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자전을 통해 미국의 무인기의 통신체계 모조리 무력화

이란 강력한 전자무기로 미국 통신 무인기들 모조리 무력화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1/13 [08:13]

이란 전자전을 통해 미국의 무인기의 통신체계 모조리 무력화

이란 강력한 전자무기로 미국 통신 무인기들 모조리 무력화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1/13 [08:13]

이란 전자전을 통해 미국의 무인기의 통신체계 모조리 무력화

 

지난 18일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한 미국에 대해 복수전을 펼칠 때 이란은 전자전을 통해 미국의 통신용 무인기들을 모조리 무력화시켰다고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공군 사령관인 준장 아미르 알리 하지자데흐 장군이 말했다,

 

이란은 전자전을 벌여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한 복수전으로 이라크에 있는 두 군데의 중요한 공군기지를 지대지 탄도미사일로 아인 알-아싸드 군사 기지를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가 공격을 하는 동안에 미국 MQ-9 무인기에 의한 통신 및 사진(또는 동영상)전송이 중단되었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110일 자에서 우주 항공군 사령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는 전자전을 통해 미국의 무인기의 통신체계를 무력화시켰다.(끊어버렸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슬람혁명근위대의 우주 항공군 사령관인 준장 아미르 알리 하지자데흐 장군은 아인 알-아싸드 군사 기지에 대해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가 공격을 하는 동안에 미국 MQ-9 무인기에 의한 통신 및 사진(또는 동영상)전송이 중단되었다고 밝혔다.

 

"우리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미사일 공격 후에 그것에 대해 그 어떤 것도 비공개로 한 작전은 우리가 미리 준비한 특수 장비들을 사용하여 수행한 작전은 미사일 공격 후 15분 후에 시작된 중요한 전자전 작전이었다.: 우리는 아인 알-아싸드 군사 기지 상공을 비행하는 모든 무인기들을 잠시 동안 미군들의 통제를 받지 않도록 하였으며, 미국인 들을 공포에 휩싸이게 하는 그들의 통신과 (사진 및 동영상)의 이미지전송을 차단하였다."고 하지자데흐 장군이 목요일에 미군 기지들에 대한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미사일 공격에 대해 설명을 하는 기자회견을 에서 말했다.

 

계속해서 하지자데흐 장군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미사일 공격 이후 미국인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8대의 무인기들의 사진 촬영기(카메라)에 의한 즉시 감시되는 손실 정도를 이해하는 것이었고, 그리고 "(무인)항공기들이 미국의 통제를 할 수 없을 때는 미사일 공격들보다 그 고도가 훨씬 낮아졌다."고 말하여 이란도 강력한 전자무기 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밝혔다.

 

파르스통신은 하지자데흐 장군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한 보복 차원과 이 지역 (중동)에서 미군들을 완전히 쫓아내기 위해 이라크에 있는 두 곳의 미군 기지들을 이란의 미사일들이 타격하였다고 말했다.”고 보도하여 18일에 수행한 이라크의 중요한 미 공군기지 두 곳에 대한 미사일 공격의 목적에 대해 전하였다.

 

하지자데흐 장군은 "쏠레이마니 작전의 틀 내에서 미국의 가장 중요한 기지들 중 하나를 타격 한 것은 (중동)전 지역에서 계획될 수 있는 대규모의 작전의 시작이었다."고 테헤란의 기자들에게 말했다.

 

하지자데흐 장군은 "우리는 수십 명의 미군들이 사망하고 부상을 입었고 C-300 군용기들로 (사망자와 부상자들을)이스라엘과 요르단으로 후송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죽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란은 미군들을 죽일 의도가 없었지만 48시간 안의 첫 번째 단계에서 500명의 미군 병사들과 두 번째 및 세 번째 단계에서 4,000명에서 5,000명을 죽이는 고도의 작전을 계획하고 있었다.고 말하여 18일에 있었던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한 미국에 대한 복수전의 일환으로 이라크에 있는 두 군데의 중요한 미 공군기지를 지대지 탄도미사일로 타격을 가하여 인적, 물적으로 미군들에 커다란 피해를 입혔음을 밝혔다. 또 이란이 갖추고 있는 무장력이 무진 막강함을 밝혔다.

