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쏠레이마니 복수에 미국 대응 시 이스라엘 잿더미 맹약

쏠레이마니 장군 복수에 미국이 대응하면 이란은 이스라엘을 잿더미로 만들겠다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1/07 [16:47]

이란 쏠레이마니 복수에 미국 대응 시 이스라엘 잿더미 맹약

쏠레이마니 장군 복수에 미국이 대응하면 이란은 이스라엘을 잿더미로 만들겠다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1/07 [16:47]

이란 쏠레이마니 복수에 미국 대응 시 이스라엘 잿더미 맹약

 

이란 최고위 관료이자 전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최고 사령관은 만약 쏠레이마니 암살에 대해 이란이 복수를 하는데 대해 미국이 군사적으로 대응을 할 경우 이스라엘을 지도상에서 지워 버리겠다.”고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를 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16일 자에서 이란 쏠레이마니 장군 복수에 대해 미국이 대응하는 경우 이스라엘을 지워(없애)버리겠다 맹세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한 이란 최고위 관료이자 전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최고 사령관은 자정에 내온 전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경고를 하면서 테헤란은 만약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반테러주의자인 까쎔 쏠레이마니 사령관 암살에 대한 복수로서 이란의 보복공격에 대해 미국이 보복 대응을 할 경우 테헤란은 텔아비브와 하이파를 잿더미로 만들어버리겠다고 맹약하였다.

 

모흐쎈 레자이 이란 편의위원회의 서기관은 "만약 미국이 우리의 군사적 대응에 어떤 행동을 취한다면 우리는 텔라비브와 하이파를 하늘로 떠 올릴(원문-지상으로) 것이다."고 월요일에 짧게 말했다.

 

파르스통신은 몇 시간 전 이란의 미사일 포대들이 이란의(원문-그 나라의) 서부 국경지대로 이동을 하는 것이 목격이 되었으며,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꾸드스 군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에 대한 미국의 테러공격에 복수를 위한 테헤란의 군사적 행동을 시작하였다는 추측을 하기 시작하였다.”고 보도하여 이란이 이미 쏠레이마니 장군에 대한 복수를 위해 이란의 군대들이 이란 서부지역으로 이동을 하였음을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의 보도를 보면 쏠레이마니 장군이 바그다드 공항으로 이동하는 경로에 대한 상세한 자료를 이스라엘이 집중적으로 수집을 하였으며, 그 자료를 미국에게 제공을 하였다. 이에 대해 모흐쎈 레자이는 이번 주 초 이스라엘이 순교한 장군이 수리에서 이라크로 가는 비행자료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역할을 했을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어서 파르스통신은 그의 언급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만약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꾸드스 군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해 보복을 한다면 이란은 52개의 목표물들에 대한 타격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를 한 다음에 나왔는데, (트럼프)가 말한 숫자는 상징적인 것이다.”라고 보도하여 이란이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한 미국에 대해 군사적인 보복을 한다면 미국은 이란의 중요한 문화중심지 52곳을 공격하겠다고 이란을 위협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말을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만약 이란이 그 어떤 불특정한 미국인이나 어떤 미국의 자산들에 타격을 한다면, 우리는 ........ 52개의 이란 (핵심, 중요한)장소를(1979년 이란이 미 대사관 요원 52명을 인질로 잡은 것을 나타냄)타격하겠다고 경고하였는데 이란과 이란의 문화에 있어 대단히 높은 수준으로 중요하며 그 목표물과 이란 자체는 대단히 빠르고 매우 심각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미국은 더 이상 위협을 바라지 않는다!"라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에 올린 이란의 위협하는 글을 전하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위와 같은 위협에 대한 응답에서 이란 육군 사령관인 고위 장군인 쎄이예드 아브돌라힘 모우싸비는 트럼프는 이란을 공격할 용기가 없다고 말했다. 이란 육군 사령관은 "미국은 감이 우리 조국에 대해 그 어떤 행동도 하지 못할 것이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그는 저항 전선에서 쏠레이마니 장군에 의해 취해진 조치들은 전례가 없고 (그 무엇에도)비교 할 수 없도록 말하면서 쏠레이마니 장군의 순교는 모든 (중동)지역의 나라들 특히 레바논, 수리아, 이라크에서 테러와의 전쟁에 있어 커다란 진전(원물- 발걸음)을 이루었다.”

