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방부 장관 쏠레이마니 암살자들에게 복수맹약

이란 국방부 장관 아미르 하타미 오늘 저지른 범죄자들에 대해 무자비한 복수 맹양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1/03 [18:52]

이란 국방부 장관 쏠레이마니 암살자들에게 복수맹약

이란 국방부 장관 아미르 하타미 오늘 저지른 범죄자들에 대해 무자비한 복수 맹양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1/03 [18:52]

이란 국방부 장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자들에게 무자비한 복수맹약

 

오늘(1월 3일) 이른 아침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를 지나고 있던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꾸드스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사령관 암살에 대해 이란의 최고위 지도자 및 국방부 그리고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사령관 등 이란의 주요 인사들이 해당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미국)에 대해 무자비한 복수를 맹세하고 나섰다.

 

또한 이란 외교부는 까쎔 쏠레이마니 꾸드스 사령관의 죽음에 대한 논의를 위하여 특별회의를 개최하였다고 이란의 이르나가 보도하였다. 또 이란 육군도 범죄를 저지른 자들에 대해 무자비한 복수를 다짐하고 나섰다고 이란의 모든 매체들이 일제히 보도하였다.

 

한편 스라엘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꾸드스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사령관 암살 후 고도의 경계태세에 들어갔다고 러시아 스뿌뜨닉끄가 보도하였다.

 

이란의 국방부 장관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꾸드스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암살 사건에 대해 무자비하게 복수를 맹세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이란 이르나는 오늘 자(1월 3일)에서 “이란 국방부 장관 최고위 장군 쏠레이마니 암살자들에게 복수맹약”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 국방부 장관 아미르 하타미 준장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꾸드스 군 최고위 장군인 까쎔 쏠레이마니 사령관의 순교(사망)에 대해 애도를 표하였으며 이 끔찍한 범죄의 배후에 있는 사람들에게 무자비한 복수를 맹세하였다. 의심할 여지없이 하타미는 전언문(傳言文)에서 그 범죄는 미국의 사악한 본성을 여지없이 드러내었으며 이 지역과 이라크의 테러분자들을 지원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다고 말했다.

 

이란 국방부 장관 아미르 하타미는 테러만행(원문-행위)을 지휘하는 사람들과 그것(테러)을 수행하는 사람들은 척결(원문-분쇄)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최고 지도자,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가족들과 쏠레이마니 장군의 가족들과 함께 애도를 표명하였다.

 

이르나는 “한편 앞서 이란의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쎄이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가혹하고 무자비한(원문-심각한) 복수가 범죄자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앞서 이란 최고지도자인 하야톨라 쎄이예드 알리 카메네이가 이번 범죄를 저지른 자들은 이란의 무자비한 복수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 경고를 다시 한 번 전하였다.

 

이렇듯 이란은 오늘(1월 3일) 오전에 미국의 연속된 헬리콥터 공격에 의해 생을 마감한 이슬람혁명근위대의 꾸드스 군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사령관의 순교(사망)가 확인 된 후 모든 최고위 지도자들과 관리들 그리고 국방부 더 나아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에서도 이번 범죄를 저지른 자들과 그에 협조한 지역의 나라들에 대해 무자비한 복수를 하겠다고 맹약하고 나섰다.

 

이 같은 이란의 격앙된 분위기를 보면 이번 사건으로 인해 이란과 미국 그리고 이스라엘을 포함한 그 지역의 동맹국들에 대한 무자비한 이란의 복수가 가해질 것이 99.999%의 확률을 가진다고 전망이 된다. 특히 이란의 육, 해, 공, 특수부대들 모두 한결같은 복수를 맹약하고 나섰다. 결론적으로 이번 사건으로 인해 중동지역에서 커다란 전쟁이 발발하게 될 가능성 역시 99.999%라고 전망된다.

 

우리는 현재 이 같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중동정세를 관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지켜보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 지를 타산지석으로 받아들여 그 대안을 찾을 수가 있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국방부 장관 최고위 장군 쏠레이마니 암살자들에게 복수맹약

 

▲ 오늘(1월 3일) 이른 아침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를 지나고 있던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꾸드스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사령관 암살에 대해 이란의 최고위 지도자 및 국방부 그리고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사령관 등 이란의 주요 인사들이 해당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미국)에 대해 무자비한 복수를 맹세하고 나섰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1월 3일. 이르나 - 이란 국방부 장관 아미르 하타미 준장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꾸드스 군 최고위 장군인 까쎔 쏠레이마니 사령관의 순교(사망)에 대해 애도를 표하였으며 이 끔찍한 범죄의 배후에 있는 사람들에게 무자비한 복수를 맹세하였다.

 

의심할 여지없이 하타미는 전언문(傳言文)에서 그 범죄는 미국의 사악한 본성을 여지없이 드러내었으며 이 지역과 이라크의 테러분자들을 지원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테러만행(원문-행위)을 지휘하는 사람들과 그것(테러)을 수행하는 사람들은 척결(원문-분쇄)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최고 지도자,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가족들과 쏠레이마니 장군의 가족들과 함께 애도를 표명하였다.

 

한편 앞서 이란의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쎄이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가혹하고 무자비한(원문-심각한) 복수가 범죄자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사령관과 알-모헨데쓰의 순교는 그들이 목표가 되고 암살을 당했을 때인 금요일 이른 아침 각각 두 대의 차들에 나누어 타고 바그다드 공항을 출발하였다.

 

쏠레이마니 최고위 장군은 레바논에서 바그다드 국제공항에 도착을 했다고 한다.

 

이라크 언론은 미국의 헬리콥터가 두 대의 차량을 목표로 삼았다고 말했다.

 

암살은 이라크와 중동지역 그리고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소식이 되었다.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는 위대한 사령관의 순교(죽음)을 확인하였다.

 

9376**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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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Defense minister vows revenge for assassination of Major Soleimani assassination

 

▲ 오늘(1월 3일) 이른 아침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를 지나고 있던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꾸드스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사령관 암살에 대해 이란의 최고위 지도자 및 국방부 그리고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사령관 등 이란의 주요 인사들이 해당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미국     ©고덕인 기자

 

Tehran, Jan 3, IRNA –Iran's Defense Minister Brigadier-General Amir Hatami in a message expressed condolences over the Martyrdom of the commander of the IRGC's Quds Forces Major General Qasem Soleimani and vowed revenge from those behind this horrendous crime.

 

Undoubtedly, Hatami said in a message, the crime once again firmly disclosed the evil nature of the US and proved its support for terrorists in the region and Iraq.

 

He said those whose masterminded the terrorist act and those who carried it out will face a crushing response.

 

He also condoled with Supreme Leader, IRGC family  and family of General Soleimani.

 

Meanwhile earlier, Iran's Supreme Leader Ayatollah Seyyed Ali Khamenei said harsh and severe revenge is awaiting the criminals.

 

The martyred IRGC commander and Al-Mohandes were separately leaving Baghdad airport in two cars early Friday morning when they were targeted and assassinated.

 

Major General Soleimini is said to have arrived at the airport from Lebanon.

 

Iraqi media said the US helicopters targeted both cars.

 

The assassination stands at top of news in Iraq, the region and the whole world.

 

The IRGC confirmed the martyrdom of the great commander in a statement.

 

9376**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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