 

하지만 이처럼 분명하게 미군들이 해당 공격에 의해 인적으로 커다란 살상을 당했음에도 미국과 그를 추종하는 추종(괴뢰) 국가들의 언론들은 해당 공격에 의해 미군과 이라크 인 단 한 명도 살상을 당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미국의 말만 전달하면서 해당 공격이 마치나 실패를 한 듯, 또는 피해가 미미하다는 듯이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물론 한국의 언론들은 외국 특히 미국이나 영국의 언론들보다도 더 사실을 왜곡 조작하면서 소설만도 못한 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파르스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하지자데흐 장군은 화요일에 미군 기지에 대해 13기의 미사일이 발사되었으며, 이란은 처음 몇 시간 동안에 수백 기의 미사일을 발사할 준비가 되어있었고 양측 사이에 3일 또는 1주일간의 충돌 가능성을 대비하여 수천 기의 미사일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 순교자들의 붉은 피는 그 가치가 대단히 높으며 그들은 그들의 기지들을 타격하거나 자신들의 전투기 혹은 트럼프를 죽인 것으로서 보상을 할 수 없으며 "아야톨라 카메네이는 이 지역에서 완전하게 미국을 쫓아냄으로서 주요한 복수"가 이루어진다고 한 점을 강조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쏠레이마니 장군은 금요일 아침 일찍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미국의 무인기에 의한 공습으로 암살 공격으로 순교하였다. 또한 그 공습은 이라크의 민중 동원 군( Popular Mobilization Forces - PMF) 또는 하쉬드 알-샤아비의 부사령관인 아부 마흐디 알-무한디스를 순교하게 하였다. 두 사람은 공항으로 가는 길 위에서 그들이 탄 자동차를 목표물로 한 미군들의 공습으로 순교(사망)를 하였다.”라고 보도하여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꾸드스 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과 이라크의 민중동원 군의 부사령관인 하쉬드 알-샤아비의 암살사건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내용을 전하였다.

 

또한 파르스통신은 그 공격은 28명의 이라크 대중 동원 군들을 살해한 이라크 민중 동원 군부대에 대한 미국의 공격에 의해 시작된 긴장이 조성된 가운데 시작되었다. 하루 후에 이라크 사람들은 바그다드의 미국 대사관을 공격하였다.”다고 보도하여 미국이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과 이라크 민중 동원 군 부사령관 알-샤아비 암살 사건 전에 벌어진 미국의 민중 동원 군 기지를 공격한 사실을 전하였다. 이로 말미암아 이라크에서는 긴장이 고조되었다.

 

파르스통신은 표적 암살 공격은 미국이 이란을 향해 몇 달 동안 긴장 관계가 조성된 후 긴장이 급격히 증가하였음을 보여준다. 20185월 미국이 세계 강국들과의 이란과의 핵 협정(원문-가래)에서 일방적으로 탈퇴를 결정한 것이 그 뿌리가 되어 형성되었으며, 그의 전임자에 의해 된 타격을 받았다.”고 보도하여 이란과 미국 간에 팽팽한 긴장이 조성된 경위에 대해 상세하게 전하였다.

 

한편 수요일(18)에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항공군들은 수리아와의 국경 근처 이라크 서부에 있는 에일 알-아싸드 미 공군기지에 대해 강력한 탄도미사일 공격을 가하였으며 미국은 쏠레이마니 장군 보복에 대비하여 에르빌에서 공군기지를 운영하였었다.

 

보도에 따르면 에인 알-아싸드는 해발 188M의 고도에 4Km 길이의 활주로를 가지고 있는 공군기지이며, 이는 이라크에서 가장 중요하고 큰 미군 기지이다. 초기 보도들에 따르면 에인 알-아싸드 기지의 레이더 체계와 미사일 방어망은 이란 미사일 작동과 요격을 하는데 실패를 하였다고 말했다. 비공식 보고서에 따르면 에인 알-아싸드의 미군들의 중앙 레이더 체계는 전자전에 의해 먹통이 되었다. 이로 보아 이란도 강력한 전자무기를 가지고 있음이 확실하다.

 

파르스통신은 수요일(18)에 수행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약 80명의 미군들이 죽고 200명 가까이가 부상을 당하였다고 정보 소식통이 말하였다.”고 보도하여 해당 공격에 미군들의 피해가 상당했음을 전하였다.

 

두 번째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보복공격은 작전명 "순교자 쏠레이마니"보복 작전의 두 번째 단계(원문-다리)에서 이라크 꾸르디스딴 지역에 있는 에르빌 공항 근처에 있는 미군 기지를 타격하였다. 그로 말미암아 모든 전투기들은 에르빌 공항에서의 이착륙이 취소되었다.

