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미사일 공격으로 쏠레이마니 이란 꾸드스 군 사령관 사망

쏠레이마니 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사령관 미국의 미사일 공격으로 사망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1/03 [13:24]

미국의 미사일 공격으로 쏠레이마니 이란 꾸드스 군 사령관 사망

쏠레이마니 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사령관 미국의 미사일 공격으로 사망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1/03 [13:24]

미국의 미사일 공격으로 쏠레이마니 이란 꾸드스 군 사령관 사망

 

최근 며칠 사이에 이란과 미국 간에는 급격하게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미국은 헬리콥터를 이용하여 12(목요일)에 이라크 안전지대(녹색지대-그린 존)에 있는 이란 대사관과 이라크 외교부 청사 상공을 위협 비행을 하였다.

 

또 이란과 미국 사이에 조성된 긴장 관계를 두고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 사령관인 호쎄인 쌀라미 장군은 이란군들은 적(원문-외국의)들의 위협에 직면에 있다고 강조하면서 이란은 충돌을 원치 않지만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와 같이 최근에 조성된 급격한 이란 미국 사이의 긴장 관계 속에 오늘(13)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미국의 연속된 미사일 공격에 의해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사령관이 목숨을 잃는 대 사건이 발생하였다.

 

까쎔 쏠레이마니 사령관이 타고 가던 호송 차량을 목표로 삼아 미국이 연속적으로 미사일 공격을 감행하였다. 미국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까쎔 쏠레이마니 사령관과 아부 마흐디 알-무한디스 이라크 군 사령관이 목숨을 잃는 대 참사가 빚어졌다.

 

오늘 벌어진 미국의 까쎔 쏠레이마니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사령관을 목표로 한 미사일 공격으로 쏠레이마니 사령관이 목숨을 잃게 된 사건은 활활 타오르고 있는 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디. 이제 오늘 벌어진 사건에 대해 이란이 그저 묵묵히 지나갈 리 없다. 이미 사건 전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사령관은 이란군은 적들의 위협에 직면해 있다고 강조를 하면서 이란은 충돌을 원하지는 않지만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하였다. 이는 미국과 전쟁을 한다 해도 이란은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정면으로 맞서 싸울 의지를 강조한 것이다.

 

이렇게 이란과 미국이 고도의 긴장 관계가 조성된 상황에서 오늘 미국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사령관인 호쎄인 쌀라미 장군의 죽음으로 양국 간에 전쟁발발 직전까지 내몰리는 상황이 도래하였다.

 

오늘 벌어진 사태에 대해 러시아 따스통신은 오늘 자(13)에서 이란 꾸드스 사령관 미사일 공격으로 바그다드에서 사망 - 텔레비젼 보도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까쎔 솔레이마니 이란 혁명근위대 사령관과 아부 마흐디 알-무한디스 이라크 군 사령관이 금요일에 바그다드 공항 근처에서 미사일 공격에 의해 사망을 하였다고 하늘 소식(스카이 뉴스) 아라비아 텔레비젼 방송이 보도하였다. 해당 보도에 의하면 2명의 고위 군 관계자가 호송대 차량을 타고 이동(원문-여행)을 하고 있었는데 연속 이어진 미사일 공격의 목표물이 되었다. 미국 국방부는 이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 유전자(DNA)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하여 뉴스위크지가 보도하였다.

 

해당 사건이 대대적으로 보도되기 전에 대중 동원 군 대변인은 살해된 사람들 중에는 5명은 (대중 동원 군)집단의 성원들이었고 또 다른 두 명은 바그다드 공항에 도착한 손님들(일반 여행객)이었다고 말했다. 사건이 발생한 후 보안상 이유로 바그다드 국제공항이 일시적으로 폐쇄되었다.

 

한편 미국은 금요일에 바그다드의 두 개의 이란과 관련된 목표물에 대한 타격을 하였음을 확인하여 주었다고 워싱턴 행정부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앞서 에이에프피(AFP - 프랑스 통신사)는 바그다드 공항에 대한 미사일 공격으로 최소한 8명이 사망을 했다고 한 이라크 보안군 소식통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따스통신은 꾸드스 군은 수리아와 이라크의 군사적인 분쟁에 적극적으로 개입을 한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의 부대이다. 성공적인 작전은 주요하게는 까쎔 솔리에마니 사령관의 능력에 의한 것으로 추측한다(원문-믿는다). 트럼프 정권은 테러분자로서 솔레이마니를 지목하였다면서 대중 동원 군의 시아파 부대는 이라크군 측과 싸웠으며 이라크와 수리아의 이슬람국가(테러집단, 러시아에서는 불법)를 물리치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보도하여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군이 수리아 전과 이라크 전에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여 이라크 시아파 세력의 강화와 이라크와 수리아 테러집단들을 소멸하는데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오늘(13)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벌어진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을 목표로 삼아 연속적인 미사일 공격을 감행하여 사망을 하게 한 미국의 만행에 대해 이란은 결코 그저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그건 곧 양국 간의 전쟁 발발을 가져올 수 있는 대단히 큰 사건일 수밖에 없다.

