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김정은 위원장 탁월한 지도자 격찬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7/06 [11:51]

해외, 김정은 위원장 탁월한 지도자 격찬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7/06 [11:51]

 해외, 김정은 위원장 탁월한 지도자 격찬

요르단과 레바논 인사가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진보를 위한 탁월한  정치 지도자라고 격찬한 소식이 조선중앙통신에 소개 되었다.

조선중앙통신은 6일발 기사에서  "김정은 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3돐에 즈음하여 요르단, 레바논 인사가 6월 2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며 "조선인민과의 연대성 및 조선 통일 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는 다음과 같이 언급 하였다.면서 "김정은 영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것은 그이에 대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다함없는 신뢰의 표시로 된다."고 말한 사실 을 피력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정치력으로 불패의 나라가 되었다.     © 자주일보




이 인사는 "김정은 영도자께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 조선을 주체의 강국으로 빛내어 나가신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그이에 의해 조선은 막강한 군력을 가진 불패의 나라로 강화발전 되였다.
자주의 방향타를 틀어쥐시고 세계정치 흐름을 주도해 나가시는 김정은 영도자께서 계시여 조선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고 확신했다.

또한, 레바논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싸미르 디야브는 "
김정은 영도자는 투철한 혁명적 원칙과 단호한 결단, 정력적인 활동으로 조선을 진보와 번영에로 이끄시는 탁월한 지도자다.
그이께서는 사회주의 위업, 세계 자주화 위업 수행을 위한 진보적 인민들의 투쟁을 힘 있게 고무 추동 하신다."고 역설했다.

그는 "그이의 영도 밑에 조선인민은 나라의 통일과 진정한 국제적 정의를 실현하는 길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 것이다."라고 천멍한 소식을 긍지 높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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