 

이라크는 그 공격이 두 기지에 주둔하고 있는 군인들에게는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미군은 이라크 군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아인 알-아싸드에로의 진입을 막았다. 그 공격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군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이었다.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관계자는 미사일 중 어느 것도 요격당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파르스통신은 공격 이후에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는 공격 직후에 낸 성명서에서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꾸드스 군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순교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에인 알-아싸드로 알려진 미국의 테러와 침략군에 의해 점령당해 있는 기지에 대해 수십 기의 지대지 미사일로 공격을 하였다고 선언하였다.”고 하여 18일 이라크에 있는 중요한 미 공군기지 두 곳을 타격한 사실을 전하였다.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는 수요일(18) 공격에 대해 보복을 피하거나(보복공격에 대응하지 못한다는 말) "더 고통스럽고 으스스한 반응에 직면할 것이다."라고 경고하였다. 또한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성명서는 "테러분자 군대가 기지를 가지고 있는 미국의 모든 동맹국들, 어떤 방식으로든 이란 이슬람 혁명 국가에 대하여 적대적이고 침략적인 행동의 근원이 되는 모든 영토들이 타격 대상이 될 것이다."고 경고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우리는 시온주의 정권이 결코 이러한 범죄에 있어서 미국의 범죄 정권 곁을 결코 떠나지 않는다는 것을 믿는다." 또한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는 백악관은 더 많은 피해를 줄이기 위해 미국 군대를 (중동)지역 밖으로 완전히 철수시키고 미국 지배자들이 증오심을 증대시켜 군인들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지 않게 압력을 가할 것을 미국에 요구하였다.고 보도하여 이란은 미국 뿐 아니라 이스라엘 역시 적()으로 보고있으며, 그런 이스라엘에 대해 언젠가는 군사적으로 강력한 공격을 가하여 더 이상 이스라엘이 중동지역에서 살판 치는 상황을 제거하겠다는 이란의 의지를 전하였다. 또 이란은 중동지역에서 미국을 완전하게 쫓아낼 계획을 가지고 있음도 보도를 통해 알 수가 있다.

 

마지막으로 하지자데흐 장군은 모든 이란 지하 미사일 기지들을 고도의 경계태세를 갖추고 있었다. 미사일 공격은 솔레이마니 장군 시신이 안장되기 전 몇 시간 동안에 걸쳐 수행되었다.”고 하여 이란은 이라크의 미군 기지들을 공격하면서 동시에 혹 미국이 군사적으로 대응을 할 상황에 철저한 대비를 하였음을 밝혔다. 또 해당 공격은 쏠레이마니 장군의 장례식 절차가 끝나기 몇 시간 전에 수행되었음도 밝혔다.

 

보도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이란은 강력한 각종 탄도미사일들 뿐 아니라 대륙간탄도미사일도 보유하고 있으며, 또 강력한 전자무기 체계까지 갖추고 있다. 이런 이란과 미국과 서방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군사적으로 대결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즉 이란도 적들과 군사적 대결을 하게 된다면 선제적으로 전자전을 벌여 적들을 눈 먼 봉사로 만들어 이란의 공격에 대해 아무것도 인지하지 못하게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란은 적들에 대해 마음 놓고 공격을 수행할 수 있다.

 

이번 18일에 있었던 이라크에 있는 중요한 미 공군기지 두 곳을 지대지 탄도미사일로 공격한 후 이란이 갖추고 있는 막강한 군사력에 대해 많은 사실들이 밝혀졌다. 즉 이란의 중·단거리 미사일을 엄청나게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란 역시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으며, 강력한 전자무기도 보유하고 있다. 참으로 놀라운 이란의 무장력이라고 밖에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우리는 이란의 이러한 강력한 무장력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중동정세 더 나아가 국제정세의 흐름을 파악할 수가 있다.

 

 

 

----- 번역문 전문 -----

 

2020년 1월 10일 3시 11분, 금요일

 

우주항공군 사령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는 전자전을 통해 미국의 무인기의 통신체계를 무력화 시켰다.(끊어버렸다)

 

▲ 지난 1월 8일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한 미국에 대해 복수전을 펼칠 때 이란은 전자전을 통해 미국의 통신용 무인기들을 모조리 무력화 시켰다고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공군 사령관인 준장 아미르 알리 하지자데흐 장군이 말했다, 이란은 전자전을 벌여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한 복수전으로 이라크에 있는 두 군데의 중요한 공군 기지를 지대지 탄도미사일로 아인 알-아싸드 군사 기지를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가 공격을 하는 동안에 미국 MQ-9 무인기에 의한 통신 및 사진(또는 동영상)전송이 중단되었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이슬람혁명근위대의 우주 항공군 사령관인 준장 아미르 알리 하지자데흐 장군은  아인 알-아싸드 군사 기지에 대해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가 공격을 하는 동안에 미국 MQ-9 무인기에 의한 통신 및 사진(또는 동영상)전송이 중단되었다고 밝혔다.