 

우리는 이러한 이란-미국 간의 상황을 주시하면서 양국 간에 벌어질 극단적 긴장 관계와 전쟁 내지는 이란의 보복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 현 국제정세를 만지면 곧 터져버릴 것 같은 긴장이 세계 도처에서 조성되어 있다. 당연히 우리가 살고 있는 조선반도 역시 예외가 아니다. 이 점을 고려하여 우리는 국제정세를 주시해야만 한다.

 

 

 

----- 번역문 전문 -----

 

세게 1월 3일 11시 06분 최종 11시 49분

 

이란 꾸드스 사령관 미사일 공격으로 바그다드에서 사망 - 텔레비젼 보도

 

미국 국방부 이 죽음에 대한 확인을 위해 유전자(DNA)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 최근에 조성된 급격한 이란 미국 사이의 긴장관계 속에 오늘(1월 3일)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미국의 연속된 미사일 공격에 의해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사령관이 목숨을 잃는 대 사건이 발생하였다. 까쎔 쏠레이마니 사령관이 타고 가던 호송차량을 목표로 삼아 미국이 연속적으로 미사일 공격을 감행하였다. 미국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까쎔 쏠레이마니 사령관과 아부 마흐디 알-무한디스 이라크 군 사령관이 목숨을 잃는 대 참사가 빚어졌다.  © 고덕인 기자

따스, 13. 까쎔 솔레이마니 이란 혁명근위대 사령관과 아부 마흐디 알-무한디스 이라크 군 사령관이 금요일에 바그다드 공항 근처에서 미사일 공격에 의해 사망을 하였다고 하늘 소식(스카이 뉴스) 아라비아 텔레비젼 방송이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2명의 고위 군 관계자가 호송대 차량을 타고 이동(원문-여행)을 하고 있었는데 연속 이어진 미사일 공격의 목표물이 되었다. 미국 국방부는 이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 유전자(DNA)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하여 뉴스위크지가 보도하였다.

 

앞서 대중 동원 군 대변인은 살해된 사람들 중에는 5명은 (대중 동원 군)집단의 성원들이었고 또 다른 두 명은 바그다드 공항에 도착한 손님들(일반 여행객)이었다고 말했다.

 

보안상 이유로 공항이 일시적으로 폐쇄되었다.

 

미국은 금요일에 바그다드의 두 개의 이란과 관련된 목표물에 대한 타격을 하였음을 확인하여 주었다고 워싱턴 행정부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앞서 에이에프피(AFP - 프랑스 통신사)는 바그다드 공항에 대한 미사일 공격으로 최소한 8명이 사망을 했다고 한 이라크 보안군 소식통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꾸드스 군은 수리아와 이라크의 군사적인 분쟁에 적극적으로 개입을 한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의 부대이다. 성공적인 작전은 주요하게는 까쎔 솔리에마니 사령관의 능력에 의한 것으로 추측한다(원문-믿는다). 트럼프 정권은 테러분자로서 솔레이마니를 지목하였다.

 

대중 동원 군의 시아파 부대는 이라크군 측과 싸웠으며 이라크와 수리아의 이슬람국가(테러집단, 러시아에서는 불법)를 물리치는데 도움을 주었다.

 

 

 

 

 

----- 원문 전문 -----

 

WORLD3 JAN, 11:06Updated at: 11:49

 

Iranian Quds commander killed in Baghdad missile attack - TV report

 

The Pentagon is waiting for DNA tests to confirm this death

 

▲ 최근에 조성된 급격한 이란 미국 사이의 긴장관계 속에 오늘(1월 3일)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미국의 연속된 미사일 공격에 의해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사령관이 목숨을 잃는 대 사건이 발생하였다. 까쎔 쏠레이마니 사령관이 타고 가던 호     ©고덕인 기자

 

TASS, January 3. Commander of the Quds Force of the Iranian Revolutionary Guards Qassem Soleimani and Iraqi militia commander Abu Mahdi al-Muhandis were killed in a missile attack near the Baghdad airport on Friday, Sky News Arabia TV channel has reported.

 

Two high-ranking military officials were traveling in a convoy of vehicles, which were targeted by a series of missile attacks, according to the report. The Pentagon is waiting for DNA tests to confirm these deaths, Newsweek magazine reported citing its source.

 

A spokesperson for the Popular Mobilization Forces earlier said among those killed were five members of the group and two others were guests who had arrived in the Baghdad airport.

 

The airport has been temporarily closed for security reasons.

 

The US has confirmed delivering strikes on two Iranian-linked targets in Baghdad on Friday, Reuters reported citing sources in the Washington administration.

 

Earlier, AFP reported citing a source in Iraqi security forces that at least eight people were killed in a missile attack on the Baghdad airport.

 

The Quds Force is a unit in Iran's Revolutionary Guards (IRGC) that is actively involved in military conflicts in Syria and Iraq. It is believed that its successful operations are mainly to the credit of commander Qassem Soleimani. The Trump administration has branded Soleimani as a terrorist.

 

The Shia units of the Popular Mobilization Forces fought on the Iraqi army’s side and helped defeat the Islamic State (terror group, outlawed in Russia) in Iraq and Sy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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