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미국과의 공동 군사 작전 재개 거부

이라크 미 연합군과 이라크에서 합동 군사 훈련 배격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1/18 [13:38]

이라크 미국과의 공동 군사 작전 재개 거부

이라크 미 연합군과 이라크에서 합동 군사 훈련 배격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1/18 [13:38]

이라크 미국과의 공동군사작전 재개 거부

 

이라크 정부는 미국과의 공동 군사훈련을 거부하였다. 이라크 정부 대변인은 이란과 이라크의 최고위 사령관들에 대한 워싱턴의 암살 이후 이라크군(원문-지역군)과 미국 주도 연합군 사이의 공동 군사 작전에 대한 보도를 배격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따스님통신은 117일 자에서 이라크 미국과의 공동 군사 작전 재개 거부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뉴욕타임스는 목요일 두 명의 미군 장교들의 말을 인용하여 미국이 군사 작전을 재개한다고 보도하였다. 그렇지만 이라크 통리의 군사 관료들에 대한 대변인은 연합군은 바그다드로부터 공동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허가를 받지 않았다는 사실을 프랑스의 에이에프피(AFP)에 말했다. “그 공동군사작전은 재개되지 않았으며 우리는 우리의 승인을 내리지 않았다.”고 아브둘카림 깔라프가 말했다.

 

이어서 깔라프는 이라크 정부는 미국이 이란 반테러 최고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과 대중 동원 군들( Popular Mobilization Units - PMU)의 부사령관 마흐디 알-무한디스를 암살한 후 그들의 합동군사훈련을 중단할 것을 명령하였다고 말했다.

 

따스님통신은 지난 달 또 다른 미국의 공습으로 아랍 나라(이라크)의 서부에 있는 대중 동원 군(PMU) 병사들 25명이 목숨을 잃었다. 두 번째는 13일 미국의 정밀 무인타격기의 공습으로 쏠레이마니 장군과 아부 마흐디 알-무핸디스가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하여 현재 미국과는 이란과만 긴장 상태에 빠져있는 것이 아니라 이라크 역시 해당 사건들로 인해 미국과의 관계에서 최악의 상태에 빠져있음을 전하엿다.

 

한편 미 국방부는 이라크에서 진행되게 될 이라크와의 공동 군사훈련 재개에 대한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바그다드의 미국 주도 연합군 대변인은 그에 대한 언급을 거부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이번 달 이라크 국회의원들과 또한 정부에 약 5,200명의 미군을 포함한 자국에 배치된 모든 외국 군대를 철수할 것을 촉구하였다.”고 하여 이라크 의회가 이라크 영토 내에 주둔하는 모든 외국 군대들을 철수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음을 다시 한번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라크 미국과의 공동 군사작전 재개 거부

 

테헤란 (따스님통신) - 이라크 정부 대변인은 이란과 이라크의 최고위 사령관들에 대한 워싱턴의 암살 이후 이라크 군(원문-지역군)과 미국주도 연합군 사이의 공동 군사작전에 대한 보도를 배격하였다.

 

2020년 1월 17일 - 11시 44분

 

▲ 이라크 정부는 미국과의 공동 군사훈련을 거부하였다. 이라크 정부 대변인은 이란과 이라크의 최고위 사령관들에 대한 워싱턴의 암살 이후 이라크 군(원문-지역군)과 미국주도 연합군사이의 공동 군사작전에 대한 보도를 배격하였다.뉴욕타임스는 목요일 두 명의 미군 장교들을 인용하여 미국이 군사작전을 재개한다고 보도하였다.그렇지만 이라크 통리의 군사관료들에 대한 대변인은 연합군은 바그다드로부터 공동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허가를 받지 않았다는 사실을 프랑스의 에이에프피(AFP)에 말했다. “그 공동군사작전은 재개되지 않았으며 우리는 우리의 승인을 내리지 않았다.”고 아브둘카림 깔라프가 말했다. ©고덕인 기자

 

뉴욕타임스는 목요일 두 명의 미군 장교들의 말을 인용하여 미국이 군사 작전을 재개한다고 보도하였다.

 

그렇지만 이라크 통리의 군사 관료들에 대한 대변인은 연합군은 바그다드로부터 공동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허가를 받지 않았다는 사실을 프랑스의 에이에프피(AFP)에 말했다.

 

그 공동군사작전은 재개되지 않았으며 우리는 우리의 승인을 내리지 않았다.”고 아브둘카림 깔라프가 말했다.

 

깔라프는 이라크 정부는 미국이 이란 반테러 최고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과 대중 동원 군들( Popular Mobilization Units - PMU)의 부사령관 마흐디 알-무한디스를 암살한 후 그들의 합동군사훈련을 중단할 것을 명령하였다고 말했다.

 

지난 달 또 다른 미국의 공습으로 아랍 나라(이라크)의 서부에 있는 대중 동원 군(PMU) 병사들 25명이 목숨을 잃었다.

 

두 번째는 13일 미국의 정밀 무인타격기의 공습으로 쏠레이마니 장군과 아부 마흐디 알-무핸디스가 목숨을 잃었다.

 

미 국방부는 작전 재개에 대한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바그다드의 미국 주도 연합군 대변인은 언급을 거부하였다.

 

이번 달 이라크 국회의원들과 또한 정부에 약 5,200명의 미군을 포함한 자국에 배치된 모든 외국 군대를 철수할 것을 촉구하였다.

 

 

 

----- 원문 전문 -----

 

Iraq Denies Resuming Joint Ops with US

 

TEHRAN (Tasnim) – An Iraqi government spokesman denied reports that joint operations had resumed between local forces and the US-led coalition after Washington’s assassination of top Iranian and Iraqi commanders.

 

January, 17, 2020 - 11:44

 

▲ 이라크 정부는 미국과의 공동 군사훈련을 거부하였다. 이라크 정부 대변인은 이란과 이라크의 최고위 사령관들에 대한 워싱턴의 암살 이후 이라크 군(원문-지역군)과 미국주도 연합군사이의 공동 군사작전에 대한 보도를 배격하였다.뉴욕타임스는 목요일 두 명의 미군 장교들을 인용하여 미국이 군사작전을 재개한다고 보도하였다.그렇지만 이라크 통리의 군사관료들에 대한 대변인은 연합군은 바그다드로부터 공동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허가를 받지 않았다는 사실을 프랑스의 에이에프피(AFP)에 말했다. “그 공동군사작전은 재개되지 않았으며 우리는 우리의 승인을 내리지 않았다.”고 아브둘카림 깔라프가 말했다. ©고덕인 기자

 

The New York Times, citing two American military officials, reported Thursday that the US had resumed the operations.

 

But the Iraqi prime minister's spokesman on military affairs told AFP the coalition did not have permission from Baghdad to carry out any joint missions.

 

"The joint operations have not resumed and we have not given our authorization," said Abdulkarim Khalaf.

 

Khalaf said the Iraqi government had ordered the coalition to halt its joint operations following the US assassination of top Iranian anti-terror commander, Lieutenant General Qassem Soleimani, and Abu Mahdi al-Muhandis, the second-in-command of Popular Mobilization Units (PMU).

 

Last month, another US airstrike killed 25 members of PMU in the Arab country's west.

 

The second was a US precision drone strike outside Baghdad airport on January 3, which killed General Soleimani and Abu Mahdi al-Muhandis.

 

The Pentagon said it had no information to provide concerning a resumption.

 

The US-led coalition's spokesman in Baghdad also declined to comment.

 

Iraqi lawmakers this month also urged the government to expel all foreign forces deployed in the country, which include around 5,200 US tr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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