 

파르스통신은 쏠레이마니 장군은 금요일 이른 아침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미국의 무인 공격기에 의한 공격으로 암살을 당하여 순교하였다.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는 금요일 이른 아침 성명서에서 평생을 노력 끝에 쏠레이마니 장군은 미국 전투기에 의해 순교를 당했다고 말했다고 다시 한 번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이 어떻게 미국에 의해 암상이 되었는지에 대해 상세하게 보도하였다.

 

이어서 파르스통신은 그 공습은 이라크의 대중동원 군(Popular Mobilization Forces - PMF) 또는 하쉬드 알-샤아비의 부사령관인 아부 마흐디 알-부한디스도 순교하게 하였다. 대중동원 군(Popular Mobilization Forces - PMF) 언론은 두 사람이 공항으로 가는 길 위에서 차량을 겨냥한 미국의 공습으로 순교를 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일어난 미국의 암살 사건에서 또 다른 이란인과 이라크 군사 요원들이 희생이 된 데 대해 파르스통신은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미국의 무인 공격기에 의한 미사일 공격으로 다섯 명의 이란인과 다섯 명의 이라크 군사 요원들이 순교를 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미 국방부는 성명서에서 그 공격을 확인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그 공격은 28명의 이라크 대중 군들을 살해한 대중동원 군에 대한 미국의 공격에 의해 시작된 긴장 속에서 이루어졌다. 다음 날 이라크 사람들은 바그다드에서 미국 대사관을 공격하였다. 수요일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에 750 명의 미군들을 배치할 것을 명령하였다. 앞서 미국 관리들은 이라크에서 추가 적으로 보복 공격을 가할 것을 제안하였다.

 

이와 같이 최근에 미국이 중동에서 벌이고 있는 (사태의)전개는 더 나아가 지역에서 미국의 영향력과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의 힘을 약화시키게 되며 이란에 대해 가하는 압력 선전전에 있어 워싱턴의 입김(원문-)에 손상을 가져옴을 말해주는 이라크-미국 간의 관계가 주요하게 침체를 가져오는 것을 말해준다.

 

이로 미루어 최근에 미국이 중동패권을 쥐기 위해 벌이고 있는 만행은 오히려 미국의 의도와는 정 반대로 중동에서 미국과 미군의 영향력이 현저하게 떨어질 것이라고 본다. 그 예로 13일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 이후 중동에서 친미 노선(路線)을 걷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마져 비판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전 이슬람권 나라들의 반감을 사고 있다. 이처럼 폭풍처럼 일어나고 있는 이슬람권의 반미 정서는 중동에서의 미국과 미군의 입지를 약화시키고 영향력을 급격히 떨어뜨리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20185월에 세계 강국들과의 이란의 핵 거래 협약(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으로부터 미국이 탈퇴한다는 트럼프의 결정에 의해 긴장이 조성되었으며, (미국의 핵 거래 탈퇴 결정은)그의 전임자에 의해 된 타격을 받았다.”고 하여 이란과 미국 사이에 긴장이 급격하게 조성되게 된 경위를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2020년 1월 6일, 1시 29분

 

이란 쏠레이마니 장군 복수에 대해 미국이 대응하는 경우 이스라엘을 지워(없애)버리겠다 맹세

 

▲ 이란 최고위 관료이자 전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최고 사령관은 자정에 내온 전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경고를 하면서 테헤란은 만약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반테러주의자인 까쎔 쏠레이마니 사령관 암살에 대한 복수로서 이란의 보복공격에 대해 미국이 보복대응을 할 경우 테헤란은 텔아비브와 하이파를 잿더미로 만들어버리겠다고 맹약하였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 한 이란 최고위 관료이자 전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최고 사령관은 자정에 내온 전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경고를 하면서 테헤란은 만약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반테러주의자인 까쎔 쏠레이마니 사령관 암살에 대한 복수로서 이란의 보복 공격에 대해 미국이 보복 대응을 할 경우 테헤란은 텔아비브와 하이파를 잿더미로 만들어버리겠다고 맹약하였다.