 

 

"우리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미사일 공격 후에 그것에 대해 그 어떤 것도 비공개로 한 작전은 우리가 미리 준비한 특수 장비들을 사용하여 수행한 작전은 미사일 공격 후 15분 후에 시작된 중요한 전자전 작전이었다.: 우리는 아인 알-아싸드 군사 기지 상공을 비행하는 모든 무인기들을 잠시 동안 미군들의 통제를 받지 않도록 하였으며, 미국인 들을 공포에 휩싸이게 하는 그들의 통신과 (사진 및 동영상)의 이미지전송을 차단하였다."고 하지자데흐 장군이 목요일에 미군 기지들에 대한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미사일 공격에 대해 설명을 하는 기자회견을 에서 말했다.

 

그는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미사일 공격 이후 미국인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8대의 무인기들의 사진 촬영기(카메라)에 의한 즉시 적으로 감시되는 손실 정도를 이해하는 것이었고, 그리고 "(무인)항공기들이 미국의 통제를 할 수 없을 때는 미사일 공격들 보다 그 고도가 훨씬 낮아졌다."고 말했다.

 

하지자데흐 장군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한 보복 차원과 이 지역 (중동)에서 미군들을 완전히 쫓아내기 위해 이라크에 있는 두 곳의 미군 기지들을 이란의 미사일들이 타격하였다고 말했다.

 

하지자데흐 장군은 "쏠레이마니 작전의 틀 내에서 미국의 가장 중요한 기지들 중 하나를 타격한 것은 (중동)전 지역에서 계획될 수 있는 대규모의 작전의 시작이었다."고 테헤란의 기자들에게 말했다.

 

"우리는 수십 명의 미군들이 사망하고 부상을 입었고 C-300 군용기들로 (사망자와 부상자들을)이스라엘과 요르단으로 후송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죽이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란은 미군들을 죽일 의도가 없었지만 48시간 안의 첫 번째 단계에서 500명의 미군 병사들과 두 번째 및 세 번째 단계에서 4,000명에서 5,000명을 죽이는 고도의 작전을 계획하고 있었다.

 

하지자데흐 장군은 화요일에 미군 기지에 대해 13기의 미사일이 발사되었으며, 이란은 처음 몇 시간 동안에 수백 기의 미사일을 발사할 준비가 되어있었고 양측 사이에 3일 또는 1주일간의 충돌 가능성을 대비하여 수천 기의 미사일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 순교자들의 붉은 피는 그 가치가 대단히 높으며 그들은 그들의 기지들을 타격하거나 자신들의 전투기 혹은 트럼프를 죽인 것으로서 보상을 할 수 없으며 "아야톨라 카메네이는 이 지역에서 완전하게 미국을 쫓아냄으로서 주요한 복수"가 이루어진다고 한 점을 강조하였다.

 

쏠레이마니 장군은 금요일 아침 일찍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미국의 무인기에 의한 공습으로 암살 공격으로 순교하였다.

 

또한 그 공습은 이라크의 민중 동원 군( Popular Mobilization Forces - PMF) 또는 하쉬드 알-샤아비의 부사령관인 아부 마흐디 알-무한디스를 순교하게 하였다. 두 사람은 공항으로 가는 길 위에서 그들이 탄 자동차를 목표물로 한 미군들의 공습으로 순교(사망)를 하였다.

 

그 공격은 28명의 이라크 대중 동원 군들을 살해한 이라크 민중 동원 군 부대에 대한 미국의 공격에 의해 시작된 긴장이 조성된 가운데 시작되었다. 하루 후에 이라크 사람들은 바드다드의 미국 대사관을 공격하였다.

 

표적 암살 공격은 미국이 이란을 향해 몇 달 동안 긴장 관계가 조성된 후 긴장이 급격히 증가하였음을 보여준다. 20185월 미국이 세계 강국들과의 이란과의 핵 협정(원문-가래)에서 일방적으로 탈퇴를 결정한 것이 그 뿌리가 되어 형성되었으며, 그의 전임자에 의해 된 타격을 받았다.

