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김정은 국무위원장, 트럼프 대통령과 역사적 상봉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7/01 [11:30]

조선, 김정은 국무위원장, 트럼프 대통령과 역사적 상봉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7/01 [11:30]

 

▲ 판문점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이 역사적상봉을 했다.     © 자주일보



김정은 국무위원장,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역사적인 상봉   
 
조선은 1일 어제 판문점에서 진행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 소식을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일 혁명 활동 소식 첫자리에 기사를 배치해 중요 소식으로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6월 30일 오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제의에 따라 판문점에서 역사적인 상봉을 하였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트럼프대통령이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남조선을 방문하는 기회에 비무장지대에서 김정은국무위원장과 만나고싶다는 의사를 전해온데 대하여 수락하시고 판문점 남측지역에 나가시여 트럼프대통령과 전격적으로 상봉하시였다.

트럼프대통령의 판문점상봉요청의사가 세상에 전해진 순간부터 극적인 사변이 이루어진 순간까지 하루 남짓한 시간동안 온 지구촌의 눈과 귀가 또다시 조선반도에로 집중되고 판문점에서의 조미수뇌상봉소식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온 행성을 뜨겁게 달구며 격정과 흥분으로 열광하였다.

30일 오후 전세계가 주목하며 지켜보는 가운데 우리 당과 국가,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판문각을 나서시여 도날드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과 판문점분리선앞에서 력사적인 상봉을 하시였다.

▲     © 자주일보


조선 중앙통신이 감정은 국의윈윈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상봉 소식을 전한 내용을 전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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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정전협정 이 후 66년 만에 조미 두 나라 최고 수뇌 분들께서 분단의 상징이었던 판문점에서 서로 손을 마주 잡고 역사적인 악수를 하는 놀라운 현실이 펼쳐졌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120여일 만에 또 다시 만난데 대하여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고 대통령을 안내하여 판문점 우리측 지역으로 걸음을 옮기시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와 트럼프 대통령이 판문점 우리측 지역의 판문각 앞에 까지 오시어 다시 한번 손을 잡으심으로써 미국 현직 대통령이 사상 처음으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우리 영토를 밟는 역사적인 순간이 기록됐다.

조미 두 나라 최고 수뇌분들께서는 환담을 나누시며 회담장인 판문점 남측 지역의 《자유의 집》으로 향하시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를 문재인 대통령이 《자유의 집》앞에서 맞이 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문재인 대통령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었다.

적대와 대결의 산물인 군사분계선 비무장 지대에서 북남 조선과 미국의 최고 수뇌들이 분단의 선을 자유롭게 넘나들고 만나는 역사적인 장면은 전세계를 커다란 충격에 휩싸이게 하였으며 오랜 세월 불신과 오해, 갈등과 반목의 역사를 간직한 판문점에서 화해와 평화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 되었음을 보여주었다.

이어 조미 최고 수뇌분들의 단독환담과 회담이 진행되였다.

조미 두 나라 최고 수뇌분들께서는 조선반도의 긴장 상태를 완화하며 조미 두 나라 사이의 불미스러운 관계를 끝장내고 극적으로 전환해 나가기 위한 방도적인 문제들과 이를 해결함에 있어서 걸림돌로 되는 서로의 우려 사항과 관심사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설명하고 전적인 이해와 공감을 표시 하시었다.

조미 최고 수뇌분들께서는 앞으로도 긴밀히 연계해 나가며 조선반도 비핵화와 조미 관계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한 생산적인 대화들을 재개하고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 하시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훌륭한 친분 관계가 있었기에 단 하루만에 오늘과 같은 극적인 만남이 성사될 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앞으로도 자신과 트럼프대통령과의 훌륭한 관계는 남들이 예상 못하는 좋은 결과들을 계속 만들어낼 것이며 부닥치는 난관과 장애들을 극복하는 신비스러운 힘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씀 하시었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외무상인 리용호 동지가, 상대측에서 마이크 폼페오 미합중국 국무장관이 참석하였다.

조미 두 나라 최고 수뇌분들께서는 회담 결과에 커다란 만족을 표시 하시멌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회담이 끝난 후 트럼프 대통령과 작별 인사를 나누시었다.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동지를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 분리선에까지 나와 따뜻이 바래워 드렸다.

조미 대결과 갈등의 상징으로 굳게 닫겨있던 판문점 분단의 문을 활짝 열어 젖히고 역사를 뛰어넘을 세기적인 만남을 이룩한 조미 두 나라 최고 수뇌분들의 과감한 대용단은 뿌리 깊은 적대국가로 반목 질시해 온 두 나라 사이에 전례 없는 신뢰를 창조한 놀라운 사변으로 된다.

보도는 이렇게  끝을 맺었다. 중요한 것은 남한측 언론들이 지적하는 것중 북 비핵화를 거론 하고있으니 이는 틀린 것이다. 조미 협상에서 논 하는 것은 분명히 조선반도(한반도)비핵화인 것이다. 즉 조선의 비핵화와 동시에 남한과 일본 등에 배치한
핵 무기를 철수 해야 한다는 거이다. 언론과 전문가들은 이점을 유념하여 보도를 사실에  맞게 해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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