 

 

 

모흐쎈 레자이 이란 편의위원회의 서기관은 "만약 미국이 우리의 군사적 대응에 어떤 행동을 취한다면 우리는 텔라비브와 하이파를 하늘로 떠 올릴(원문-지상으로) 것이다."고 월요일에 짧게 말했다.

 

몇 시간 전 이란의 미사일 포대들이 이란의(원문-그 나라의) 서부 국경지대로 이동을 하는 것이 목격이 되었으며,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꾸드스 군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에 대한 미국의 테러공격에 복수를 위한 테헤란의 군사적 행동을 시작하였다는 추측을 하기 시작하였다.

 

모흐쎈 레자이는 이번 주 초 이스라엘이 순교한 장군이 수리에서 이라크로 가는 비행자료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역할을 했을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그의 언급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만약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꾸드스 군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해 보복을 한다면 이란은 52개의 목표물들에 대한 타격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를 한 다음에 나왔는데, (트럼프)가 말한 숫자는 상징적인 것이다.

 

"만약 이란이 그 어떤 불특정한 미국인이나 어떤 미국의 자산들에 타격을 한다면, 우리는 ........ 52개의 이란 (핵심, 중요한)장소를(1979년 이란이 미 대사관 요원 52명을 인질로 잡은 것을 나타냄)타격하겠다고 경고하였는데 이란과 이란의 문화에 있어 대단히 높은 수준으로 중요하며 그 목표물과 이란 자체는 대단히 빠르고 매우 심각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미국은 더 이상 위협을 바라지 않는다!"

 

그에 대한 응답에서 이란 육군 사령관인 고위 장군인 쎄이예드 아브돌라힘 모우싸비는 트럼프는 이란을 공격할 용기가 없다고 말했다.

 

이란 육군 사령관은 "미국은 감이 우리 조국에 대해 그 어떤 행동도 하지 못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저항 전선에서 쏠레이마니 장군에 의해 취한 조치들은 전례가 없고 (그 무엇에도)비교 할 수 없다고 말하면서 "쏠레이마니 장군의 순교는 모든 (중동)지역의 나라들 특히 레바논, 수리아, 이라크에서 테러와의 전쟁에 있어 커다란 진전(원물- 발걸음)을 이루었다.“

 

쏠레이마니 장군은 금요일 이른 아침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미국의 무인 공격기에 의한 공격으로 암살을 당하여 순교하였다.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는 금요일 이른 아침 성명서에서 팽생을 노력 끝에 쏠레이마니 장군은 미국 전투기에 의해 순교를 당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 공습은 이라크의 대중동원 군(Popular Mobilization Forces - PMF) 또는 하쉬드 알-샤아비의 부사령관인 아부 마흐디 알-부한디스도 순교하게 하였다. 대중동원 군(Popular Mobilization Forces - PMF) 언론은 두 사람이 공항으로 가는 길 위에서 차량을 겨냥한 미국의 공습으로 순교를 하였다고 밝혔다.

 

바그다그 국제공항에서 미국의 무인 공격기에 의한 미사일 공격으로 다섯 명의 이란인과 다 섯 명의 이라크 군사 요원들이 순교를 하였다.

 

미 국방부는 성명서에서 그 공격을 확인하였다.

 

그 공격은 28명의 이라크 대중 군들을 살해한 대중동원 군에 대한 미국의 공격에 의해 시작된 긴장 속에서 이루어졌다. 다음 날 이라크 사람들은 바그다드에서 미국 대사관을 공격하였다. 수요일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에 750명의 미군들을 배치할 것을 명령하였다.

 

앞서 미국 관리들은 이라크에서 추가 적으로 보복 공격을 가할 것을 제안하였다.

 

또한 이러한 (사태의)전개는 더 나아가 지 지역에서 미국의 영향력과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의 힘을 약화시키게 되며 이란에 대해 가하는 압력 선전전에 있어 워싱턴의 입김(원문-)에 손상을 가져옴을 말해주는 이라크-미국 간의 관계가 주요하게 침체를 가져오는 것을 말해 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 팜 비치에 있는 그의 별장(원문-자산, 리조트)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으면서 미국의 성조기를 그의 트위터에 올렸다.

