the request for military assistance from the US-led coalition.

 

The vote took place two days after a US drone strike killed Iranian senior military leader Qassem Soleimani and Abu Mahdi al-Muhandis, the deputy chief of the Iran-backed Iraqi militias, the Popular Mobilization Forces (PMF), when their convoy was leaving Baghdad's airport. Soleimani was scheduled to meet PM Mahdi that day.

 

Iran retaliated in response to Soleimani's death by firing several ballistic missiles at Iraqi bases that house US personnel.  

 

US forces have remained in Iraq since 2003, when a Washington-led coalition invaded the country to topple its longtime leader Saddam Hussein. US President Donald Trump warned that American troops will not be withdrawn unless Iraq compensates for money spent on a US air base in the country, and promised sanctions if Iraq refuses to do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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