 

수요일에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항공군들은 수리아와의 국경 근처 이라크 서부에 있는 에일 알-아싸드 미 공군기지에 대해 강력한 탄도미사일 공격을 가하였으며 미국은 쏠레이마니 장군 보복에 대비하여 에르빌에서 공군기지를 운영하였었다.

 

에인 알-아싸드는 해발 188M의 고도에 4Km 길이의 활주로를 가지고 있는 공군 기지이며, 이는 이라크에서 가장 중요하고 큰 미군 기지이다. 초기 보도들에 따르면 에인 알-아싸드 기지의 레이더 체계와 미사일 방어망은 이란 미사일 작동과 요격을 하는 데 실패를 하였다고 말했다. 비공식 보고서에 따르면 에인 알-아싸드의 미군들의 중앙 레이더 체계는 전자전에 의해 먹통이 되었다.

 

수요일(18)에 수행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약 80명의 미군들이 죽고 200명 가까이가 부상을 당하였다고 정보 소식통이 말하였다.

 

두 번째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보복공격은 작전명 "순교자 쏠레이마니"보복 작전의 두 번째 단계(원문-다리)에서 이라크 꾸르디스딴 지역에 있는 에르빌 공항 근처에 있는 미군 기지를 타격하였다.

 

모든 전투기들은 에르빌 공항에서의 이착륙이 취소되었다.

 

이라크는 그 공격이 두 기지에 주둔하고 있는 군인들에게는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미군은 이라크 군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아인 알-아싸드에로의 진입을 막았다.

 

그 공격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군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이었다.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관계자는 미사일 중 어느 것도 요격당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공격 이후에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는 공격 직후에 낸 성명서에서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꾸드스 군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순교에 대한 보복차원에서 "에인 알-아싸드로 알려진 미국의 테러와 침략군에 의해 점령당해 있는 기지에 대해 수십 기의 지대지 미사일로 공격을 하였다고 선언하였다.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는 수요일(18) 공격에 대해 보복을 피하거나(보복공격에 대응하지 못한다는 말) "더 고통스럽고 으스스한 반응에 직면할 것이다."라고 경고하였다.

 

또한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성명서는 "테러분자 군대가 기지를 가지고 있는 미국의 모든 동맹국들, 어떤 방식으로든 이란 이슬람 혁명 국가에 대하여 적대적이고 침략적인 행동의 근원이 되는 모든 영토들이 타격 대상이 될 것이다."고 경고하였다.

 

"우리는 시온주의 정권이 결코 이러한 범죄에 있어서 미국의 범죄 정권 곁을 결코 떠나지 않는다는 것을 믿는다."

 

또한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는 백악관은 더 많은 피해를 줄이기 위해 미국 군대를 (중동)지역 밖으로 완전히 철수시키고 미국 지배자들이 증오심을 증대시켜 군인들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지 않게 압력을 가할 것은 미국에 요구하였다.

 

모든 이란 지하 미사일 기지들을 고도의 경계태세를 갖추고 있었다.

 

미사일 공격은 솔레이마니 장군 시신이 안장되기 전 몇 시간 동안에 걸쳐 수행되었다.

 

 

 

 

----- 원문 전문 -----

 

Fri Jan 10, 2020 3:11

 

Aerospace Commander: IRGC Cut US MQ-9 Drones’ Communication in Electronic Warfare

 

▲ 지난 1월 8일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한 미국에 대해 복수전을 펼칠 때 이란은 전자전을 통해 미국의 통신용 무인기들을 모조리 무력화 시켰다고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공군 사령관인 준장 아미르 알리 하지자데흐 장군이 말했다, 이란은 전     ©고덕인 기자

 

TEHRAN (FNA)-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Aerospace Force Commander Brigadier General Amir Ali Hajizadeh disclosed that the communication and dispatch of images by US MQ-9 drones were cut as IRGC’s missile attack was underway on Ain al-Assad military base.

 

 

“An operation that we did not disclose anything about it after the IRGC’s missile attacks and was conducted by using special equipment we had prepared in advance was an important electronic warfare operation that started about 15 minutes after missile attack; we brought all drones flying over Ain al-Assad military base out of US troops’ control for some moments and cut their communication and image links which terrified the Americans,” General Hajizadeh said on Thursday, addressing a press conference to elaborate on IRGC missile attacks on the US military base.