 

20185월에 세계 강국들과의 이란의 핵 거래 협약(JCPOA-포괄적 공동행동협정)으로부터 미국이 탈퇴한다는 트럼프의 결정에 의해 긴장이 조성되었으며, (미국의 핵 거래 탈퇴 결정은)그의 전임자에 의해 된 타격을 받았다.

 

 

 

----- 원문 저문 -----

 

Mon Jan 06, 2020 1:29

 

Iran Vows to Raze Israel In Case of US Response to Gen. Soleimani's Vengeance

 

▲ 이란 최고위 관료이자 전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최고 사령관은 자정에 내온 전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경고를 하면서 테헤란은 만약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반테러주의자인 까쎔 쏠레이마니 사령관 암살에 대한 복수로서 이란의 보복공격에 대해 미국이 보복대응을 할 경우 테     ©고덕인 기자

 

TEHRAN (FNA)- A top Iranian official and former top comman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issued a late midnight warning to President Donald Trump, promising that Tehran will bring Tel Aviv and Haifa to ashes if US dares to reciprocate Iran's reprisal attack in vengeance for the assassination of IRGC's anti-terrorism Commander General Qassem Soleimani.

 

 

"If the US takes any action after our military response, we will level Tel Aviv and Haifa to the ground," Secretary of Iran's Expediency Council Mohsen Rezayee said minutes into Monday.

 

Few hours earlier, Iran's missile batteries were sighted on the move to the country's Western borders, starting speculations that Tehran's military action to revenge the US terror attack on IRGC Qods Force Commander Lieutenant General Qassem Soleimani might be in the offing.

 

Mohsen Rezayee had warned earlier in the week that Israel is likely to have had a role in collecting intel on the flight of the martyred General from Syria to Iraq.

 

Rezayee's meaningful remarks came after US President Donald Trump on Saturday warned Iran that if it retaliates for the assassination of IRGC Qods Force Commander Lieutenant General Qassem Soleimani, it will face US attacks on 52 targets, a number he said was symbolic.

 

"Let this serve as a WARNING that if Iran strikes any Americans, or American assets, we have.........targeted 52 Iranian sites (representing the 52 American hostages taken by Iran many years ago), some at a very high level & important to Iran & the Iranian culture, and those targets, and Iran itself, WILL BE HIT VERY FAST AND VERY HARD," he said. "The USA wants no more threats!"

 

In response, Iranian Army Commander Major General Seyed Abdolrahim Mousavi said that Trump does not have the courage to attack Iran.

 

“The US will not dare to take any actions against our country,” the Iranian Army commander said.

 

Turning to the unprecedented and unparalleled measures taken by Lieutenant General Soleimani in the Resistance Front, he said, “Martyr General Soleimani took giant steps in the fight against terrorism in all regional countries, specially Lebanon, Syria, Iraq.”

 

Lieutenant General Soleimani was martyred in a targeted assassination attack by the US drones at Baghdad International Airport early on Friday morning.

 

General Qassem Soleimani has been martyred by the US aircraft after lifetime efforts, the IRGC said in a statement early Friday morning.

 

The airstrike also martyred Abu Mahdi al-Muhandis, deputy commander of Iraq's Popular Mobilization Forces (PMF), or Hashad al-Shaabi. The PMF media arm said the two were martyred in an American airstrike that targeted their vehicle on the road to the airport.

 

Five Iranian and five Iraqi militaries were martyred by missiles fired by the US drone at Baghdad International Airport.

 

The Pentagon confirmed the attack in a statement.

 

The attack came amid tensions that started by the US attack on PMF units that killed 28 Iraqi popular forces. A day later, Iraqi people attacked the US embassy in Baghdad. On Wednesday President Donald Trump ordered about 750 US soldiers deployed to the Middle East.

 

US officials earlier suggested they were to engage in further retaliatory attacks in Iraq.

 

The developments also represent a major downturn in Iraq-US relations that could further undermine US influence in the region and American troops in Iraq and weaken Washington’s hand in its pressure campaign against Iran.

 

US President Donald Trump was vacationing on his estate in Palm Beach, Florida, but sent out a tweet of an American flag.

 

The attack represents a dramatic escalation by the US toward Iran after months of tensions. The tensions take root in Trump’s decision in May 2018 to withdraw the US from Iran’s nuclear deal with world powers, struck under his predeces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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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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