 

He noted that following the IRGC’s missile attacks, the most important need of the Americans was to understand the extent of the losses which were instantly monitored by the cameras of eight MQ-9 drones, and said, “When the aircraft were out of US control their morale was much more lowered than the missile attacks.”

 

General Hajizadeh said Iran's missile strikes on two US bases in Iraq in retaliation for assassination of IRGC Qods Force Commander Lieutenant General Qassem Soleimani triggered vast operations to expel American troops from the region.

 

"The missile strikes on one of the United States' most important bases within the framework of martyr Soleimani operation was the start of big operations which will continue in the entire region," General Hajizadeh told reporters in Tehran.

 

"We were not after killing anyone although tens of US troops have likely been killed and wounded and were transferred to Israel and Jordan on 9 sorties of C-130 flights," he added, noting that had Iran intended to kill the American forces, it could have planned high casualty operations to kill 500 US military men in the first step and 4,000 to 5,000 others in the second and third phases within 48 hours.

 

General Hajizadeh said that 13 missiles were fired at the US bases on Tuesday, adding that Iran was ready to fire hundreds of missiles in the first hours and had prepared thousands of missiles for possible 3-day to week-long clashes between the two sides.

 

He underlined that the blood of Iranian martyrs is of high value and they cannot be compensated by hitting their bases, downing their fighter jets or even killing Trump, "since the main revenge as stated by Supreme Leader Ayatollah Khamenei is expelling the US from the region completely".

 

Lieutenant General Soleimani was martyred in a targeted assassination attack by the US drones at Baghdad International Airport early on Friday morning.

 

The airstrike also martyred Abu Mahdi al-Muhandis, deputy commander of Iraq's Popular Mobilization Forces (PMF), or Hashd al-Shaabi. The two were martyred in an American airstrike that targeted their vehicle on the road to the airport.

 

Five Iranian and five Iraqi militaries were martyred by missiles fired by the US drone at Baghdad International Airport.

 

The attack came amid tensions that started by the US attack on PMF units that killed 28 Iraqi popular forces. A day later, Iraqi people attacked the US embassy in Baghdad.

 

The targeted assassination attack represents a dramatic escalation by the US toward Iran after months of tensions. The tensions take root in Trump’s decision in May 2018 to withdraw the US from Iran’s nuclear deal with world powers, struck under his predecessor.

 

On Wednesday, the IRGC Aerospace Force launched heavy ballistic missile attacks on US Ein Al-Assad airbase in Southwestern Iraq near the border with Syria and a US operated airbase in Erbil in retaliation for the assassination of General Soleimani.

 

Ein Al-Assad is an airbase with a 4km runway at 188m altitude from sea levels, which is the main and the largest US airbase in Iraq. Early reports said the radar systems and missile defense shields in Ein Al-Assad had failed to operate and intercept the Iranian missiles. Unofficial reports said the US army's central radar systems at Ein Al-Assad had been jammed by electronic warfare.

 

Some 80 US army personnel were killed and nearly 200 more wounded in Iran's Wednesday missile attacks, informed sources said.

 

The second IRGC reprisal attack targeted a US military base near Erbil airport in Iraqi Kurdistan Region in the second leg of "Martyr Soleimani" reprisal operation.

 

All flights were cancelled at Erbil airport.

 

Iraq said the attacks had not taken any toll from its army men stationed at these two bases. The US army had blocked entrance into Ein Al-Assad to everyone, including the Iraqi army.

 

It was the first direct attack on the US army ever since WWII.

 

IRGC officials said none of the missiles had been intercepted.

 

Following the attack, the IRGC issued a statement immediately after the attacks, declaring that it had fired tens of ground-to-ground missiles at "the airbase occupied by the terrorist and aggressive army of the United States known as Ein Al-Assad" in reprisal for the martyrdom of IRGC Qods Force Commander Lieutenant General Qassem Soleimani.

 

The IRGC warned the US to avoid retaliating the Wednesday attack or else "it will face a more painful and crushing response".

 

The IRGC Statement also warned "all the US allied states where the terrorist army has a base, any territory that becomes the origin of any hostile and aggressive action against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in any way will be targeted".

 

"We believe that the Zionist regime by no means stands aside from the criminal US regime in these crimes.”

 

The IRGC also called on the American nation to pressure the White House to pull their troops out of the region to avoid further damage and not allow the US rulers to endanger the lives of their military men through increasing hatred.

 

All Iranian underground missile towns were on alert.

 

The missile attack came hours before the body of General Soleimani was laid to 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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